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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일기방) 여름시즌 7주차 일기방

컨텐츠

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7 08:49
답댓글

22번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서윤이는 목이 아파서 친구들과 말하고 싶어도 말을 크게 못하고 있다는 속상한 애기.

지호는 요괴메달 샀다는 이야기네요~

시간이 넘 빨리가고, 엄마는 뒷바라지도 못 해주고 있는 실정~~~ㅠ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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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7-15 12:29
답댓글

31번 Annie(초2)
어제 올린다고 월욜까지 쓰게해놓고,,
제정신이 아니네요^^;;
월욜에 친정엄마 하지정맥류 수술받으시고
지금 회복중에 계시거든요~
그 얘기를 쓴거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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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7 08:53
아이들은 제때 하는것 같은데, 말씀 그대로 엄마가 제정신이 아닌경우가 많네요, 저도 그렇고.
친정엄마까지 수술하셨으니 더 그려셧겠어요~
빨리 회복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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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사랑
  • |
  • 2015-07-15 11:15
답댓글

27번 초4 채영입니다.

이곳 인천은 비가 오고나서 좀 시원하더니 또 더워졌네요.

일주일이 넘 빠르게 다가오네요..그래도 계속해서 일기를 쓰는 딸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번에는 영화 본 이야기를 썼네요..아직 동사 쓰임이 미숙하네요..고쳐야 한다고 했는데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그냥 올립니다...

모두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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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7-15 12:31
이렇게 쓴게 기특하고 예뻐요^^
공책 끝까지~~ 넘치게 쓰다니!!
채영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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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7-17 08:54
글씨보니 정성이 보이네요~
오늘도 더워요~
시원한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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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맘
  • |
  • 2015-07-15 10:03
답댓글

초 4 클로이입니다~
책 읽고 독서록으로 썼네요...^^ 아직 많이 서툴러서 보고쓰는부분이 많네요~그래도 이만큼 써 내려가는게 기특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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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5-07-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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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서윤 초2

저번주 월요일날 기말고사 치고 난 결과를 받았어요 스스로 잘했다고 뿌듯해하며 시험결과에 대한 내용이 책이 있어서 스스로 찾아 적더라구요 ^^

컴퓨터가 이상한지 저번주도 그러더니 사진편집이 잘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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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7-15 12:33
서윤이 성실하고 똘똘하군요^^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울까!! 일기도 참 잘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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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둥이맘1206
  • |
  • 2015-07-15 00:17
답댓글

15번 초4 로라

 

금요일에 아빠의 회사를 구경 가기로 했어요..이번주는 시험이 있어 힘들지만 금요일에대한 기대감으로 들떠있는것같아요^^...저도 금요일을 좋아하는데 아이들도 그런가봐요..뭔가 여유를 부릴 수 있다는 기대감때문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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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5-07-15 00:40
금요일은 애들도 좋은가봐요 담날 학교를 안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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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7-14 22:22
답댓글

21번 초4 오니

 

3주연속 책에 관련된 글을 일기로 써놓았네요.

첫주는 명탐정홈즈 시리즈를 읽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지난주는 코코샤넬 위인전을 읽고...

이번주는 추리소설 혹은 과학,수학 관련 동화들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더니

그런 이야기를 써놓았어요.

엄청 짧게..ㅋㅋㅋ

그래도 꿈이 있다는 것도 좋고 이렇게 그 생각을 영어로 써보려고 노략하는 모습도 이쁘고..

아직은 적당한 문장 찾아서 베껴쓰는 수준이지만요... 만족스럽습니다.ㅋㅋ

 

아래 사진은 학교 방과후에서 만들어온 케익인데

이젠 제법 완성도가 높아졌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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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5-07-15 00:41
아주 잘 쓰는데요 자신에 꿈에 대한 확실함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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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사랑
  • |
  • 2015-07-15 11:18
와우 케익 맛있게 잘 만든것 같아요...
책읽기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훌륭한 작가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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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7-14 21:56
답댓글

24번 초1 Sally
엄마가.잠든 토욜 혼자 마이리틀텔래비젼을 봤네요. 이은결의 마술쇼가 재미있었나봐요. 시청 지도 들어가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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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15 08:57
엄마 몰래 샐리가 자유를 만끽했군요~~
마술쇼 신나고 재미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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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14 21:27
답댓글

28번  Elsa

산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공~~여름 감기 수발한다고 힘드시겟어요. 에어컨도 못틀고..

