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 가신다면.. 책을 사시는것보단 도서관을 이용해서 잠시 보심이 좋을듯 싶어요.
폴리의 장점은 도서관이 잘되있어서 아이가 책을 사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죠..
저도 폴리를 보내려는 이유가.. 그게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책값이 만만치가 않잖아요..
두달뒤면..폴리의 넘치는 책속에 빠뭏칠테니ㅣ 잠시 보류하시고 그동안 아이랑 도서관에서 재미나게 책을 읽어보심이 좋을듯 해요.
그런데.. 폴리의 단점은 리스닝이 약하죠..책은 많으나 책의 cd는 구비 되지 않았어요..(저작권떄문에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정 사시고 싶다면 노부영을 사심이 맞을듯 싶어요..
죄송하지만,, 폴리 교육비 좀 알려주세요...전화해볼까했는데, 저희아이는 테스트에 아직 통과를 못해서..ㅎㅎ
얼마나 인상되었는지요? 저희아이는 올해 7세됐는데, 7세는 더 비싸려나....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6세 폴리 합격할 정도이면 어느정도 영어 하는 아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기관용 ORT는 1~3단계만 있는 것이라 아이한테 좀 쉬울 거에요..CD와 워크북을 합친 것의 가격이라 구성과 가격면에서 엄마 맘에 더 들겠지만...저는 ORT는 좋다고 보지만, 기관용은 별로인거 같아요..그냥 인북스에서 ORT 4,5정도 부터 보시거나..(아이가 그냥 합격한 정도이지 아주 잘하는 것이 아니라면...)아니면 더 수준있는 다른 리더스를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아이 수준이 정확히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어쨋든 기관용은 아이한테 좀 쉬울 거 같네요
우리가 한글책을 많이 읽히면 좋듯이 영어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저도 아이 영유 보내고 있는데요,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외국에 갔다온 아이들과 같은반이 되었네요..책은 ...많이 읽힐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ort너무 좋구요..노부영도 좋구요..특히 차타고 여행갈때는 노부영 노래테잎 반드시 여행 필수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