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5 다이얀
매주 한두편씩 일기를 적었는데
스마트하지 못한 엄마가 사진을 올리지를 못했네요 ㅠㅠ

올 그전에 못올린것까지 수정없이
고대로 올립니다~ㅋㅋ

27번 채영입니다.
방학기간중 수영특강을 받느라 해수욕다운 해수욕을 하지 못하고 해서
가까운 섬으로 가려고 무의도로 향했는데 좀 늦게 출발해서인지 뱃터까지 차가 밀려서 결국
차를 돌려 용유도 해변인 왕산해수욕장을 다녀왔네요..동해안 해수욕장과 비교하니
너무 탁한 바닷물이었지만 우리 채영이는 마냥 신나했네요...
몇시간을 놀고 떠나면서 사준 메론바가 맛이 있었나 봅니다. ㅎ.ㅎ
내년에는 동해안 해수욕장으로 가자~~~!!
다들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영어일기방에 출석하느라 어떻게 방학이 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네요...
대문 열어주신 정미영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도 열정적인 엄마들과 아이들 덕분에 무사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담주면 개학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항상 건강하게 화이팅!! ~~~~~~~~~~


18번 제임스
저랑 둘만의 데이트로 '미니언즈' 영화 보고 온 이야기..
생애 첨으로 줄서서 장난감 사기를 시도시킨 '터닝'
다행히도 새벽부터 나간 보람으로 사다줄수 있었네요..
그 터닝메카로 노는 이야기..
어제 '에버랜드' 놀러간 이야기 네요...
개장시간에 맞춰 들어가서 동물보기를 좋아하는 제임스를 위해 '로스트 밸리'를 시작으로 돌았네요.
예전 이사오기 전에는 '박'으로 해서 날짜를 잡아야 올 수 있는 곳인데..
이젠' 당일으로도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긴 왔군'.. 하는 실감....
제임스 이야기 하네요..
왜 이번에는 밖에서 자고 놀지 않느냐고..
개장시간 들어가서 폐장 시간 맞춰 퍼레이드 불꽃놀이 다보고서 나왔네요..
집에 오니 늦은 시간이긴 하였지만 .....

초4 로라
로라는 방학 마지막주...친구 들과 처음으로 스파게티 전문점에 가서 맛있는거 먹고왔어요^^ 원래 계획한데로 움직이는 성격이라 가기전 무엇을 먹을지..밥값은 어떻게 나눌지..생각이 많았는데 정작 가서는 아이들이 다섯명이나되어 대충 얼마씩내고 돈이 남아 롯데리아에 가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고해요^^..이제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해서 방학동안 이런저런 미션들을 주었어요..그중에 하나였지요..점심특선이 있어서 저도 방학이면 아이들과 꼭 가는 곳인데 친구들도 떡뽁이 집에는 자주가지만 그런곳은 처음이라며 대만족했다고해요^^..무엇보다 먹고싶은것을 스스로 주문하고 계산하고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면서 먹었던것이 즐거웠다고요^^...
동네에 조금 더 큰 라라코스트가 들어왔는데 다음에는 친구들과 거기를 가보고싶다고 하네요...방학이 언능 끝나기를..ㅋㅋ...








2번 제니퍼(초1)
정미영76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 미니언즈 100번 더 보고 싶다는 이야기와
2.스케이트 타다가 뒷꿈치 살짝 벗겨진 이야기입니다~




19번 크리스틴
정미영님 대문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삼계탕용 닭 사다주고, 도서관에 책 반납한 심부름 이야기를 썼어요^^
칭찬도 받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초콜릿도 먹었다고 신이 났네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음악회에 갔는데..지루했다는 내용이예요..ㅎㅎ
방학마다 음악회도 1~2개 계획을 잡아 놓는데..
다행이 2번째 음악회는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역시 음악은 귀에 익숙해야 듣는 사람도 쫑긋하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어제 월요일은 언니랑 같이 수업을 했는데..재미있었다는 내용이예요^^
다음에 또 하고 싶다네요..ㅋㅋ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니 좋은데..역시 한낮은 아직도 많이 뜨겁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4번 현우(7)
지난 주에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에서 계곡에서 메기를 잡았던 이야기를 써 주었어요.
크기도 작고, 너무나 빨라서 못 잡았는데,
엄마가 2마리나 잡아줘서 아주 기뻐했답니다. ㅎㅎ
제가 저렇게 돌 속에 잠자리채를 설치해놓고 잡았거든요. ㅋㅋ
그리고 아빠랑 돌로 만들었던 댐들도 그려주었네요.
16번 소피아

정미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소피아는 이모가 이사해서 떡케이크를 들고 방문을 했어요.
그때 먹었던 떡이 맛있었는지 일기를 썼네요~
이모집에가서 들고간 떡도 맛있고 이모가 차려준 밥상도 맛있어서 행복한 날이였다네요^^
23번 Elsa

유치 빠진 일을 써주었어요~^^
표현은 영어 일기 사전 보고 적었답니다. 두 개를 한거번에 빼고...의기양양~~했네요.ㅎㅎ
정미영님~ 다른 분 대신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대문 열어주실 때 숙제검사도 함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