새로 사준 big book?(이마트 A4사이즈 노트)를 너무 사랑하여 일기도 여기 적었답니다.

지난주 간단한 수학 4,5,6,단원평가와 국어는 받아쓰기 테스트가 있었어요.

엘사 학교는 저학년엔  수학 평가 2회뿐 국어 셤도 안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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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7-14 21:59
와 엘사의 글쓰기 본능이 분출되었네요^^ 어쩜.이리 빼곡히.적을 수가 있죠??
엘사야 시험.치는게 재미있었니? ㅋㅋ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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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5 10:22
마음에 드는 노트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
저도 학창시절 그랬던 것 같아요~ ㅎㅎ ^^
긴장하지 말고, 시험 잘 치길 바래요~~

엘사의 자유로은 글쓰기..
정말 부럽네요.
저희도 꾸준히 함께 가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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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사랑
  • |
  • 2015-07-15 11:20
엘사 정말 글을 잘 쓰네요..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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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7-14 20:49
답댓글

26번 서연

서연이가 이번 단원평가에서 수학과 국어 둘다 백점을 맞아왔어요 너무 기뻤지요 근데 다 사연이 있었답니다 지난번 시험에 문제를 제대로 안 읽어 실수를 많이했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그래서 매까지 들며 혼을 좀 냈더니 이번에는 문제에 밑줄까지 치며 열심히 풀었다네요 기뻐서 박수치는 제모습까지 그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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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7-14 22:07
와 올백점이라니 집안의 경사네요^^
엄마가 박수치며 기뻐하는 모습까지.세밀하게 그려주었네요.제게도 잘 보이네요. 서연이 시험 잘 친 것 축하해요!
이번 주도 참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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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15 09:00
실수 없이 백점을 받아 왔다니 얼마나 꼼곰히 봤을까요^^
서연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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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5 10:24
와우~~ 백점을 두 개나??!!!
거기엔 엄마의 엄한 지도가 숨어있었네요. ㅋㅋ
초반에 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앞으론 아깝게 틀리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시험도 잘 치고, 김밥도 먹고.. 정말 즐거웠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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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제인맘
  • |
  • 2015-07-14 18:22
답댓글

저희도 미리 안써놓고 급하게 지금 썼어요~~~ ㅠㅠ
놀러나가기위해 후닥닥 썼답니다...
영어일기 쓰기가 아직 생활에 녹아나지않았네요... ㅠㅠ
따로 시간을 할애하라고 해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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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사랑
  • |
  • 2015-07-15 11:21
글씨를 잘 쓰네요...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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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하는맘
  • |
  • 2015-07-14 16:06
답댓글

8번 Kevin입니다.

이번주도 겨우 하나 썼네요....

광주에 살아서 유니버시아드 배구를 보러갔는데..... 내용전달이...  좀 그렇네요....

하지만 처음보다 나아지는 아들을 바라며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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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39
답댓글

4번 현우(7)


지난 주 일기쓰는 걸 잊고, 오늘 대문 열린 거 보고 생각이 났네요.

유치원 다녀온 아이 붙들고 일기쓰기 시켰네요. ㅋㄷㅋㄷ


어제가 아빠 생일이었는데...

현우가 아빠한테 편지와 10000원을 선물로 줬어요. ㅋㅋ



현우의 영어는 아주 간단한 글자만 읽을 수 있는 정도랍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아직 읽기 부분에서는 이렇다~ 할 발전이 안 보이네요. ㅋㅋ


그래서 일기 쓸 때, 쓰고 싶은 말을 현우가 말 하면

엄마가 다른 종이에 써 주고, 보고 쓰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그리는 수준이라, 좀 쓰기가 힘들어요.

