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중에서요...
the musical life of Gustav Mole 이라고 있어요..
아기 두더지가 음악가 엄마,아빠밑에서 태어나 작곡가로 성장하는 기본 스토리인데요..
각종 동물들 이름 인지와 악기 이름, 소리 인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도 너무 재밌구요.
저희 아들은 수개월 이 책만 하루에 한시간씩 꼭 들었답니다.
그리고 역시 노부영 중에요..
can you hear it? 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림과 그에 맞는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클래식 곡을 들으며 그림 감상하는 거죠.
예를 들면.. 비발디 사계 겨울이 나오면서 겨울풍경... 이런 식으로요..
곡들도 좋고.. 그림도 멋있고.. 솔로 악기 소리들도 잘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저희 아들은 이 책도 몇 달 간 수도없이 듣고 봤답니다.. ^^
마지막으로.. 노부영인가? ah, music 이라는 책도 있는데요..
좀 어려운 책이라..아직 활용은 못해주었습니다.
참고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 드려봅니다.

이 책은 유명한 책이죠?
아이가 몇살인지 몰라서 너무 쉬운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노래가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요.


위 두책은 제목만 아는 정도라...



아래 두 장은 "Ah!Music!"의 내부 입니다. 좀 어렵죠?
JYbooks에서 나온 cd가 있으니 함께 하면 좋을것 같아요.
이상 제 짧은 답변이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