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영어를 시작한지 1년정도 지났네요.
저희 아이가 아웃풋을 터트릴때 마다 얼마나 기쁜지..
엄마표영어만이 느낄수 있는 기쁨이겠죠.
그짧은 아웃풋이라도 얼마나 노력을 했던가... ㅋㅋㅋㅋ
아무튼 올해도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길 바래요. 맘도 저도. ^^
소의... 이름 너무너무 이뻐요.. 특이하면서도...ㅋㅋ^ㅡ^
꽁이님... 이이들이 보여주는 아웃풋들... 정말이지 날아갈듯 행복하죠??ㅋㅋ
저두 그러내요... 작은 아웃풋들이지만.. 어찌나 행복한지...
지금껏 잘해오셨으니깐...
앞으로도 잘 하실꺼라 믿어요....
화이팅!!
올 한해도 열심히 해보자구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