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과 외국어인 EFL환경에서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오랜 기간 학습하는 것보다는 매일 꾸준히 하면서 하루에 3시간 이상씩 집중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집중학습 프로그램www.yoonsi.com을 도입하는 방법이 영어실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니나 스파다 교수 / 제2언어 습득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우리 뇌의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Theory)라는 언어습득장치는 13세까지 가장 활발한 시기이며, 제2언어 교육의 결정적 시기이기도 하며, 완벽한 원어민 발음을 구할 수 있는 언어 민감기이다. 이때의 학습량이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Chomsky 교수 / 미국의 언어학자.
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흐미~
넘넘 부럽습니다.^^
저도 올핸 우리말 많이 대화하고, 우리말책도 많이 읽어주려고 애써볼려구요..
넘 축하드려용..^^
아이구~ 부러워요~
동시에 제 자신이 부끄럽구요~
반성하면서 책 읽어주기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 듭니다~
고맙습니당~ ^^
글을 읽는데 제가 뿌듯해 지는건 왜일까요.ㅋㅋㅋ
저도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가 잘따라와줘서 늘기뻐하고 있답니다.
흥미위주, 놀이위주로 진행해서 그런거겠죠.^^;;
어린아이에게 많은 짐은 주고싶지 않고,, 그렇다고 영어교육을 안하면 안되고,,, 에고. ^^
아무튼 열심히 해요~^^
너무 부럽네요... 저는 올해 7세 남, 5세 여 남매인데 작년 9월부터 엄마표 시작해서 흘려듣기랑 dvd 보여주기
그리고 밤에 잘때 책 3권정도씩 읽어주기만 하고 있는데 매일 하면서도 이게 정말 잘하는 걸까 다시 한번씩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 7세가된 울 아들 영어 학습지라도 하나 해볼까 하고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빨강머리앤님 글을 보니 그 뚝심과 끈기가 정말 부럽네요.
책을 읽어 주면서도 좀 글밥이 많은 경우는 얘가 이걸 읽어주면 제대로 이해는 할까 하는 의구심들고 이게
소용이 있을까 싶고 그랬는데 님글 읽고 다시한번 맘을 다지고 용기를 내어서 열심히 들려주고 읽어주고
하렵니다...
이런 글읽으면 부러움과 더불어 울 아들녀석을 노려보게된다는...
7세된 이녀석..
한글 책 읽기도 잘 안하려하고,영어책 읽기는 떠듬떠듬...
영어책은 꽤 많이 있어요.
엄마인 제가 영어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정말 힘이되는 글이네요
한글책 읽히기가 모든것의 기본이란걸 누누히 강조들하시지만
다른 엄마들 액티해주고 생활영어해주는걸 지켜보면서
어쩐지 주눅들고 정말 괜찮을까 염려되는 맘...어쩔수 없이 들더라구요
6살들어서면서 한글에 관심두더니 책읽기와 유치원 수업으로 어찌저찌 한글은 떼었구
한글책 역시 한글에 관심두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읽어 달라고 해서
현재 1년정도사이 1000권 이상은 읽은것 같네요
이제 7살 접어든 남자아이....
올해엔 더이상 스트레스 주지말고 영어책 읽어주기와 오디오노출로 스텝바이 스텝 해가렵니다^^
기쁘시겠어요.. 엄마된 마음으로 아이들이 잘 따라주면 그만큼 기쁘고 행복한 일이 없지요.
스텝바이스텝이 참 어렵더라구요.. 둘째아이는 덤인것같아도 지속적인 듣기가 없었더라면 반응이 나오기 어렵잖아요.. 저희아이들과 비슷하지만, 다른점은 저희아이들은 한글익히기를 나중에 하였어여. 실제로 읽기독립은 영어보다 늦었죠. 둘째 6세도 이제 7세가 되어가지만, 아직도 한글읽기가 난해(?)하답니다..ㅋㅋ
근데도 나중에 읽히더라도 꾸준히 엄마가 책읽기를 해주면 아무런 문제없이 둘다 어떻게 순서가 바뀌든 상관은 없는 것같아요.. 이렇게하든 저렇게하든 우린 국어문화에 살고있으니까요. 아이들성향에 잘 맞춰서 엄마가 가져가는게 중요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