스스로 일기를 쓰겠다고 하고 시작한 거라

아직은 약속이라고 생각하는지.. 1주일에 일기 하나는 써 주네요. ㅎㅎ ^^ 


손이 연필 잡을 힘만 있으면 쓰기를 시작하라는 박사님 말씀 믿고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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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5:06
아빠에게 벌써 용돈을 드리는 기특한 아들이네요~!!
역시 선물은 현금이 진리~~!!!! ㅎㅎ
편지의 내용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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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5:35
일기쓴것도 대단하지만,
아빠생일날 현금봉투 너무 효자인데요~^^
현우야 넌 멋진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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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5:45
어린 아들로부터 생일에 돈을 선물 받는 아빠는 많지 않을것 같은데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나요?
기특한 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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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5:52
이야~! 아빠 용돈까지 챙기다니요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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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8:44
하하하~귀여운 현우*^^*
아빠에게 돈을 드리다니..ㅋㅋ
현우 부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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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7-14 20:51
아까워서 쓸수가 없겠어요 아들한테 벌써 그런선물을 받다니 뿌듯하셨겠어요 쓰고 있다는 게 대단한걸요 꾸준하게 또 쌓일거옝‥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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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15 09:04
만원씩이나~~ 현우 부자예요 ^^
관여님 생일때도 기대되시겠어요 ~~ 쓰는 습관만 붙으면 어느 순간 확 늘더군요.
4대 영역중에서 순식간에 늘지만 어느정도 선이 되어도 고급으로 올라서기가 힘든게 쓰기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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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기와 함께
  • |
  • 2015-07-14 13:40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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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기와 함께
  • |
  • 2015-07-14 13:43
Grade 4 Eric , 어제는 혼자 책도 안보고 그냥 쓰더니 역시 철자가 많이 틀렸네요.. 요요를 좋아해서 요요 관련인데 learned 를 lurned 로 revolution을 levolooshon이라고 썼네요...
대문열어주신 산시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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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45
와우~~~ 혼자서 책 안 보고 썼다니!! 정말 대단!! ^^
철자 좀 틀리면 어때요?
이렇게 혼자서 해냈다는 것이 중요한 거지요.
전, 마냥 부럽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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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2:13
답댓글

2번 제니퍼(초1)

칼국수가게에 있는 커다란 어항속 작은 물고기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나봐요

기분은 proud ~ 초긍정 제니퍼양^^

한페이지에 3가지 이야기(같은 시간대에 일어난 일들^^) 쓰고싶다고 그림은 그려놨는데 ㅋ

공간이 없다고 엄마가 말렸어요

다음엔 주제 한가지를 정해서 써보기로 ㅋ lunch,fish 오타수정안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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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3:10
제니퍼답게 그림도 디테일하게 세분화시켰네요~^^
그림은 볼수록 놀랍고
일기도 일취월장이예요~
제니퍼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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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3:40
제니퍼의 그림솜씨야 이제 두말할 필요없죠.
그래도 볼때마다 우와 우와 합니다.
글씨또한 그림같아요
저 방금전에 칼국수 먹고와서 배 두드리고 있는데
ㅎㅎㅎ 제니퍼 많은걸 표현하고 싶어하네요
다음주부터 3장쓰기 콜?? ㅋㅋ
제니퍼 일기 너무 잘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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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49
ㅎㅎ 한 페이지에 3가지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제니퍼~
할 말이 많았는데.. 아쉬웠겠어요.
문장이 정말 깔끔한걸요~
전 아이들이 저런 문장 쓰는 게 신기해요. --- which~ 문장이요~
제니퍼~ 앞으로 쑥~쑥~ 성장하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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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5:14
와우~~~세 가지의 동시다발적 주제~!!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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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5:51
제니퍼가 일상에서 이야기거리들을
많이 찾아내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만큼 느끼는 것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림도 넘 잘 그리고...
칭찬 듬~~~뿍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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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8:43
제니퍼~그림이 볼수록 중독성 있네요..ㅋㅋ
일기도 또박또박..
1학년같지 않아요..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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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7-14 20:54
시원 시원한 글씨에 그림까지 1학년 솜씨 같지가 않아요 스스로 썼다는게 더 대단한 제니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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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1:58
답댓글

 

16번 초2 소피아

 

sofia는 지난 주말 비가 내리는날 달팽이를 잡고 싶어

우비를 입고 아빠,동생과 나갔는데요

아쉽게도 못찾았나봐요....

실망하는 얼굴로 집으로 들어오는데 두아이 너무 아쉬운표정이였어요.

