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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5-08-22 22:47
답댓글

저는 왜 이사진 보니 울컥 하지요??
부러워서 그런가봐요 ㅋㅋㅋㅓㅓ
울 큰아드님은 절대 손애 물 안뭍히실것 같고
둘째는 설거지 하는거 좋아하구요
셋째는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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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3 11:12
저희 집은 둘째가 설거지에 관심이 없어요. 예령이는 설거지 잘할 것 같아요 ^^
령돌맘님도 남자 아이가 둘에 딸아이가 하나라 저희 집과 비율이 같으시죠?
딸은 첫째든 막내든 꼭 있어야 할 존재죠. 엄마의 맘을 가장 잘 이해해줄 수 있는 ^^
방학동안 많이 힘드셨죠? 저는 내일 드디어 해방이네요~ 야호!!
우리 힘내서 아이들 열심히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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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5-08-22 18:35
답댓글

기특한 아이들~~~!!

꽃향유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한테까지 행복한 느낌이 전해지는듯하네요~

 

앨리스와 동생들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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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3 11:14
기특한 걸로 치자면 디올님네 남매에 비하겠어요~^^
엄마가 없어도 알아서 잘해주는 똘똘한 남매들 항상 부럽더라구요.
디올님의 댓글이 왠지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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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8-21 22:30
답댓글

어머어머~~~

요 똥강아지가 저리 이쁜 짓을 하는데...

어찌 가만히 있겠어요~~~??? 자랑해야쥬~~~~ ^^

 

허리가 아프고, 온 몸에 힘이 빠지다가도

요런 맛엔 아이들 키우나봐요~ ^^

일찍 철든 큰 딸 덕분에 동생들도 다들 예쁘게 잘 자라는 것 같아요.

꽃향유님~ 복 받으셨네요. 부럽~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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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3 11:17
관여님도 허리가 아프신가요?
저는 셋째를 임신한 이후로 줄곧 허리가 아파요.
앉을 때 ' 아~ 허리야' 이 소리가 입에 붙었어요 ㅜ.ㅜ
동생들 때문에 스스로 철이 드는 것 같아 좀 딱하기도 하지만 넘 든든한 건 사실이에요.
가끔 제가 벌써 큰아이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어요 ^^
귀여운 현우는 딸처럼 아들처럼 일석이조를 해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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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08-21 15:20
답댓글

ㅋㅋㅋㅋ 자랑할 만 하셔요^^

저도 찡~~해지네요^^

앨리스가 맏이 역활을 톡톡히 해서 기특하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고.... 분명 앨리슨느 꽃향유님의 영원한 친구같은 딸이 되어줄꺼요^^

 

 

어제 퇴근해서 지하철역에서 윤이와 만났는데...

처음 만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반갑고 엄마없이 하루를 잘 지낸 아들이 기특하고 이뿌고~~

헌데 그게 딱 5분이면 사라지고 없어요. 해야할 것을 안했다던지 무엇을 놔두고 왔다든지

이실직고가 시작되거든요 ㅋㅋㅋㅋㅋ

아래 댓글에 그 이뻣던 아이들이 오늘은 없더라는 말에 어제 생각이 나서 ㅋㅋㅋㅋㅋ

엄마들의 마음이 한결같지가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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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3 11:20
아이들이 자주 저를 감동시키면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았겠죠? ㅎㅎ
아주 가끔 있는 월례행사라서 자랑삼아 쓸 수 있었답니다.
유니은이맘님의 마음도 이해가 가요. 직장을 다니시느라 떨어져있다가 만나니 얼마나 미안하고 그립고 복잡한 감정이 드시겠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런 감정을 순식간에 깨트리더라구요 ^^
유니은이맘님 챕터방 주도하시고 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 보면서 게으른 제가 반성을 좀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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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8-21 14:21
답댓글
아구~~~ 자랑하셔요~! 할 만하네요~!^^
너무 이쁘네요~
 울아들도 6살때 그랬던거 같아요~ㅎㅎㅎ
근데..... 그 이후론 안하네요~ㅎㅎ 
할때 내부려두세요~ 아구~ 그 마음 알죠~ 너무 흐뭇한거~! 근데 목욕까지 했다니 더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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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3 11:23
내년엔 볼 수 없나요? ㅎㅎ
아마도 6살 쯔음에 아이들이 그런가봐요 ^^
아이들 스스로 하는 게 많이 서툴더라도 참고 기특하게 봐줘야겠죠? 정말 한때인 것 같아요.
그런데 목욕은 제법 해내서 제가 안해줘도 되니 그건 좋더라구요. 하지만....목욕이 물장난으로 넘어가서 끝이 없다는 거...그래서 제가 또 버럭한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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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8-20 21:17
답댓글

에구 정말 이쁘네요 요런 이쁜짓에 그동안 고생이 싹 녹아내리겠어요 설것이 하는 이쁜 막내 엉덩이 토탁토닥해주고 싶은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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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21:49
막내가 하는 행동은 뭐든지 귀여워요^^
혼날 짓은 제일 많이 하는대도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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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8-20 15:13
답댓글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여름 더위에 세 아이들 돌보시느라 힘든었던 피로가 싹~달아났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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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21:47
이제 더위도 한풀 꺽인 듯 하죠^^
개학과 동시에 여름이 물러가나봐요.
어제 저에게 행복을 주었던 애들은 오늘은 없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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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5-08-20 14:17
답댓글

우와..너무 이쁘네요. 전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라 아직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데..저에게도 곧 그럴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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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21:43
맞아요. 가만 있는게 돕는 거죠 ㅎ ㅎ
그런데 제법 해내는 걸 보면 좀 답답해도 참고 기다려주는 것도 ~^^
곧 그런 날이 와서 까만밤님도 행복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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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8-20 10:06
답댓글

