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부영을 포함한 영어원서들은 영어 원작을 느낌 그대로 아이에게 읽어주고 들려주고 따라할 수 있어
영어란 언어뿐아니라 그 언어가 가진 뉘향스와 문화, 그리고 작가의 정신까지 함께 할
수 있기에 많이들 선택하고 엄마표의 교과서처럼 등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단행본이나 세트로 구매해야 하고, 코스로 되어 있지 않아 엄마스스로 선택하고 수위조절을 해야하기에
엄마의 역할과 부담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말씀하신 출판사에서 단계별로 나오는건 그러한 엄마들의 부담을 줄였다는 점에서 장점이 제일 크다고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책들은 어느것을 선택하시든 아마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삼성이든 튼튼이든.. 엄마가 얼마나 아이에게 읽어주고 틀어주고 활용해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또한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삼성이 낫다 던지 튼튼이 낫다던지
모두 집집마다 의견이 분분하답니다.
내아이의 성향을 가장 잘알고 있는 엄마가 소신껏 선택하는것이 낫지 않을런지요.
대신 앞서 말씀 드렸듯이 많이 읽어주시고 틀어주고 활용해 주셔요!!^%^
그리고 아래는 '왕초보 가이드'로 제가 올린 글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56&number=9&page=1읽어보시면 시작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쉽진않지만~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