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휴...
아이가 커갈수록 해결해야 될 문제들은 첩첩 산중이군요..
저라면 그런 상황이었음 어땠을까..
답이 안나옵니다 ㅜㅜ
저도 아직 아이가 어려 모든상황을 그나마 제가 통제하고 있기에
아직은 겉으론 문제 없어 보입니다만..
이녀석이 점점 남자아이로 커가고 있다는걸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 친구관계등의 문제가 생기면
어찌해야 할지 속으로 난감해하고 있어요
리지님께 도움이 전혀 안되는 댓글이지만...
코네코님말씀처럼 저도 그저 현명하신 리지님의 대처를 배우고 싶네요
며칠전 말씀드렸던 저희 아이의 문제는 해결 하고 왔어요
요건 담에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