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때문에 싸우는 일이 없어서 울 집 아이들이 이리 신나게 영어를
즐기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 문제집을 풀고, 단어를 외워라~ 했으면,
확인 작업이 들어가겠죠?
그럼 당연 안되어있슴 혼나고...학원을 가면 숙제를 해야하고...
아직은 그럴단계는 아니다'라는 미명아래 쉽게 쉽게 하고있습니다.
큰아이는 몸치인데, 맘마미아 몇번 볼때 율동을 유심히 보더니 노래틀어달라고 해서
틀어줬더니 복습의 결과가 낳은 산물입니다.
그래서, 저는 또 이때 복습의 중요성을 함 일깨워주는걸로 만족하죠 ㅎㅎㅎ
맘마미아 내용이 약간 선정적인 부분이 성인 영화다 보니 드문드문나와서
율동을 익혔기에, 디비디를 더 안보여줍니다.
둘째넘이나 첫째 다 노래를 듣고 저만큼 부른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이노래는 신이나서 저도 매번 안불러야지 하면서도 지가 부르고 있어용 ㅋㅋㅋ
애들이 컸을때 엄마랑 이리 즐겁게 춤추고 놀닸다는걸
기억하는것만으로도 참 좋은 추억이 되고,
가족은 늘 즐거울때나 슬플때나 함께 해야한다는 사실을
세뇌시키는 중이랍니다. ㅎㅎㅎ
ㅋㅋ 딸들...무지 귀엽습니당..ㅋㅋ
어찌 저리도 신날까...ㅋㅋ
저도 이안이한테 잘해줘야겠어요...
ㅋㅋ 동생때문에 맨날 치이는데...
느무느무 귀엽네요~ ^^
우리 오순이맘님에게 삶의 기쁨을 주는 요 겸둥이 자매들 땜시 늘 행복하시겄어욤..^^;;
오늘 저녁도 두 딸들의 재롱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
아유, 귀여워라~~
완죤히 파티장이군요!
저도 이 영화 집에서 혼자 봤는데 정말 밝고 신나더군요.
한번 만났던 아영이랑 수진이 얼굴이라 더 친근하고 반갑네요~~
주말에 놀러오이소..
우와..제법 비슷하게 춤을 멋드러지게 추는걸요????
저도 맘마미아 보면서 어깨가 들썩...
노래 일부러 다 받아서 듣고..정말 좋더구만요...ㅎㅎㅎㅎ
다음엔 뮤지컬로 함 봤음 좋겠어요 그놈의 쩐이 문제..ㅋㅋ
아영이 지대로.. 추는구만요.. 춤을.. 제대로 찌르는 저춤...ㅋㅋ^ㅡ^
울집도 무지 사랑했던 맘마미아랍니다..
ㅋㅋㅋ 저두 물론 좋아하구요.. 노래가 어찌 그리 다 좋은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아요..^ㅡ^
오늘 저두.. 요거 한번 봐야겠네요..^^
이쁜이들 잘 보고 갑니다...
우히히.넘 귀엽다...
울 큰 넘도 이 영화 아주 좋아하던데..내용은 좀 거시기하던데요....ㅋㅋㅋ
여튼 노래는 정말 좋아요...
아이들이 어찌나 밝은 지 제 기분도 업~~되네요....ㅎ
그로 돌쇠맘님 아프신지 몰랐네요..
에고..이제 괜찮으신 건가요??
얼렁 나으셔서 쑥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크하~~ 넘 신납니다. 흐흐..
엉덩이가 들썩들썩.ㅎㅎ
근데, 돌쇠맘님이 아프셨어요?
흐미~ 퇴원하셨다니, 다행이에요.
돌쇠맘님, 빨리 나으세요...
아래글들을 간만에 쭉~ 보니 울 집 큰넘 보다 어린 아그들도 공부한다고 바쁜데...
1년전이나 지금이나 아직도 이러면서 공부한다하니...
참으로 갑자기 맘이 급해지네용ㅋㅋㅋ
돌쇠맘님~
울집 동영상이 1분이 맥시멈이라 이넘들 이리 뛰어다니다보니 중간에
음악은 나오고 애들은 사라지고 ㅠ.ㅠ
그래서, 고나마 젤 많이 나온걸로 골랐습니당^^
수진이 혼자하는게 더 웃긴데..
여긴 목소리가 you can dance, you can jive, haning the time oh your life ~
oh dancing queen .이것도 제 설명 없인 알아듣기 힘들꺼 같아서
고건 갠적으로 날리지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