엄마표영어 마음먹은지 3주정도 되가지만 막막해서 여태 사이트만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며 선배님들 글읽으면서 감탄만하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울아이에게 알파벳 ,파닉스 어떤방법으로 해야하나 걱정만 하고 있었어요..
감자님 글읽고 용기와 확신을 가지게 되네요..
저희아들 6살올라가는데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 미안한맘반,걱정반 ...그래도 늦지않았다 생각하고 책열심히 읽어주고 열심히 들려주는거 그것만이라도 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화목해보이는 가족이네요 ~~~
아 행복해보이는 가족사진 저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지나가는 물고기 포크로 확 꽂고 싶다하셔서
많이 웃었네요.
글고 부럽네요. 물고기 막다니는 맑은 물위에서 썰매타시는 분
우리나라에 흔치 않으실거예요.
저도 생활영어랑 책읽기 외에는 해준게 없지만,
이거라도 쭉 해줄랍니다.
딴거 욕심내니 체력도 안되고 스트레스만 쌓여서요.
힘얻고 갑니다.
흐미~ 저 눈썰매 어릴 때 타본 기억밖에 없는디..진짜 재미있었겠네요~^^;;
강원도 감자가 명성만큼이나 정말 맛나긴 하더만요..^^;;
좋은 글 잘 보았구요..아울러 멋진 사진까지 잘 보고 갑니당~^-^
와.. 넘 멋집니다. 강원도라는 말에..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는..ㅎㅎ
여긴 강릉이에요.. 레일바이크타러 정산 갔다왔었는데..
아.. 풍경사진이 따로 없더라구요.. 넘 멋지던데요..
근데, 쓰신글 읽다가 언젠가 글쓰신 분같아서..찾아보니, 작년 11월에..
강원도총각 서울가는데.. 문화강좌문의 하셨던게.. 기억에 나요..흐미..
왜 기억에 났는지 모르겠는데..암튼, 넘 대단하시다..그렇게 느꼈어서인지, 기억에 남습니다.^^
와.. 넘 좋으시겠어요.. 흐미..
희망을 많이 주시네요.. 또 많이 글 남겨주세요..흐흐..
강원도라 감자라 하셨나봐요? ^^
저도 강원도 출신이고 정선도 산 적이 있어서 반갑네요.
원빈의 고향... ㅎㅎㅎ 원빈하고 같이 춘천에 있더랬어요. 서로 몰랐지만. ㅎㅎ
(별 걸 다 이야기합니다. 훗-)
썰매타는 모습이 너무 잼나 보이고 부러워서 한 마디 남기고 갑니다.
울 큰 넘은 찬바람 알레르기라 겨울엔 밖에서 오래 못 놀거든요. 몸에 두드러기가 돋아서...
낫긴 할런지 모르겠어요.
낭중에 자리잡히면 강원도 산골짝에 가서 살고 싶답니다.
아이가 언젠가는 거기서 나오겠죠? 또 돌아 갈지라도...
그 때까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