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감히 말씀드리자면..
리틀베어가 좋은거같아요..물론 까이유도 좋지만...
저도 아침에 리틀베어 2-3편정도 틀어놓고 출근준비하거든요... 리틀베어 집중해서 보는 사이에, 아이 겉옷양말 다 입히고 머리 묶어주고 하네요...집중하는 시기를 놓치면... 딴짓을 해서... 도저히 옷입힐수도 없답니다..ㅋ
리틀베어 따뜻하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맨첨엔 영어가 까이유에 비하면 좀 빠르네? 했는데..자꾸 듣다보니.. 들리더라구요..엄마와 아이수준이 똑같아요..흑! -.-+
20-30분이면 빙뱅붐이 딱이나 6살 아이가 보기엔 넘 수준이 낮은거 같아요...
20개월난 울 둘째가 열광하면서 딱보는 수준이거든요...
올해6살난 첫째는 넘 시시하다면서 웃네요...^^자기도 한땐 열광했으면서....
까이유, between보는 아이라면....
근데 정말 아침에 보기엔 길죠?^
pat&mat도 쉽긴하나 짧아서 괜찮은것 같기도하고 ....답이 안되어서 어쩌죠?^^
빙뱅붐은 교육용으로 만들어 1회 30분정도 되구요 간단한 단어나 문장 짧은 영어동요등을 익힐수있을듯합니다.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림이나 내용이나 그림이 아름답고 서정적인건 리틀베어가 좋더라구요.리틀베어는 제목별로 각각 20분 정도씩 되구요 . 두가지가 성격이 틀린 비디오라서 번갈아가며 보여주곤 했습니다. 아침에 잠깐은 두가지 중에서는 빙뱅붐이 나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