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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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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우맘
  • |
  • 2009-01-21 22:17
답댓글

아~~~~주 긴 글, 그리고 재미진 글 지루하지 않고

잘봤네요..ㅎㅎ

항상 느끼는건데요.

찬이가 똘똘한 것은 엄마가 똑부러져서 그렇것 같아요.

그쵸?

겁많은 울 아들과 많이 비교되어 헉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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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9 10:11
흐미~ 우리 정우맘님께서도 언제 이리 다녀가셨을까잉~^^;;

지가 과거에 집착하듯..제가 못 본 리플이 또 있을지 몰라..뇨시같이 들와봤는디..

이렇게 떡!하니 새 리플이 달려있을 줄이야..하튼 꺼진 불도 다시 봐야 혀..ㅋ

근디 쑥시란 댓글을 남겨놓으셔서리..좋아서 입은 째지는디..날름~ 삼켜먹긴 느무 송구하다는..-.-;

직장맘이다 보니..스스로 할 수 있게 유도하는 쪽으로..늘 강하게 작용하는 것 같슴돠..ㅡ.ㅡ;

시기의 차이가 아주 쪼까씩 있을 뿐이지..정이 철철철~ 넘치는 우리 정우도 언젠가는..

우리 정우맘님께 찬이보다 훨씬 멋진 모습 보일꺼라 생각함돠~^^

긴 글을 지루하지 않게 잘 보셨다니 저로선 황송할 따름이고만요..^^;;

재밌게 봐주신 것도 고마운디..이렇게 기분 존 리플까지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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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1-20 01:03
답댓글

무신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 같네요.

 

엄마로서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예쁘게 잘 자랐나봐요.

대견스런 찬이 모습 보면서 이제 한 숨돌리고 뿌듯해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님 모습 본받아서 낼 좀 더 좋은 엄마 되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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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1 18:27
아고..본받을 정도는 아닌디요..^^;;

우리 초코님땜에..쑥시랍기 그지없고만요..(*ㅡ..ㅡ*)

초코님 글에 힘 얻어 좋은 엄마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슴돠..^^;;

과한 칭찬의 글.......염치없음서도..속없이 기분만은 짱임돠..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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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빠삭
  • |
  • 2009-01-19 23:34
답댓글

걍...

비디오가 그려지네요!!

직장 다니시면서도...아들래미를

저렇게 이쁘고, 의젓하게 키우시는 걸 보면...

 

전업주부로서..아이 키우는 건...

비교적 쉽게 느껴집니다 ^^

 

아이를 기다려 준...

찬사랑님의 인내심이...

반짝반짝~~빛나네요.^^

 

앞으론 ...그마음 잃지말고...

더욱 멋지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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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1 18:20
우리 멋진 엄마..컴백빠삭님~ ^^

행여나 마음 잃을라치믄..우리 빠삭님 보믄서 마음 다잡도록 할게욤..^^;;

예쁘게 봐주셔서 느무 감사함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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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빠삭
  • |
  • 2009-01-21 19:13
흥~~~!!! ^^
난...댓글...딱 세줄 써주구...
딴분들은...많~~이 써주궁...ㅋㅋㅋㅋ

삐질거에용....ㅋㅋㅋ
(쓸데없이 딴지거는..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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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9 10:17
ㅋㅋㅋ..앙탈부리는 빠삭님 귀여워 죽갔고만요..^^;;

짧은 글이지만..엑기스는 가장 많이 담겨있는디..그 뜻이 전달 안 됐고마잉..^^;;

빠삭님..알라뷰웅~ 쪽쪽~♡
(뭐..빠삭님이 이 리플을 보실 일 희박한디..뭔 짓을 못 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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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16 15:57
답댓글

어린이 세계지도책... 보니.. 왜케 반가운 것이여~~~ㅋㅋㅋ^ㅡ^

 

