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득허니 앉아 있을 시간이 없어서, 클릭을 몇~번이나 했지만.. 다 못 읽고,
오늘에서야 제대로 읽네요. ㅎㅎ ^^
와우~ 준준맘님의 스누피 사랑~~
제 상상이상이네요. ^^
준준맘 덕에 스누피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뭘 좋아하면 이 정도는 되야~ 좋아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데..
전... 이렇게 푹~ 빠져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참~ 재미없는 인생이네요.. ㅎㅎ ^^;;


ㅎㅎ 스누피 진짜 오랫만에 보는데 친절한 해석까지 해주셔서 맘껏 읽었네요 ㅎㅎ
집 가까운 L백화점에서 판다곰 전시회 끝나고 스누피 전시회? 비슷한걸 했었어요.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하는데 딸랑구는 스누피를 잘 모르고 귀엽다고만 하네요^^
하긴 챨리 브라운이 진짜 오래된 만화이지요 ??
준준맘 덕분에 어린시절이 떠올라서 읽으면서 행복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