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애 기르기 힘들어서....4세에 보냈는데 좀 후회해요.
어린이집은 월령이 낮으면...방도 작거든요.
작은 방에서...복닥 복닥...하는걸 보면 미안하더라고요.
더군다나 날씨 좋은 날을 더더욱~
재밋게 다니긴 했지만...일년내 감기도 달고 살았고...
지나고 보니 미안해요.
작은애는 그냥 5세에 유치원 보내려고요.
데리고 계시는게 더 좋아요~
하하..그런거 없어요..아이들은 적응력이 뛰어나서
그곳에서 아이들이 영어 안쓴다는 걸 알면 쓰지 않아요..
대신 영어수업시간에 아주 좋아하겠죠..^^*
친구들도 부러워 할걸요??
근데...4세인데 어린이집 넘 빠르지 않나요??
저는 5세때 보냈는데..유나맘님은 6세에 보낸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와 잘 놀아주시는 것 같은데..별일 없으시면 5세에 보내심 좋겠다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