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는 말밖에 쓸 말이 없네요...^^
꾸준히 테솔 모임도 하시고 게다가 방학 때는 쑥쑥이들과 함께 추억도 나누시고...
아웅~~~ 너무 부럽사와요~~^^
이렇게 함께 아이키우면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건.. 정말 보물보다 소중하지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행복해 보이네요... 엄마들도 그렇고...
저두 가까이 살면 모임에 끼고 싶다는... ^^
멋지셔용!!!!
항상 모임때 마다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 아이들이 어떻게 커나갈지도 참 궁금합니다.
더위속에서 버스, 지하철, 택시를 타고 힘들게 오시고.
막힌길 마다하지 않고 , 잘못된길 돌아돌아 어렵게 찾아오시고.
여행끝에 정말 피곤하실텐데 얼굴이라고 보고싶으시다며 아이들 데리고 오시고.
아버님 찬스까지 쓰시며 일등으로 오시고.
카풀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수고해 주시고요.
정말정말 이쁜 우리 쑥쑥이들!!!
힘들지만 먼데서도 이렇게 다들 모일수 있는것 처럼
엄마표의 길도 혼자서는 힘들지만 이렇게 같이 함께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강이성이맘님 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서 무조건 들어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를 잘 모르실 지 몰라도, 저는 황소같이 커다란 눈망울에서 깊은 마음을 몰래 읽은터라,
왠지 바라만보는 것으로도 그냥....좋더라구요....희안하네요...강이성이맘이 무슨 작품이 되신 것 같이....^^
더운 여름이지만, 저희동네에도 지금 막 천둥이 치네요.
원서도 읽고 토론도 하는 모임...참 건강해 보입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의 표정이 말이 필요없는 모습이네요 ㅎㅎ
같이 가는 길... 외롭지 않은 길... 힘이 되는 길...
저도 이곳에서 찾고 있어요~~
에너지 넘치시는 강이 성이 맘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ㅎㅎ
동기님들 부러워요~~
함께 걷는 두아이의 모습이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참 좋은 사람들, 참 예쁜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서로를 궁금해하고, 걱정해서 이것저것 얘기해주고.... 이렇게 숲을 만들어 가는 거겠죠?
자리 마련해주신 애니선생님. 함께한 좋은 분들과 예쁜 아이들,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이번에 못뵌 우리 동기분들 다음달에 꼭 뵈요^^
p.s. 그나저나 저희집 막내는 체험 언제 또 하냐고, 형아누나들 언제 만나냐고 물어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 아니다. 밥이 맛있게 되기위해 뜸들이는 것처럼 오래기다려야 한다고 했더니
뭔소리야라는 표정 날려주더군요(초1 데리고 이런 얘기하고 싶게 만드는 모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