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주신 모든 맘님들 감사합니다.^^
예전에... 호주인과 대화한 중에..
ask를 아스크
angry를 앙그리 로 발음해서 놀란 기억이 있네요.
I like an apple. / I like apples.가 맞는 표현이네요. 보통 두번째 문장이 더 많이 쓰이더라고요.
그럴 땐, 엄마가 끊어 읽기를 해주면서 단어를 다시 발음해 주면 어떨까요?
저는 발음이 제가 알고 있는 음가와 전~혀 틀리거나,,,,,,,,어순이 완죤 맞지 않게 말하면
그말을 반복하면서 다시 옳게 바꿔 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