장문의 글을... 지루하지 않게.. 써내려 가는 글 솜씨... 역시.. 찬사랑님이네요~~^^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무지무지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것 같아서... 쪼매.. 제가 챙피하네요...^^

 

저는 모유를 5개월도 못먹였어요... 모유량이 너무 적기도 했고...아이가 너무 배고프다고 보채서.. 점점 분유량만 늘어나서리...  결국 제가 모유수유를 포기했네요~~~^ㅡ^

모유많이 먹고 자란 아이들이 더 건강하더라구요... 감기 잘 걸리는 울 애들 보면.. 좀 미안하고 그래요~~

 

찬사랑님의 그러한.. 열정.. 저에게도 쫌 나눠주셔요..^ㅡ^

오랜만에 귀염둥이 찬이보니.. 기분이 좋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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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7:25
아고..한 부지런하신 령돌맘님까지 왜그러실까..ㅡㅡ;;

물론 지가요..맨날 게으르지만은 않지만..ㅋ
(얼씨구? 립싸비스 쪼가 날려준 게..눈치없이 고걸 날름~ 받아먹듯 목에 힘 들어감돠..ㅡㅡ;;)

지는 령돌맘님처럼 죙일 넘치는 사랑..아니 퇴근후 그 많지않은 시간마저도 사랑을 많이 못 줘서리..

유일하게 줄 거라곤..달랑~ 모유밖에..ㅡ.ㅡ;;

뭐 가끔..제가 컨디션 좋을 땐..다음 날 출근 생각 않고..잠없는 욘석과 새벽을 함께

보내기도 하지만..것도 옛날에나..이젠 늙어서 그리 몬함돠..ㅡㅡ;;
(요즘은..하루 보내는 게 1년 보내는 것처럼 기력이 점점 달린다는..욘석은 갈수록 팔팔해진디..--;)

우리 령돌맘님은 알고보믄 저보다 더 많은 사랑으로 두 아드님 잘 키우심서 뭔 엄살을 이리..^^;;

맘이 고우셔서..감기걸리는 것조차..아이에게 미안한 맘을 품으시구..역쉬..천사심돠~^-^

열정이요?..지한테는 당치도 않은 소림돠..--;;

도리어..우리 령돌맘님한티 퍼올라고 됫박 준비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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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9-01-16 11:24
답댓글

ㅋㅋ 콩깍지가 썬글라스 대용이라...넘 재미있습니당

아마도 모든 맘들이 그러지 않을까요....

직장맘이신 찬사랑님의 열정 노력은 집에만 있는

제게 큰 자극제네용....^^부끄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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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4:53
카나리아처럼 목소리가 예쁘신 우리 이안맘님~^^

우리 쑥맘님들 넘 맘들이 고우셔서 다들 예쁘게 봐주시니..염치없지만 송구함서도 입은 페리칸

부리처럼 헤벌쭉~ 임돠..^^;; 아고..과찬에 지야말로 참..부끄랍고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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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15 20:19
답댓글

어머나..찬이 넘 이쁘네요..

귀여워라..

아기때 그리 힘들게 키우셨구만요...

아기때 예민하게 구는 애가 머리가 좋아서 그렇다고 울 시엄니 그러시던데..

그래서 찬이가 머리가 좋은가부다~~~

저도 컨텐츠 공모전 한참 했엇는데..아마 제가 안한 다음부터 하셨나 봐요..^^*

아이가 한글도 알파벳도 짱이어요..

자랑하실만 하네요..이뻐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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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4:44
하튼 우리 리체님도 천사표시란게~

오늘..찬사랑 머리에 꽃 꽂고 널 뛰고 있고만요..에헤라디야~~~~

우리 천사맘님들땜시..죙일 제 입꼬리가 김치~ 치즈~ 와이키키~ 하고 있슴돠 아주..^^;;

글고만요..우리 리체님의 지난 화려한 흔적들이 지금 쑥 어딘가에..햐~ 궁금혀랑..^^;;

지가..쑥에 몸 담은 지가 아주 오래는 아니라서..선배님들에 신상에 이렇게 잠병임돠..

