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이린.
나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메르스방학이 길어서, 목요일이 되어야 여름방학입니다.
지금도 더운데, 한참 더울때, 열살딸램과 세살아들램을 어찌 데리고 놀지 걱정입니다. ㅠㅠ
오늘 아이린은 화상영어 레벨테스트를 했어요.
학원을 안다니니, 영어로 말할 기회가 너무 없다면서 하고 싶다네요.
필리핀 선생님이라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정작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말하려고 하는 단어가 금방금방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단어도 더 많이 알고 싶다는 너무나 모범적인 이야기를 하네요...ㅋㅋㅋ
함정은, 저런 말로 엄마를 감동시켰다가 , 너무 놀고 싶다고 애교떨다가, 종잡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아직 열살인데, 영어가 재미있다니, 다행이다 생각되고, 감사하다 생각합니다.
이번 방학엔 화상영어도 좀 해보고, 사이좋게 뒹굴뒹굴 놀기도 하고~그렇게 보내고 싶은데,
잘 될런지 모르겠네요..ㅎㅎ


23번. 초3. 미셸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밀리아네는 방학이 늦게 시작되었군요...
날씨는 점점 습해지고 불쾌지수는 올라가고...ㅋ
감정컨트롤 잘해야겠어요...아이랑 뭐 좀 해볼라믄요...ㅎㅎㅎ
엄마수업은 읽어봤는데 ...미움받을용기 ...궁금하네요.
책을 읽고는 구구절절 옳은 말에 감동하고 반성하고는 실천이 안된다는 슬픈 현실이...ㅋㅋ
미셸은 단어도 어렵고...질문에 대한 경험도 없고 ...경험을 조작해 보았는데
적을수 없다고 하네요...ㅎㅎㅎ
웤싯은 소화할 수 없지만 책 듣고 읽은걸로 만족하렵니다...^^
다음부터 이런 어려운 프로젝트는 신청하지 말라고 하네요...ㅋㅋㅋ
그래도 중도에 포기하는건 찝찝해하는 엄마와 딸....
마지막까지 화이팅해보렵니다!!!

19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부터 본격적인 방학인데 저스틴은 방학하자마자
주말에 물놀이 다녀오고 내일은 안전체험하러 가요
열심히 몰아서 놀고 열심히 방학 알차게 보낼려구요
이번 웍싯은 자기 경험 담이 없어서 조금 고민을 했어요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번 Carla
나나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수업은 봤었는데..미움받을 용기는 아직 보지 못했네요..
방학에 아이들 책읽을때 저도 함께 좀 봐야할 것 같아요..ㅎㅎ
꼬맹이가 설렁설렁하는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원더스에서 읽은 책들을 꽤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책이 필요해서 상호대차까지 신청해서 빌려왔더니..
원더스에 있는 책이라며 펼쳐서 보여주는 순간 뒷목이 땡겼답니다..ㅋㅋ
제가 보지 않았으니..생각도 못했던 거죠..ㅎㅎ
아무튼 꼬맹이에게 생각보다는 남는게 있나 보다 싶기도 했네요*^^*



13번 초4 Jenny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번주 금요일에 방학식을 해요.
방학기간도 겨우 3주.
아이들이 방학 스케쥴을 잘 소화해낼지 저도 걱정부터 앞서네요.
더운 날씨에 목소리 높이는 일이 적어야할텐데 말이죠...
나나님이 올려주신 책들 곧바로 도서관 검색 들어갑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 그림들을 얼마나 오랫동안 조물락 거리고 있던지...또 버럭!!! 했더랍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