자랑할만하셔요~~~^^
엄마 없는동안 엘리스의 지휘아래 꽁냥꽁냥 이쁜짓을~~감동입니다.
첫째가 자기가 한일 자랑하기보다
동생칭찬을 해주었다니 그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는 맘으로 얼마나 뿌듯했을지,,
고무장갑끼고 있는 막내가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신퉁방퉁해요~~!!!!
정말 잘 키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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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17
평소에 다툼이 있으면 상대방의 잘못을 탓하기 일쑤인데 동생이 기특한 행동을 하면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잘 키웠다는 말보다 더 보람된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이런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며 속을 썪여도 참아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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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20 09:39
답댓글

아웅~~ 귀여워요~ 뒷모습이 어찌나 진지하신지 ㅋㅋ 여름에 세아이들과 힘드셨을텐데 그걸 알아주는 아이들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
작전부터 수행까지 환상의 팀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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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15
작전은 항상 큰아이가 짜고 쫄따구들은 잘 따르고 ^^
하지만 평소엔 자주 다투는 편이랍니다.
어제는 동생들의 협조로 큰아이가 만족한 듯 보였어요. 아이들의 그런 모습에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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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8-20 08:04
답댓글

ㅋㅋㅋㅋ 이런 맛에 애 키우는거지요.^^

저는 하루에도 열 두번씩 내가 하나만 낳길 잘했지하는뎅. 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분 중엔 평생 한 일 중에 제일 잘한게 애 하나만 낳은거다 하는 분도 있어요. 푸하하하

그런데도 이렇게 여럿 낳아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초능력자들 같아요.

저는 아들보다 한 열배는 더 힘들게 하는 남편이랑 살면서

몸에서 사리가 나올 정도라 아이들 많은 집보면

이 집 남편은 얼마나 잘해 주길래 애를 셋이나하고 늘 부럽더라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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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11
저도 힘이 들때면 내가 미쳤지...생각을 해요 ㅜ.ㅜ
남편이 잘해주는 거 거의 없어요. 거의 아이들 교육에 터치를 안하고 좀 무심한 성격이어서 불만만 좀 많답니다 ㅎㅎ 오로라공쥬님은 똑똑한 나혁이 똑부러지게 잘 키우시잖아요. 칼럼글 읽으며 좋은 영향 받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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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5-08-20 01:15
답댓글

정말 셋이라 힘들고 뭐 하는것도 없는데 머니는 술술 빠져나가고.....ㅎㅎ

순간순간 내가 미쳤지.... 하다가 또 이쁜짓하는거 보면 잘했다 싶고  하나 더 낳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ㅋㅋ(그러나 이건 절대 생각만... ^^;;)

고집세고 막무가내 막둥이... 우리도 똑같네요. 그래도 넘 이뻐요. ^^

앨리스가 엄마 생각 많이 하고 이렇게 동생들까지 잘 돌보니 걱정 없으시겠어요.

얼마 안남은 방학과 여름 힘내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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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9
막둥이들이 고집센 것은 다른 집도 마찬가지로군요 ㅎㅎ
힘들 때는 배로 힘들지만 기쁠 때는 배로 기쁜 것이 셋을 키우는 보람 같아요.
세개의 보석님도 아이들과 알콩달콩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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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8-20 00:26
답댓글

역시~~~첫 딸 앨리스가 엄마를 위한 감동 작전(!)을 펼쳤군요~~
앨리스의 마음 씀씀이도...잘 따라준 동생들도 모두 모두 예쁘고 기특합니다~!!

여름 더위 한 방에 날리셨으니...
남은 여름도 잘 보내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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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6
맞아요..항상 앨리스가 나서서 작전을 짜고 계획을 세웁니다.
동생들은 누나의 계획대로 잘 따라주고요.
아마도 제 생일이 머지않아서 더욱 효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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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8-20 00:03
답댓글

이런맛에 더위속에 버팁니다.^^

막내 넘 구여워요. 요만때 왜이리 설겆이도 하시겠다고 하시는지 감사하면서도 ㅋㅋ

꽃향유님~~오늘 맘이 너무 푸근하셨을듯해요.

 앨리스도 너무 예쁘네요 동생칭찬을 그렇게 해주다니 역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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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4
동생이 좀 까칠한 성격이어서 자주 다투는데 칭찬할 만한 행동을 하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요 ㅎㅎ 도와준다고 할때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마 춘기님이 오시면 밥먹이는 것도 힘이 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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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8-19 23:58
답댓글

 

에고고...부러버라~~~

이런 자식자랑은 열번 백번 하셔도 되요..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여름내 더위가 ㅆㅏ악 가시는 듯..

아이 셋이라 힘듦도 있지만 기쁨은 세배 여섯배 아홉배지요~~ㅎㅎㅎ

오늘은 궁디 토닥토닥..  내일은 내일 일이니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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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2
네~ 칭찬을 할때는 아주 열정적으로 혼을 낼때는 눈물이 빠지도록 ㅎㅎ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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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8-19 23:47
답댓글

너무나 예쁜 아이들을 두셨네요~~
왠지 제 마음이 흐뭇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부모라면 느낄 수 있는 감정?!
고무장갑 낀 막둥이~
넘 이뻐요^^
오늘은 칭찬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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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1
네~ 항상 누나랑 형아에 치여서 뒷전인 막내인데 이번 일로 막둥이에게 관심을 좀 더 가져줘야겠어요.
막내가 엄마의 칭찬이 고팠던 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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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8-19 22:46
답댓글

내가 이래서 쑥쑥이 좋아. 고무장갑 낀 막내 ㅡ 저런 명화를 어디 가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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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20 10:00
막내가 물을 엄청 좋아해요.
물만 만질 수 있다면 설거지도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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