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약간은 불편함을 감수했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외국인 친구가 가족들과의 동행을 선택한 건 코네코님의 배려와 따스함을 알기 때문이겠죠.^^
외국인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이니 어려워하지 마시고 그저 편안하게 대화하세요.
만남을 즐기면 되는거잖아요.~.^
우리집은 오른편엔 초등학교가 왼편엔 중학교가
자리해있구요
6시가 지나면 뻥뻥 소리들립니다요 ㅎㅎ
조기축구회 아자씨들이지요. 그나마 층이 위라서 덜 들리긴하지만 새벽엔 제법 잘 들리고
잠 깨우는데 자명종 필요없어요 ㅎ
외국인친구라니 멋지고 글을 읽다보니 우리말도 대화할때 같은 표현을 자주 사용하면 지루하겠단 생각이 들고
다양한 어휘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