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 아이들~~~!!
꽃향유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한테까지 행복한 느낌이 전해지는듯하네요~
앨리스와 동생들 너무 예쁘네요^^
어머어머~~~
요 똥강아지가 저리 이쁜 짓을 하는데...
어찌 가만히 있겠어요~~~??? 자랑해야쥬~~~~ ^^
허리가 아프고, 온 몸에 힘이 빠지다가도
요런 맛엔 아이들 키우나봐요~ ^^
일찍 철든 큰 딸 덕분에 동생들도 다들 예쁘게 잘 자라는 것 같아요.
꽃향유님~ 복 받으셨네요. 부럽~부럽~~ ^^
ㅋㅋㅋㅋ 자랑할 만 하셔요^^
저도 찡~~해지네요^^
앨리스가 맏이 역활을 톡톡히 해서 기특하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고.... 분명 앨리슨느 꽃향유님의 영원한 친구같은 딸이 되어줄꺼요^^
어제 퇴근해서 지하철역에서 윤이와 만났는데...
처음 만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반갑고 엄마없이 하루를 잘 지낸 아들이 기특하고 이뿌고~~
헌데 그게 딱 5분이면 사라지고 없어요. 해야할 것을 안했다던지 무엇을 놔두고 왔다든지
이실직고가 시작되거든요 ㅋㅋㅋㅋㅋ
아래 댓글에 그 이뻣던 아이들이 오늘은 없더라는 말에 어제 생각이 나서 ㅋㅋㅋㅋㅋ
엄마들의 마음이 한결같지가 않네요 ㅋㅋㅋ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여름 더위에 세 아이들 돌보시느라 힘든었던 피로가 싹~달아났을듯 싶네요^^
우와..너무 이쁘네요. 전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라 아직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데..저에게도 곧 그럴날이 오겠죠..^^
ㅋㅋㅋㅋ 이런 맛에 애 키우는거지요.^^
저는 하루에도 열 두번씩 내가 하나만 낳길 잘했지하는뎅. 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분 중엔 평생 한 일 중에 제일 잘한게 애 하나만 낳은거다 하는 분도 있어요. 푸하하하
그런데도 이렇게 여럿 낳아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초능력자들 같아요.
저는 아들보다 한 열배는 더 힘들게 하는 남편이랑 살면서
몸에서 사리가 나올 정도라 아이들 많은 집보면
이 집 남편은 얼마나 잘해 주길래 애를 셋이나하고 늘 부럽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정말 셋이라 힘들고 뭐 하는것도 없는데 머니는 술술 빠져나가고.....ㅎㅎ
순간순간 내가 미쳤지.... 하다가 또 이쁜짓하는거 보면 잘했다 싶고 하나 더 낳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그러나 이건 절대 생각만... ^^;;)
고집세고 막무가내 막둥이... 우리도 똑같네요. 그래도 넘 이뻐요. ^^
앨리스가 엄마 생각 많이 하고 이렇게 동생들까지 잘 돌보니 걱정 없으시겠어요.
얼마 안남은 방학과 여름 힘내서 잘 보내세요~~~^^
이런맛에 더위속에 버팁니다.^^
막내 넘 구여워요. 요만때 왜이리 설겆이도 하시겠다고 하시는지 감사하면서도 ㅋㅋ
꽃향유님~~오늘 맘이 너무 푸근하셨을듯해요.
앨리스도 너무 예쁘네요 동생칭찬을 그렇게 해주다니 역시 멋져요~~

에고고...부러버라~~~
이런 자식자랑은 열번 백번 하셔도 되요..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여름내 더위가 ㅆㅏ악 가시는 듯..
아이 셋이라 힘듦도 있지만 기쁨은 세배 여섯배 아홉배지요~~ㅎㅎㅎ
오늘은 궁디 토닥토닥.. 내일은 내일 일이니까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