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간만에 들어와서 이리 좋은 자료와 함께 자극 팍팍 받아갑니다.
대단하셔요~~
요즘 전 겨울곰으로 변신 중였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자료도 너무너무 왕감사드려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라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 ^^
영화도 좋아해서 많이 봤었는데 ^^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도 슬럼프도 자주 오고 계획대로 안될 때가 많은데
령돌맘님은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아이 둘을 잘 키우시는 것 같아요
2009년엔 더 잘하고 싶은데 좀더 힘을 내서 화이팅해야 할거 같아요
령돌맘님도 화이팅~~ ^^
령돌맘님이 엄마표 하신지 1년이 채 안되신 분이라굽쇼!!!!!!????
이럴수가 ㅜ.ㅠ
워낙에 진행을 잘 하시는 분이라 엄청 선배인줄로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럼 전 뭐란 말입니까..^^;;
에고고~~
협조안하는 아들 탓할게 아니라 엄마인 제가 스스로 돌아볼 일이군요
건령이와 나이도 같고 시작시기도 같은 아들을 둔 엄마로써 ...자극받습니다 그리고...존경합니다!!
령돌맘님~~여전히 알차게 보내고 계시는군요..ㅎㅎ
아이들 나이도 같고 해서~~그리고 령돌맘님의 팬(?)으로서 열쉬미 글 읽고 있답니다..
(댓글 자주 안달아서리..지송요...글재주가 없어서리..ㅋㅋ)
올 한해도 잘 진행하시고..
자주 글 올려주세요...
게으른 아쥠..자극이라도 받게끔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랫만이예요. 반갑습니다.
일년 동안 알차게 보내셨네요.
큰 아이 나이도 똑같고 엄마표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ㅋㅋ
그러나 령돌맘은 부지런하시고.. 전 게으르고.. 그게 다르네요.
올 한해도 화이링 입니다요.
(좋은 자료 넘 감사해요.)
똑똑하고 부지런해서.. 일년만에..많은걸 쑥에서 얻으신듯해요...
갈수록 쑥쑥의 연차만 늘어나고..
해가 바뀌니 얼마나 맘이 초초해 지는지..
올해는 쪼매 눈에 보이는 발전을 보이고 싶은 욕심이 갑자기.. ㅋㅋㅋ
나도 올해 맘좀 잡아볼것이여...암....
령돌맘이 오랜만이시네요~~ (사실은 제가 오랜만이랍니다^^)
역시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주간계획도 힘든데 일일계획이라니요.. 허걱~~입니다 ^^
앞으로 건령이 재령이 진행기 계~~속 기대할께요
저도 다잉영은 정말 재밌게 봤어요~
남자주인공이 죽는건 .. 정말 싫어요.
그래도 누구 한사람이 죽어야 그 잔영이 길게 남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
앞으로도 좋은 자료 기대할께요~^ㅅ^
령돌맘님..엄마표 시작한지 1년 밖에 안 되셨다고요??
너무 놀라워요..저는 몇 년 되신 분인 줄 알았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쑥쑥에는 왜케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건지...ㅠ.ㅠ
살짝 자신감이...없어질려구하네요..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부지런한 령돌맘이라 1년만에 이리 많은걸 알게 되었을겁니다.^^
눈물 훔치면서 봤던 기억이있는 다잉영..
전 갠적으로 케니지를 참 좋아했습니다.
아마 중학교때인가..그때 알았죠?
지금부터 거의 십오년전에 내한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공연장 까지 가는 열성팬이였습니다.ㅎㅎㅎ
아마 어딘가에 테잎이 ....그당시엔 시디가 음썼서유 ㅎㅎㅎ...
박혀있는데 ㅋㅋㅋ 울 큰넘 태교아닌 태교로 들었던 노래입니다.
넘 좋아해서 계속 들으면서 잤는데 ㅎㅎㅎ
생후 몇달은 케니지 음악가지고 잘 ~재웠던 기억이 소록소록....ㅋㅋ
령돌맘님이 글을 이제서야 읽다니...
제가요~~요즘 친구들 만나서 논다고 좀 제 정신이 아니지요..ㅎㅎㅎ
(울 다은이 매일 엄마 따라 다닌다고 혓바늘까지 돋아서...이러다 저번처럼 입원하면 안되는데...)
한 해를 돌아보면...
저의 한 해는 적지를 못하겠습니다....뒤죽박죽!!! 무체계!!! 불성실!!! 등등~~
워낙 성격이 듬성듬성하고..낙관적이어서...(천하태평형!!)..지나간 일은 지나간 것이고
또 앞만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또 달립니다!!ㅎㅎㅎ
나이가 먹어도 철부지인 듯 합니다.
남들은 남편을 큰 아들로 비유하며..'큰 아들 키운다!!'라고 표현하지만~~
울 집은 울 남편이..'큰 딸 하나 더 키운다!!!'라고 표현하지요..ㅋㅋㅋ
령돌맘님의 글들을 읽으면 늘~~느껴지는 것이 함께 뛰고있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그저 글로서 '이런거야!' 라는 느낌이 아닌...함께 시행착오를 겪으며 뛰고있는 그 실상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이런 방법을 해서 성공했다! 그러니 해 봐라!!!....가 아닌....요로코롬 해 볼까하는데 지지고 볶으며 어쨌든 같이 해 봐요!!....라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그러기에 여기 쑥쑥맘들이 령돌맘님을 기억하고..사랑하는 거 아닐까요??^^
지금도 멋지신데...욕심부려 더 멋지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처럼만!!! 멋지게 달려요...저도 함께!!~~~
달려요!! 달려....
