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가 급 변경되어,
뜻하지 않게 풀빌라로 가게되었어요^^
아이들 하루종일 놀수 있는 따뜻한 온수가 가득채워진 스파가 있는 풀빌라였네요~~
(파주에 있는 요나루키라는 곳인데...하룻밤에 73만원이나 냈다는 ㅠㅠ)
대학동창들과 수다떠는 동안,
아이들은 나이차를 물놀이로 극복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신나게 놀았답니다.
저기 사진에 검정수영복입고 점프하는 아이가 바로 벤자민이구요~^^;;;
하루쯤 아이들친구엄마말고,
제 친구들을 만나니...얼마나 편하고 맘도 잘 통하고~`^^
제가 힐링하고 돌아왔네요 ㅋㅋ

파주에 저런것이 생겼네요. 바쁜 방학을 보내셨군요. 정말 다양한곳을 터기 몽골 정말 가보고싶어요... 뜻깊은 방학이 되었을것 같아요. 저는 새가슴이라 그리 여행을 못가겠더라구요... 생활비의 압박이 ㅋㅋㅋ 소심해서 못지릅니다. 가슴이 탁트여서 학기중에 더 집중할수있을것 같네요. 진정한 힐링 방학이 부러워요... 저는 수학 연산을 안시켰더니 너무힘들어하길래 요번방학은 사칙연산만 열심히 하였답니다. 그래도 이학기 곱하기와 나누기는 예습하였으니 일학기보다 수학이 훨씬 수월할거란 기대를 가지고 있어요. 아니면...하겠지요. 그래서 영어는 그냥 미스테리엇 읽고 미국교과서 읽는리딩 풀고 가 다였습니다. 나름바빳는데 알고보니 별로 한게 없는 그렇게 널널하게 보냈어요. 그래도 시원한 가을학기가 기대되네요. 아직 영어에 대한 압박이 심하지 않으니 좋네요. 학원을 안보내서 그런가봐요. 한달일기 완성 저희집도 내일부터 해야합니다. ㅋㅋㅋ
디올님~
독서를 많이 하지도 학습에 치중하지도 못한 방학을 보냈다고 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그 어느 때 보다 더 알찬 방학을 보내고 계신 것 같은데요!!
휴가 잠깐 다녀와도 정말로 여행도 부지런해야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귀여운 남매들이 얼마나 많은 추억을 쌓았을까 생각하니 흐뭇합니다~^^
가을이 오는 이 시점에서 대학 동창들과의 힐링~~
너무 멋져요!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오시고 소개글도 올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