우비를 입었는데요 둘다 물에빠진 생쥐마냥 젖어있는 모습이 진지했답니다~ㅋ

비가오면 다시 나가서 달팽이를 찾고 싶다네요...

그래 소피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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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2:15
pet snail~ 만났으면 더욱 좋았을걸요 아쉬움을 쪼기 ~ 귀여운 달팽이 그림으로 표현했군요
아빠가 자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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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3:44
ㅎㅎ달팽이...
마트에 달봉이라고 달팽이 엄청큰걸 팔더라구요.
담에 달팽이 잡으러 가실땐 엄마가 미리 사서
몰래 풀어 놓으심이...ㅎㅎㅎㅎ
소피아 담엔 꼭 달팽이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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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51
비오면 달팽이 잡으러 가는 아이~ 여기 한 명 더 추가요!! ㅋㅋ
저희 집 아이도 비오면, 달팽이 잡으러 가야한다고 우산 쓰고 나가요. -.-;;
다음엔 꼭~~~ 달팽이 잡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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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5:32
달봉이~ㅋ 참고할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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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8:42
실망하는 건 안타깝지만..
아이들의 동심이 예쁘네요..^^
갑자기..비오는 날이라는 책 속의 빨간 우비입은 아이가 떠올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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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0:51
답댓글

9번, 그레이스(초3)

 

 산시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는 그레이스에게는 두가지 큰 일이 있었지요.

한가지는 한 학기 동안 배운 것들을 총정리 하는 기말시험이었구요 

또 다른 하나는 그레이스보다 4살이 많은 진도개가 수명이 다해

지난 토요일에 죽었다는 것입니다.

저희 딸이 다른 강아지나 개는 무서워하는데

맥스는 어릴적부터 함께 해서인지 참 예뻐하더라구요~

맥스가 죽던 날 남편도, 저도, 그리고 딸도 눈이 붓도록 울었습니다.

매일 아침 딸은 학교 가면서 맥스에게 인사를 했는데...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맥스가  묻힌 곳을 향하여

"학교 다녀올께" 하며 손을 흔들고 등교를 합니다.

다시 마음이 짠해졌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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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1:01
맥스와의 이별 ...그레이스 맘 정말 아팠겠네요 ㅠㅠ
맥스는 좋은 가족을 만나서 행복했을거예요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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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1:03
그레이스가족에게 정말 슬픈이었을것 같아요..
저는 아직 애완동물은 없지만..함께 하다보면 가족이나 같다고 하던데요..ㅠㅠ
얼른 마음의 슬픔이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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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1:17
반려동물이 세상을떠나면 정말 가슴아프죠..
다시는 이집에서 무언가를 안키워야지 하다가
또 키우게 되더라구요 ㅠ
뿐달이 님과 그레이스의
아픈마음 얼른 나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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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3:12
맥스와의 이별 짧은글만으로도
그마음 전해지네요....
그레이스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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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14 13:51
그레이스도 뿐달님께서도 오랜시간 같이 지낸
맥스를 떠나보내서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그레이스의 일기에도 그 마음이 그대로 담아져 있네요..
기운내구요..그레이스도 맥스님도~~
이렇게 기억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맥스는 행복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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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54
시험도 시험이지만... 키우던 개가 죽었다니..
저도 어릴 때 진돗개(암컷)를 키웠는데..
다른 집에서 자기집 수컷이랑 결혼시킨다며 데리고 갔었는데..
잊어버렸다고... ㅠ.ㅠ
아마도 다른 사람한테 팔아버린 것 같았어요.

동물을 키우면 아이들에겐 또 다른 마음이 자라는 것 같아요.
그레이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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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5:15
에구...맥스와 헤어짐은 슬프지만...ㅜㅜ
그레이스가 한 층 성숙해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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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7-14 20:59
에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가족과 다름없는 맥스를 보내고 마음은 한뼘 더 자랐을거 같아요. 따뜻한 추억이 많아 맥스는 행복하게 떠났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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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acemk4
  • |
  • 2015-07-14 10:43
답댓글

1번 진현입니다.

