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들 친구라 반갑습니다.
울애들은 28개월이에요..
아직 제가 조언을 드릴 입장은 아니구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틀린것같아요..
저도, 거의 집에있을땐, 위씽을 항상 틀어놓기때문에 우리딸은 조용한 집을 이상하게 여기는지..
끄면 켜라고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책읽을때도, 조용히~~ 켜놓고 읽기도하는데요..
전에.. EBS 맘스타임에 어떤 엄마가 나오셨는데요..
아이들이 영어를 무척 잘하더라구요.. 첫째아이는 저학년 정도 되었는데,
유아기때부터 엄마가 읽어주는걸 싫어해서, 오디오를 주로 많이 들었고..
둘째아이는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넘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그리고, 그런 아이들에 비해, 우리애들은 많이 어리니깐.. 또 바뀌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럴것같아요.. ^^ (들은것은 많아 가지고요.. 또..ㅎㅎ)
우리 홧팅해요..^^
참고로.. CD듣기를 좋아하는건.. 전 좋다고 봐요.. 왜냐면..
그걸 안듣는 애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
오디오가 엄마보다 더 재미있는 건 아닐까요?
엄마가 읽어주실때 좀 더 과장해서 읽어주시면 ...그런데도 그렇담.......모르겠고요...
ㅎ
남들은 아이가 오디오를 안들어줘서 힘든데...
좋게 생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