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글, 그리고 재미진 글 지루하지 않고
잘봤네요..ㅎㅎ
항상 느끼는건데요.
찬이가 똘똘한 것은 엄마가 똑부러져서 그렇것 같아요.
그쵸?
겁많은 울 아들과 많이 비교되어 헉 ~~
합니다.
무신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 같네요.
엄마로서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예쁘게 잘 자랐나봐요.
대견스런 찬이 모습 보면서 이제 한 숨돌리고 뿌듯해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님 모습 본받아서 낼 좀 더 좋은 엄마 되 보렵니다.
걍...
비디오가 그려지네요!!
직장 다니시면서도...아들래미를
저렇게 이쁘고, 의젓하게 키우시는 걸 보면...
전업주부로서..아이 키우는 건...
비교적 쉽게 느껴집니다 ^^
아이를 기다려 준...
찬사랑님의 인내심이...
반짝반짝~~빛나네요.^^
앞으론 ...그마음 잃지말고...
더욱 멋지게 키우세요~~
어린이 세계지도책... 보니.. 왜케 반가운 것이여~~~ㅋㅋㅋ^ㅡ^
장문의 글을... 지루하지 않게.. 써내려 가는 글 솜씨... 역시.. 찬사랑님이네요~~^^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무지무지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것 같아서... 쪼매.. 제가 챙피하네요...^^
저는 모유를 5개월도 못먹였어요... 모유량이 너무 적기도 했고...아이가 너무 배고프다고 보채서.. 점점 분유량만 늘어나서리... 결국 제가 모유수유를 포기했네요~~~^ㅡ^
모유많이 먹고 자란 아이들이 더 건강하더라구요... 감기 잘 걸리는 울 애들 보면.. 좀 미안하고 그래요~~
찬사랑님의 그러한.. 열정.. 저에게도 쫌 나눠주셔요..^ㅡ^
오랜만에 귀염둥이 찬이보니.. 기분이 좋네요..^ㅡ^
ㅋㅋ 콩깍지가 썬글라스 대용이라...넘 재미있습니당
아마도 모든 맘들이 그러지 않을까요....
직장맘이신 찬사랑님의 열정 노력은 집에만 있는
제게 큰 자극제네용....^^부끄럽사와요
어머나..찬이 넘 이쁘네요..
귀여워라..
아기때 그리 힘들게 키우셨구만요...
아기때 예민하게 구는 애가 머리가 좋아서 그렇다고 울 시엄니 그러시던데..
그래서 찬이가 머리가 좋은가부다~~~
저도 컨텐츠 공모전 한참 했엇는데..아마 제가 안한 다음부터 하셨나 봐요..^^*
아이가 한글도 알파벳도 짱이어요..
자랑하실만 하네요..이뻐이뻐요~~~
찬아~~~ 이를 왜그렇게 열심히 닦는거니? ㅋㅋㅋ
아오, 한참 웃었네요! 거울을 보고 또 치카치카 하고 부글부글~~
진짜 열심히 이를 닦는 찬이네요^^(어떻게 15분을!!)
뒤로 넘어질까 막 조마조마해하며 봤어요~ "조심해야해요~"
직딩맘으로써의 찬사랑님 마음이 마구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요즘 살짝 안보이셨더니 이렇게 긴 글 남겨주실려고 그랬구나? ㅋㅋ
웰 컴 투 쑥쑥닷컴!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찬이의 기특함이 완전~~완전~~~전해지고 있슴돠~~~^^
가은맘님의 말씀처럼 찬이...분명 엄친아임돠~~
문자 이야기만 나오면~~늘 드는 생각이..'울 딸래미는 언제쯤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까나??'~~~ㅋㅋㅋ
그렇슴돠....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즐겁게 동기유발을 시켜줘야함이
엄마의 역할이거늘~~늘 옆에 끼고 있으면서 무한정 기다리고만 있는...거기다 혼자 떼기만을 은근히
바라는 맘까지 든다는...ㅋㅋㅋㅋㅋ
요요요...한글 정복기 과정을 풀어놓으시와요~~~
그리고....파닉스 정복기 과정을 하나하나 공모전으로 풀어주시와요~~~
찬아~~~
이모야가 너 양치질 하는 거랑 노는 거~~ 다 봤지롱...ㅋㅋㅋㅋ
우와~~~ 며칠 뜨음 하시더니~ ^^*
읽으며 내내 흐믓했습니다.
책읽기로 한글을 깨치다니.. 이거 분명 엄친아임다..ㅋㅋ
그간 얼마나 책읽기를 열심히 했는지 안봐도.. 훤함다.
파닉스 시작하시믄서 당연 공모전과 손잡고 함께 가셔야지요.
저야 아직 이러구 있지만.. 찬이의 파닉스 정복기 꼭 보고 싶습니다.!!
홧팅!!
언제봐도 넘 기특한 찬이~~
동영상도 넘넘 잘봤어요!
넘치는 열정 ~ 저도 박수 보내드립니다. 추천꾸욱!
큭큭..찬이맘님.. 글에 제이름이 들어가있으니..ㅎㅎ
제 글도 아닌데, 왜케 뿌듯한고에요?ㅎㅎㅎㅎ
큭큭..
찬이는 정말 어떻게 저렇게 혼자서 뭐든 척척 잘하나요? 참..
볼때마다 넘 기특합니다. 특히, 젓가락 양손에 잡고, 쭉쭉 찢어서 부침개먹는 모습이 아주..
기억에 팍~ 남습니다.ㅎㅎㅎㅎ
공룡도 넘 잘쓰고.. ^^ 콩그레츄~ ㅎㅎㅎ
아구..참 너무 이쁘네요.. 어린이집에서.. 아주 싹쓸이하겠는걸요.. ^^
(우리 아빠 말씀에.. 애들이 귀여움 엄청 받고, 말도 잘듣고..하면.. 그 어린이집을 접수한다는 뜻의..^^)
아구..넘넘 찬이 기특해요..막 데꾸 다니시며 자랑하고 싶으시겠어요.ㅎㅎ
또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찬이맘님, 말씀은 아니시라하지만, 아직도 열정이 마구 묻어나십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