용서하옵소서~ㅡ.ㅡ;;

근디..시엄니께서 그런 황송한 말씀을 하셨는 게라?..히히히..팔랑귀 찬사랑~ 좋아 죽갔고만요..^^;;

2주 전엔..울 찬 입소한 8개월 때 담임 맡으셨던 선생님 중 한 분이..아침등원 시 찬이를 맞아줌서
(비록..지금은 담임이 아니지만..여전히 울 찬 볼 때마다 예뻐해 주시는 것 같은..^^;;)

그 분..하시는 말쌈이.."어머님..요즘 찬이의 구연동화에 빠졌어요~"

예전에도 참 똑똑한 줄 알았지만..어머..언제 또 괄목상대하게 글까지 다 깨우쳐 주셨느냐며

칭찬을 한 다라이 퍼주셔서리..그분께 밥 사고 싶었다는..^^;;

우리 리체님한티도 지금 똑같은 맴이 듬돠..^^;; 집이 워디셔욤..가까우믄 한끼 쏠껴~^..^

혜안이 있으신 우리 리체님의 시어머님두 꼬~옥~ 모시구 오삼~ㅋ
(하튼 칭찬이라믄 좋아갖구..방정맞게 주책 한 가마니 날리고 있네요 시방..ㅡ.ㅡ;;)

아무쪼록..예쁘게 봐주신 우리 리체님께도 민망하지만 참 감사함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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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4:49
흐미~ 댓글 속의 댓글 수정이 안 되누만요..ㅡㅡ;;

선배님들에 신상에 -----> '선배님들의 신상에'로 바꿀랐더만..쑥이가 수정을 거부함돠..--;

그나저나..언제 맘 묵고..우리 리체님의 지난 모습들을 함 찾아보고 잡픈..^^;; 기대 만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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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1-15 19:35
답댓글

찬아~~~ 이를 왜그렇게 열심히 닦는거니? ㅋㅋㅋ

아오, 한참 웃었네요! 거울을 보고 또 치카치카 하고 부글부글~~

진짜 열심히 이를 닦는 찬이네요^^(어떻게 15분을!!)

뒤로 넘어질까 막 조마조마해하며 봤어요~ "조심해야해요~"

직딩맘으로써의 찬사랑님 마음이 마구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요즘 살짝 안보이셨더니 이렇게 긴 글 남겨주실려고 그랬구나? ㅋㅋ

 

웰 컴 투 쑥쑥닷컴!

겨울,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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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4:20
(흐미~ 내 댓글 얼루 간겨??..-.,ㅜ 욜띠미 손꾸락 핏대 세웠고만..대체 워데로 가버린 건지..에혀~)

어디론가 날라버린 알리샤님을 향한 리플 상기시켜봄서..다시 손꾸락 운동 들어감돠..^^;;

햐~ 팔뚝에 달린 완장만큼이나 아뒤가 참 눈부신 우리 알리샤님 느무 반갑고만요..^^

ㅋㅋㅋ..우리 찬이 위 앞니쪽에 우식증이 있어서리..제가 늘 맘에 걸려하는 부분인지라..

욘석도 그걸 알고선..이 닦을때 정말..심혈을 아니 사력을 다해 닦는 편임돠..^^;;

애늙은이가 꼬마장가갈 나이되도록 밤중 수유를 즐겼으니..치아들의 반란이 시작되었죠..