밤늦게 혼자서 이리저리 찾아보더니 절대 보지말라고 하네요~ 결국 사진찍어 올리는건 엄마몫인데ㅋㅋ. 4학년 초에는 안그러더니 일기도 글짓기 숙제도 이제 쓰고선 가방에 쏙~넣어버려요. 사생활이 생긴듯^^
번개맨, 뿡뿡이 체험전 다녀와서 쓴 내용입니다. 내용은 맞게 썼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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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0:57
4학년이면 벌써 그럴때가 되었나요?
크는 과정이겠지요~
3학년인 우리 딸은 엄마가 옆에서 자기 일기에 맞장구라도 쳐 주길 바래서 때로는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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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1:04
글씨도 참~이쁘고 멋드러지게 썼네요^^
조금씩 자라니..그런소리를 하더라구요..ㅋㅋ
자기 일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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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1:22
진현이 형아가 곰새 이리 커버렸군요..
하지만 엄마에겐 훔쳐봐야하는 비밀임무가~~ㅋㅋ
진현아 일기 너무잘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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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5:00
ㅎㅎ 혼자서 비밀 일기를???? ^^
이젠 슬슬 자기만의 세계가 생기나봅니다~
그만큼 많이 큰거지요?
그래도 엄마는 너무 궁금하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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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7-14 10:05
답댓글


7번/초3 앨리스,초1 알렉스

 

산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도 더위가 시작되려는 것 같아요.

꿉꿉했던 날씨가 좀 화창해져서 좋지만 더위는 싫네요.

 

앨리스는 '윔피키드2'를 영화로 보았던 거 적었구요, 알렉스는 감자 껍질 벗기기를 동생과 하다가 동생이 손이 베인 것을 적었어요. 문장은 함께 생각하면서 제가 불러주고 적기만 했어요.

일주일에 두 편을 적으면 좋으련만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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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0:52
손은 괜찮아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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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1:05
알렉스가 놀라고 아팠겠어요~
지금은 나아졌겠죠?

앨리스가 맛있게 먹은 감자전,
이모도 먹고 싶어져서
오늘 그레이스와 감자껍질 좀 벗겨 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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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1:06
알렉스는 안한다고 땡깡 안부리고 하는 것만도 기특해요~!!
똘똘한 앨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인지..
알렉스도 잘~하네요^^ 꽃향유님댁 남매 칭찬 듬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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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1:12
ㅎㅎ앨리스의 일기 그림너무 귀여워요 ㅎㅎ
화면의 주인공 ㅎㅎ과 영화를 즐겁게 보는표정
까지 ㅋㅋ
알렉스 동생은 괜찮나요??
알렉스 마음이 안좋았겠어요.
저희는 감자 옹심이 해먹었는디...맛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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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5:02
두 아이의 그림이 살짝 닮은감이 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포인트를 살려서 참 재미있어요. ^^
이렇게 한 편씩 쌓이면 그것이 실력이 되는거지요.
엄마의 욕심은 엄마의 마음일뿐~~그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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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5:12
앨리스 일기 속 윔피키드~정말 똑같이 그렸네요~^^
데굴 데굴 구르며 웃는 소년은 알렉스인가요?ㅎㅎ
심플하면서 느낌이 살아있어요~
알롁스는 집안일도 잘 돕는 준비된 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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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5:12
앨리스 일기 속 윔피키드~정말 똑같이 그렸네요~^^
데굴 데굴 구르며 웃는 소년은 알렉스인가요?ㅎㅎ
심플하면서 느낌이 살아있어요~
알롁스는 집안일도 잘 돕는 준비된 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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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14 09:41
답댓글

18번 초3 제임스

 

산시님 일기방 대문 일찌감치 열어놓으셨네요..감솨~~

여긴 그렇게 비도 바람도 마니 불지 않았는데..

또 태풍이 올라온다죠..

 

제임스 금욜에 머리자르고 온 이야기~~

         어제는 초복이라 학교 급식시간에 삼계탕 나온 이야기이네요..

올리면서 글을 보니 이건 맞게 쓴게 없군요..

부끄러워도 있는 그대로 ..

