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넘 따뜻한 풍경이에요.. ^^
부인이 하는 잔소리 열마디 보다,
아이들이 흘리는 한마디가 더 효과가 크다는데.. 맞나요?ㅋㅋ
넘 귀엽네요.ㅎㅎ
ㅋㅋㅋ 정말.. 기똥찬 아이디어네요... 아이의 재미나 표정.. 상황이 담긴 사진에.. 꼬리말까정...^ㅡ^
ㅋㅋㅋㅋ 울 신랑이랑 똑같아서리....^^ 울 애들은 해인이와는 달리... 아무말도 안하는디...ㅠㅠ
아들놈들이라고.. 지 아빠편만 드는건지...ㅋㅋ
암튼.. 부러워서.. 댓글을 아니달수가 없네요...^^
바탕화면으로 깔려구 편집을 하셨다니 것도 재밌는 생각이네요.ㅎ
해인이가 줄줄줄 하니 아빠가 그 말을 안들어 줄수가 없겠네요.
해인이 참 이쁘네요.
해인이 표정이.. 압권이네요~
엄마 대신해서 혼내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