작년에 이미 치과에서 호된 경험을 치뤄봤던 녀석..치과얘기만 나오믄 발끈함서 싫어한다는..ㅡ.ㅡ;;

그바람에..치과 방문전까진 매일매일..욘석 이 닦아주는 게 가장 힘든 과제였는디..치과 다녀온 뒤론

아주 순순히 응해줘서 좀 편해졌다가..이젠 혼자서 놔둬도 될만큼 나름 신경써서 닦는 수준에

도달해..요즘엔 기냥 밑고 맡겨두긴 한디..닦는 방법이 영~ 아니어서 수정 좀 해줬고만요..^^;

예전에도 이 닦아주는 걸 싫어했지..지가 스스로 닦는 건 무척 좋아했던 녀석이었습져..

따슥~ 제가 닦아주는 걸..죽기보다 싫어할 정도로 거부반응을..--^ 해서 제 딴엔 찬에게 닦을 시간을

먼저 주고난 뒤..마무리는 항상 지가 해주는 걸로..헌디 워낙 강하게 싫다고 해서 매번 실랑이를..--;

그때가 정말 엇그제같은디..벌써 요만큼 커선..이젠 엄마 손을 덜어주네요..^^;;

근디..지 딴엔 충치도 열심히 닦으믄 하얘지는 줄 알고..무자게 닦아 대는디..

지난 번엔 이미 플라그가..껌딱지처럼 완죤 착상된 앞니를 아주 열심히 닦아도 안 하얘지니깐..

"엄마, 노란 부분이 잘 안 닦여~"ㅡ.ㅡ;;

엄마같은 심정으로 찬이 곡예타듯 이 닦는 것 보시믄서 맘을 졸이셨다니..찌잉~허게 감동~~~ ^^;;

지는 무늬만 엄마라는..욘석 저리 이 닦을 때 노파심 손톱밑에 때만큼밖에 안 들었으니..ㅡㅡ;
(찬이를 믿기때문이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해 놓고..안전불감증과 친구 먹고 있다는..ㅡ.ㅡ;;)

그나저나 두 팔 벌려(지 멋대로 생각혀서..^^;;) 맞아주셔서 참 감사함돠~^^

우리 알리샤님도 감기 조심하시궁..부디 이렇게 자주 순회해 주시길~ ♡

글구 혹시..완장에 때탔으믄 지한티 넘겨보삼..^^;;

파리가 낙상할 정도로 닦아드릴게~ㅋㅋㅋ
(날름~ 갖고 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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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고 있는 알리샤
  • |
  • 2009-01-19 11:56
ㅋㅋ 완장이 새거라, 아직 때가.. 광택이 마구 나고 있다는 ^^

언제라도 순회준비가 되어있으니 등장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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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1 18:18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쑥이의 멋진 파수꾼이신 우리 알리샤님 보구싶어서라도 짬나는 족족..뻔질나게 드나들검돠..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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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15 19:16
답댓글

찬이의 기특함이 완전~~완전~~~전해지고 있슴돠~~~^^

가은맘님의 말씀처럼 찬이...분명 엄친아임돠~~

문자 이야기만 나오면~~늘 드는 생각이..'울 딸래미는 언제쯤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까나??'~~~ㅋㅋㅋ

그렇슴돠....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즐겁게 동기유발을 시켜줘야함이

엄마의 역할이거늘~~늘 옆에 끼고 있으면서 무한정 기다리고만 있는...거기다 혼자 떼기만을 은근히

바라는 맘까지 든다는...ㅋㅋㅋㅋㅋ

 

요요요...한글 정복기 과정을 풀어놓으시와요~~~

그리고....파닉스 정복기 과정을 하나하나 공모전으로 풀어주시와요~~~

 

찬아~~~

이모야가 너 양치질 하는 거랑 노는 거~~ 다 봤지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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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1:55
아고..살다살다 엄친아란 소릴 다 듣고..이게 꿈이여 생시여~~~~~~

우리 다은마미님도 겨드랑이에 천사날개 달고 계시고만요..^^;;

미천한 박찬맘..우리 쑥의 천사분들 덕분에..오늘 뜬구름 위에서 주제넘게 대자로 누워봅니돠..ㅡㅡ;;
(아고..근디 제 자리가 아닌 듯..쪼까 불편하고만요..^^;; 과분한 칭찬..받을 자격 완죤 미달이라는..)

