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거 꼭 배워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하던차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번 들어가서 보고 차근차근 아이랑 해봐야겠어요. 잘할 수 있을지는..모르겠지만^^ 감사감사
나나맘님~ ^^
그냥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ㅎㅎ
코딩~??!! 저도 컴이랑은 별로 친하지 않아서 읽어봐도 잘 모르지만,
못 하는 것 없는 나나맘님이 그냥 부럽고... 대단해 보이네요. ^^
아~~ 언니 어렵습니다.
두번 읽어도 글쎄요.... 코딩~ 감이 잡힐 듯, 말 듯~
관심갖고 알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울 아들 완전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코딩도, 아이와 공감하는 언니의 모습도 너무 배우고 싶어요^^
엄마랑 이렇게 스크래치 하면 정말 좋겠어요!
이번 여름 한달간 뉴욕 친정오빠네 가서 조카를 봐줬는데요, 초3 조카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열광하는 마인크래프트를 이용해서 간단한 자바 프로그래밍 배우는 것.
영어도 프로그래밍도 동시에 배울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친구아들한테 이야기해주니 당장 등록을 하고 정신없이 좋아한다고...)
미국서는 일주일에 5백불씩 하는 마인크래프트 여름 캠프가 인기인데, 이것은 일년동안 200불 조금 넘으니 괜찮은듯 합니다..수학교수인 친정오빠는 수학 선행보다 수학적, 논리적 사고를 배울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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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오빠는 C는 너무 어렵고 활용도가 낮아 파이썬이나 자바를 배우면 좋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영재학교, 과고 학생들이 파이썬을 배워서 초등생은 배울 곳이 마땅치 않다는....
음.....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나치게 문과적 인간이라......
코딩코딩 말은 들어봤지만 학교 방과후에서 한다는거 같길래
그냥 거기서 시켜야지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더랬지요.
아이고, 할게 너무나 많아요.
아이가 방과후컴퓨터교실 전단지를 들고 와서 시켜달라고 조르는걸보고
1-2학년은 자판치는거 정도밖에 안되는거 같길래 아직 시키고 있지는 않아요.
컴퓨터는 3-4학년 되면 학교 방과후에서 그냥 다 해결하려구요.^^;
이야!!! 멋져요~~~~
아이와 함께 아이디어 회의도 하시고 이렇게 훌륭한 프로젝트도 만들어내셨군요.
아직 테드 영상은 못봤어요. 내일이나 볼 수 있을 듯.
가만 생각해보니 코딩이란 단어를 많이 접했더랬는데 별 관심을 두지 않으니 잘 모르고 있었네요.
나나맘님께서 이리 소개해주셔서 제대로 알게 되네요.^^
컴에 대해 잘 모르는 제겐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스크래치는 그리 어렵게만 보이진 않네요.
개학하면 제가 먼저 도전해봐야겠어요.~~~~

전 신문보고서야 코딩 알았어요~
미국애들은 우리나라의 수학공부처럼 필수로 코딩을 한다고~
저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워낙 기계치라, 엄마부터 기계치에서 벗어나야겠어요~
글 감사해요~
아이들하고 요거 같이 보려고 계획 중이어요.
http://home.ebs.co.kr/thecoding/replay/3/list?courseId=10010292&stepId=10011387
함 보세요.
컴하고 친하지가 않아서 생소하고 두려운데..배우긴 배워야 할 듯 해요.
저도 아이랑 해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