(이 늦은 시각에 뭔....)
오랜만에 게시글서 만나니 반갑네요^^
말씀은 겸손히 하시지만 1년이란 기간 안에 이리 자리를 잡으신 걸 보면
남 보다 더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으리라 짐작해요.
그 공들임을 혼자서만 간직하지 않으시고 이리 풀어주시니..
저를 비롯한 많은 맘들이 감사하리라 생각되네요.
올 한해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첨부해주신 자료도 알차던걸요~많은 도움이 될 듯해요.
올한해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멋진 도련님들과 행복하세요~~^^
전이제사 봤네요~~^^*
우선 령돌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셨으면 합니다!!!!
령돌이네 1년 그리고 령돌맘님의 일년동안의 노력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저도 작년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신 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러면서 늘 엄마표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분임을 느끼고 있었지요.
게시글하나하나 답글 하나하나,,,
되려 난 지난 한해 뭘했나
되돌아 보게도 되고 반성도 되고 그러네요..
제게도 항상 격려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신분 ~ 고맙습니다.
참 너무 좋은자료 스크랩해갑니다,
추천꾸욱!!!!
엄마표 1년차에도 고수가 될수 있군요...
아자...저도 화이팅!!!
령돌맘님...왕초보...ㅋㅋ 안어울여요...^^
욕심을 가져야 더 노력하고 발전이 되자너용..
령돌맘님의 욕심..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해요...
령돌맘님도...화이팅!!!
오홋~ 지가 한때는 저 곱슬머리 케니어빠를 무쟈게 좋아한 적이 있었슴돠..^^;;
2년 전엔 우리 식구 남이섬 갔다가..그곳에서 한 무명 섹소포니스트의 기막힌 연주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는디
Kenny G의 'Going home'을 정말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져..^^; 그 음악에 심취한 우리 찬은..무대 근처까지
가서 자기만의 안무를 보여서리..관중들 사이에 적잖은 웃음바다를..ㅡ..ㅡ;;
(어린 아가 그러니 귀엽게 웃어주지..어른이 그랬으믄 욕 바가지로 얻어묵었을 검돠..--;;)
아~~~ 간만에 케니어빠 연주 들으니 참..18세 소녀적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랄까..
흐미~ 가슴이 설레고만요..ㅋㅋㅋ
그나저나..저로선 쑥쑥을 통해..작년 우리 천사같은 령돌맘님을 알게되어 참 좋았고..^^
무엇보다도 늘 기분 존 댓글로 마음을 따땃하게 해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누만요..^^;;
우리 령돌맘님도 말로는 맨날 게으르다 하시지만..묵묵히 엄마표 꾸준하게 진행해 가시는 모습..실로
광채가 남돠~^-----------------^
올 한해도 우리 령돌맘님의 바지런하신 모습 기대할 게욤~ ♡
우리 령돌맘님도 오늘 저녁..겨운 아드님들과 낭군님이랑 행복하소서~^.~
우리 령돌맘께도 선물 드린다는 걸 깜빡했고만요..^^;; 살짝~ 다시 들왔슴돠..^^;;
갸냘픈 손꾸락 우아하게 뻗침서..추천 눌러드릴껴~~~~~~~~~~ㅋ
아..저게 언제적 영화 였던가요.....ㅎ
엄마표 이제 일년차라구요?
저도 그 말에 깜딱 놀랐네요...ㅎ
넘 고수셔~~~~
령돌맘님 덕에 오늘 하루 행복할 듯 하네요~~~
령돌맘님도 행복하소서
령돌맘, 오랫만에 유게에 글을 올리셨군요. 실은 저도 손이 근질거려서 책소개(마이티로봇)를 올리고 싶은데 카메라가 협조를 안해줘서 미루고 있습니다. 사진 등을 올리는게 아직도 낯선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은 아직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
령돌이들이 잘 하는건 원래 알고 있던 사실이구요..
유게에도 초게처럼 진행기 좀 올려주시고, 수다도 많이 떨어주시면 좋겠네요.
흐미..정말 열심히 일년 보내셨네요..
저도 신문에서.. 쑥쑥이라는 이름을 보고 들어왔는데..
보고 정말 깜딱~ 놀랬었지요.ㅎㅎㅎ
령돌이들은 책을 정말 많이 보네요.
우리애들은 작년한해동안 책은 좀 소홀히 한것같아요.
한창 뛰어다니고 싶은지..
뭐.조급한건 아니지만..우리말책도 좀 읽어야겠더라구요.
그리고!
령돌맘님 은근 감상적이신듯해요. ^^
음악이 느무 좋네요..흐미..
감사합니다.
올해 우리 홧팅해요..큭큭..
또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령돌맘님 엄마표 영어1년차시라구요? 에잇~ 거짓말이죠...? ㅎㅎ
노하우들 올라오는 것 보면 뭐....3년차 이상은 되시는 듯 하더구만..^^
저야 말로 작심 반나절입니다~~
늦잠은 기본이 되어 버렸구요 (날이 추우니 이불속에만 있고 싶어진다는..)
딸내미 교육방송 본다고 집중하고 있으면 얼씨구나 컴이나 하고 있고 중간에 끊고 다른 것으로 유도도 하지 않고 그러고 있답니다 새해 계획은 잘 세워놓고는 언제 지키나..그러고 있네요..ㅎㅎㅎ
올 한해..아이보다 제가 좀 부지런해지길 바래야겠어요^^
령돌맘님 엄마표 계획 잘 이루어지길 바래요.
중간중간 진행기도 올려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