한글정복기는..24개월 전엔 아주 쪼까 열성을 다한 적이 새 깃털만큼 있긴 하지만..ㅡ.ㅡ;;

그거라도 풀어보시라믄..조만간..^^;; 마치 뭐라도 쪼까 있는 것처럼 뉘앙스 풍기는 구라쟁이 찬사랑..
(지가 지금..무슨 깡으로 빈 독을 다 보여드리려고 이라는지 몰갔슴돠..ㅡ.,ㅡ;;)

맘씨 고운 우리 가은맘님..예쁘게 봐주셔서 느무느무 황송하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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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5:23
아고..죽여주시옵소서~ ㅠ.,ㅜ

오널 회사에서 좀 분주하게 책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리..일보다 리플달다 했더만..우리 다은마미님을

가은맘님을 둔갑시키는 중죄를 범했사옴돠..ㅠㅠ 아고~ 리플 속 리플..수정도 안 되고..이 죄값을

우찌 치뤄야 할지 참말로..(안 보이시겄지만..) 무릎꿇고 사죄를..ㅜ.,ㅡ

시방.."내가 미쳤어~"란 노래만 자꾸..제 귓전을 때림돠..ㅡㅡ;;

맘씨 고운 우리 다은마미님..^^;;

저의 실수를 부디.........하해와 같이 넓디넓은 맘을 가진 우리 다은마미님이 제발 용서해 주삼~ ^^;

석고대죄할 게욤........ㅜ.,ㅠ

지가 물론 가은맘님을 무지 사랑하긴 하지만..다은마미님도 느무 사랑합니데이~ ♡
(일케 오도방정 떨어서 심기를 더 불편하게 한 건 아닌지 몰러~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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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17 02:52
하하하..
내가 찬이맘님땜시롱...못살어..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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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29 10:22
유후~ 지를 용서하신 듯한 리플을 오늘에야 봤슴돠..^^;;
(하튼..눈은 두 갠디..띠엄띠엄 보는 건 한쪽짜리보다 못 하다는..ㅡ.ㅡ;;)

사실..우리 다은마미님 아량 그릇의 크기를 아는지라 예상은 했었지만..리플 보니 다시 한 번

마음이 놓이고만요..^^;; 우리 다은마미님도 이 리플을 보실 일 없을 테지만..그래도 기냥 남겨볼껴..

엄청난 실수를 솜이불로 따사롭게 덮어 주셔서 무쟈게 감사드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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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15 17:54
답댓글

우와~~~ 며칠 뜨음 하시더니~ ^^*

읽으며 내내 흐믓했습니다.

책읽기로 한글을 깨치다니.. 이거 분명 엄친아임다..ㅋㅋ

그간 얼마나 책읽기를 열심히 했는지 안봐도.. 훤함다.

파닉스 시작하시믄서 당연 공모전과 손잡고 함께 가셔야지요.

저야 아직 이러구 있지만..  찬이의 파닉스 정복기 꼭 보고 싶습니다.!!

홧팅!!

언제봐도 넘 기특한 찬이~~

동영상도 넘넘 잘봤어요!

넘치는 열정 ~ 저도 박수 보내드립니다.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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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1:43
가은맘님..낯 뜨갑게 왜 그러셔요..ㅡ.ㅡ;;

흐미~ 화끈거리는 거..(*--*) 우리 가은맘님한티 이런 칭찬 받을 자격이 없는디..아고 참..

쥐구멍 워딨는겨..ㅡㅡ; 암튼 우리 가은맘님도 겨드랑이 을매나 간질거리실까..

필시..천사가 분명하당게요..^^; 그래도 우리 가은맘님의 칭찬에 얼굴은 상당히 화끈거림서도..