삼계탕이 발음그대로 three..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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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7-14 10:42
ㅎㅎㅎ '삼' 계탕의 '삼'을 three로 쓴 거예요? ㅎㅎㅎ
너무 재치있다 ^^
저런 유머는 배울 수가 없는 것이어요. 타고난 유머감각이 제임스에게 있는 것 같아요 ^^
재밌는 읽기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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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11:05
ㅎㅎ제임스 ㅋㅋㅋthree ㅋㅋ
진짜 센스있어요 ㅎㅎ
제임스 학교의 삼계탕이 맛있었나봅니다
맞건 틀리건 이렇게 표현을 스스로 해보려고
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의미있는것 같아요
(저희는 일기를 훔쳐보는재미가 ㅋㅋ)
제임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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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1:09
일기장이 예쁘네요^^
우리집도 틀린 표현 투성이예요..
싫다고 안하고 그냥저냥 쓰는 것만으로도 오케이~수준이랍니다..ㅋㅋ
그래도 오빠라 제임스가 훨~씬 나은걸요^^
삼계탕 표현은 정말 웃기기도 하면서..뭐라고 해야하지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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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09:31
답댓글

23번 Elsa

 

지난 주부터 원영이 생일 주간이라서 이번에도 생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ㅎㅎㅎ

제가 생일 선물을 사주었음에도....딸 바보 원영파는 따로 선물을 사주네요. ㅡ.ㅡ

 

레고 프랜즈 인어공주의 성을 득템하였어요. ^^

이제는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 완성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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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09:41
ㅎㅎ 원영이 생일 잘보냈나요??
원영사랑님 원영이 낳으시고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원영이 엄마아빠의 사랑담긴 선물받고
너무 좋았겠어요~~
일기방 오래하니 아이가 점점 발전하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혼자 일기쓰기도하고.역시뭐건 꾸준히
하는게 참으로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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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14 09:46
이젠 혼자 스스로 일기쓰기 하는 원영이 멋져요~~
생일 주간~~ㅎㅎ 조으네요..
원영이가 부럽네요..
받고 싶은 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조은 원영이가 그대로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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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7-14 10:44
원영아~ 생일 주간을 잘 보냈구나 ㅎㅎ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도 받고 또 엄마에게도 받고 우왕~ 너무 좋겠다.
저는 아이가 셋이라 생일을 일주일씩 잡으면 제가 넉다운이 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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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0:57
생일주간 이란 말 ㅋㅋ 너무 웃겨요
엄마 아빠 생일은 하루면 땡인데 ㅋ 말이죠
스스로 완성하다니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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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11:10
하하하~생일주간~!!
사랑 듬뿍 받는 원영이..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엄마 아빠 도움없이 블록도 척척 많이 자란것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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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1:14
원영이가 생일주간에 원하는 것들을 얻고 즐거워 했다니 좋았겠어요~
그레이스 언니와 함께 이모도 축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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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3:15
원영이 글과 그림 중독성있어요~^^
멀리서봐도 원영일기~♥
스스로 작성했다니 더 중독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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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3:23
스스로 완성한 것은 일기가 아닌 레고에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듯 하여 정정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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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56
와우~~와우~~ 완전 득템!! ㅎㅎ ^^
저희집도 매번 생일때면 레고가 선물인데..
갈수록 그 가격이 높아져만 가네요.
이젠 20만원이상을 넘보는지라... 후덜덜~~~ ㅠ.ㅠ
그래서, 동전이든 푼돈이 생기면 저금통에 넣어서 돈을 모아요.
그러곤 찜~해둔 레고를 사지요. ㅎㅎ ^^

암튼.. 이제 엘사의 생일주간이 지났으니.. 엄마는 조금 편해지셨나요? ㅋㄷ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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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08:48
답댓글

19번 제시카

 

산시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초복에는 비가 와서 인지 초복같은 느낌이 안 들더라구요.

 

지난 수요일은 절친이랑 도서관에서 책보다 저녁도 같이 먹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는 이야기구요.