입꼬리는 귀와 키쮸를..ㅡ.ㅡ; 넘 분에 넘치는 칭찬에..아고..진짜 몸을 어찌 둬야 할지 몰갔슴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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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1-15 16:43
답댓글

큭큭..찬이맘님.. 글에 제이름이 들어가있으니..ㅎㅎ

제 글도 아닌데, 왜케 뿌듯한고에요?ㅎㅎㅎㅎ

큭큭..

찬이는 정말 어떻게 저렇게 혼자서 뭐든 척척 잘하나요? 참.. 

볼때마다 넘 기특합니다. 특히, 젓가락 양손에 잡고, 쭉쭉 찢어서 부침개먹는 모습이 아주..

기억에 팍~ 남습니다.ㅎㅎㅎㅎ

공룡도 넘 잘쓰고.. ^^ 콩그레츄~ ㅎㅎㅎ

아구..참 너무 이쁘네요.. 어린이집에서.. 아주 싹쓸이하겠는걸요.. ^^

(우리 아빠 말씀에.. 애들이 귀여움 엄청 받고, 말도 잘듣고..하면.. 그 어린이집을 접수한다는 뜻의..^^)

아구..넘넘 찬이 기특해요..막 데꾸 다니시며 자랑하고 싶으시겠어요.ㅎㅎ

또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찬이맘님, 말씀은 아니시라하지만, 아직도 열정이 마구 묻어나십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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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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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6 11:29
아고..부끄랍게 과찬이심돠..(*-.-*)

솔직히..맘 속의 열정만은 예전과 흡사한디..몸은 예전과 많이 다르더라는..--;;

요즘은..한 해가 다르다는 느낌보단 하루가 다르게 삭고 있는듯한 이눔의 몸딩이..ㅡ.,ㅡ;;

우리 예남매맘님의..항상 넘치는 칭찬에..황송하게 옛 격까지 떠올려 주시구..아고 참말로~

오널도 천사날개 제대로 파닥거려 주시는 고만요..^^;; 흐미~ 글마다 천사깃털로 그득함돠..^^;;

지는 왕년에 하나도 낑낑댐서..엄살 무쟈게 부렸는디..우리 예남매맘님도 직딩맘이시믄서..

매일같이 우리 겸둥이 예남매들을 향한 그 애정과 열정을 보며 얼마나 흐뭇한지요..^

멋진 예남매맘님 더 힘내시라고 가까이 계시믄..어깨라도 두드려 드리고 잡픈..토닥토닥~ ^^

글구..울 찬이가..쿵푸팬더매니아인디..CD 봄서 맨날 무술만 했아서 요즘엔 아예 그걸 숨겨버렸지요..

근디 엇그젠 친구랑 싸움놀이 했다고 자랑을..-.-;; 지가 타이렁을 무찔렀담서 용의 전사라고 하길래..

직감에 혹쉬..야가 누구 팬 거 아녀?..싶었더만..아니나 달라 일일연락장 보니..

친구랑 쿵푸한답시고 팔 휘두루다 친구가 맞아서 엉엉~ 울었다는..-.,-;

그날 집에 오자마자..심리감성동화 책 중 한 권인 "너, 또 때릴 거니?"읽어줬슴돠..ㅡㅡ;

욘석이 무슨 이유인 지는 몰갔지만 이 책을 은근히 좋아한디..읽어줬더만 하는 말..

"엄마, 나는 친구도 안 때리고 장난감도 안 뺐고..어..사이좋게 잘 지낸다~" ㅡㅡ;;

구라치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지 딴엔 친구 때린 것도 고의가 아닌 쿵푸놀이 하다가 우연한

실수로 발생된 일인 걸로 생각하고.."음..그래..우리 찬이는 친구도 안 때리지?" 라고 맞장구

쳐줬슴돠..ㅡㅡ;; 이거이거..쿵푸로(폭력으로) 어린이집 접수한 건 아닌지 몰갔당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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