지난 금요일에는 친구들과 인라인 타고 논 이야기, 그러다 놀이터에서 줄넘기도 한 이야기예요..ㅋㅋ

어제 월요일은 화상영어 선생님께 선물 받은 이야기, 시험결과에 대한 내용들을 썼더라구요^^

 

오늘부터 해가 나고 많이 더울 모양이예요..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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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09:46
제시카~ㅎㅎ아혜맘님이만드신 특별한 일기장에
매주3장씩쓰는 제시카 너무 기특합니다
라파엘은 일기쓸게 없다고 징징거리며
하나 겨우겨우 생각해내곤 하는데 말이죠 ㅎㅎ
남자애들이 다 그런건지...
우리집 화상만 그런건지.
도서관서 놀고 떡볶이를 먹었나보군요 ㅎㅎ
핸드폰으로 보니 잘안보여서
Dog 까지만보고 복날이라..헉..하고 잠시간 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
제시카 이번주도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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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14 09:50
언제나 제시카의 일기는 내용도 많고 잼있어요..
한글일기는 더더욱 잘 쓰겠어요..
친구들과 잼나게 놀고 선생님께 받은 선물이야기도 너무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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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7-14 10:46
제시카가 그림을 정말 잘 그리네요. 제시카가 초2? 인가요? 정말 솜씨가 대단해요.
항상 세 개씩 다양한 주제로 쓰는 제시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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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0:54
제시카 바쁘고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화상영어선생님께 선물받아서 더욱 영어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물론 시험도 잘 봤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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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1:10
엄마표 일기장에 제시카의 멋진 그림과 일기가 더해져
정말 특별한 일기장들이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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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3:32
이번주도 예쁜 일기를 써준 제시카네요~^^
매일의 일상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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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57
제시카~~ 어쩜 이렇게 일기를 차분하고 깔끔하게 잘 쓰지요?
저희집 아이는 쓰기랑 그림을 싫어해서 겨우 하고 있지만..
이건 나이가 어린 것보다는.. 아이 성향인 것 같아요.
현우가 제시카 나이가 된다고 이렇게 써 줄 것 같지는 않거든요..

제시카~~ 정말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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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7-14 08:28
답댓글


10번 라파엘 (초1)

  며칠 집비웠다가 와보니 고맙게도 아이가 혼자 진즉에 일기를 써놨더라구요

아이가 일기를 이리써놓은거 아빠도 모르더군요. 며느리도 몰라요~~

그리하여.. 라파엘 혼자 마음대로 쓴 일기가 탄생합니다.

흠..맞는가 안맞는가는 엄마도 몰라요 ㅋㅋ

 

키우던 장수풍뎅이가 알을21개 낳았어요

  그래서 베스킨 숟가락으로 알을 다른통에 옮겨준걸 쓴건데...

그림에서 숟가락은.. 라파엘보다 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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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7-14 08:56
하하하~그림도 정말 귀엽고..
스스로 써 놨다는게 정말 기특하고..감동이네요*^^*
멋져요!! 라파엘~^^
라파엘 덕분에 웃으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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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14 09:53
와~~ 라파엘 아무도 모르게 스스로 써 놓은 일기 ..
멋진데요~~~ 엄지 척!!!
그림이 아주 제대로 표현을 해 주고 있네요..
주제가 확드러나는 그림..
당연 여기 주인공은 알을 옮긴숟가락이니 커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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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7-14 10:47
ㅎㅎㅎ 세상에서 제일 큰 베스틴 숟가락이군요.
저희 알렉스도 저렇게 사물을 과장해서 그리더라구요.
저런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그림솜씨도 늘어나겠죠 ㅎㅎ
라파엘의 행복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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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14 11:03
스스로~! 너무 기특해요
그림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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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5-07-14 11:59
초1 라파엘이 영어일기를 알아서 스스로 썼다니
정말 기특한 일입니다.
칭찬 듬~~~뿍 보냅니다.
그린 그림을 보니
라파엘에겐 알들을 옮기는 일이 무척 인상적이었나봅니다.^^
알들이 잘 자라기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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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14 13:17
그림보니 이해가 더 잘됩니다.
시원시원하니 아주 좋아요~♥
라파엘~!
21개 장수풍뎅이알 옮기느라 수고했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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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14 13:26
정말 초대형 숟가락이네요~ㅎㅎㅎ
라파엘 표현법이 재미있어요.^^
그 정도로 중요한 작업이었던 셈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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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14 14:59
옴마나~~ 이젠 혼자서 일기를 쓰는군요.
기특해라~~~ ^^
저희 아들, 이제 영어 글자에 눈을 떴는지라..
언제 저렇게 혼자서 쓸지는...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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