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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도 자기의 성향에 맞는 공부를.(얇은 책들의 보관)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안맘
  • |
  • 2009-01-18 19:41
답댓글

변하지 않는건 즐겁다는것...

이말이 제 뇌리에 콱..박히네용..^^

저도 엄마표 시작한지 몇달 되지않았지만

몇년이 지나도 준서맘님처럼 즐거움만은 변치않게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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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16 21:00
답댓글

흑- 울 집은 저거이 둘째넘 때문에 책장 밑에 들어가서 발굴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ㅠ_ㅠ

진작 고리에 묶어 놓는 방법을 알았으면 뿔뿔이 이산가족이 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기껏 사 놓고 다른 리더스 빌려다가 사이트워드 짚어주는 엄한 짓 하고 있죠. 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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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09-01-16 20:25
답댓글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

저도 저책 사다가 한달내내 읽혀줬더니만. 파닉스를 완전히 뗐답니다..저도 저렇게 링을 만들어서 가방에 내내 들구 다녔네요..

그때가 언제더라..*^^*

딱 6개월전인데... 지금은 우리아들 리딩타운 2a구요.. 프래니 읽어요..*^^*

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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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16 17:47
답댓글

ㅋㅋ..지두 저 방법은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몬 했는디..ㅡㅡ;

 

뭐 게을러서죠..^^;; 집에 펀치 있겠다 저 링만 있으믄 되는 걸..작년 초 생각만 하고선 여태 미실행..ㅡㅡ;

 

이젠 아예 잊고 지냈는디..우리 준서맘님이 친절하게 또 이리 상기시켜 주시니..오늘은 가는 길에 꼭! 

 

저 링 사가야쥐..^^;;

 

중이 제 머리는 못 깍는다는 속담에 100% 공감하는 찬사랑..ㅡ.ㅡ;;

 

남들은 직업정신이 어디에서나 분출된다는디..

 

지는 직업은 사서임서 집안 책정리는 아주 개판이라는..ㅡㅡ;;

 

오늘은 진짜 맘 묵고..우리 준서맘님 덕분에 얍실한 책들 단장 좀 시켜줘야 겄슴돠~^^;;

 

준서맘님도 참 부지런하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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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u
  • |
  • 2009-01-16 16:22
답댓글

저두 펀치로 뚫어서 3-4권씩 묶어두었답니다 ^^

좋은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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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9-01-16 15:36
답댓글

헉!!!

저는 간이 작아서인지 책에 이름쓰는것도 손떨려서 못해요^^;;

아들넘도 제가 책을 밟고 지나간다던가 펴진채로 주욱~ 미는꼴 못보는 걸 익히 알기에

저희집 책은 다른아이가 오지 않는 이상은 쫙 소리만 안나는 새책이지요 ㅋㅋ

천년만년 구워 먹을 것도 아닌데 뭐하는 짓인지...

번호붙이는 방법이라도 따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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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1-16 13:46
답댓글

어머.. 왜 저 방법을 생각못했을까요.. 참..

펀치로 구멍 뚫어쓰는건.. 필요한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몽땅 복사해서는..ㅎㅎ

펀치로 하나 뚫어서 끼워쓰긴했었는데.. 저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었어요.ㅎㅎㅎ

아직도 말문이 트이지 않은 우리애들.. 까이유책은 보여주지도 않는데,

일찍 들였더니만..

벌써 이책들이 섞여서는.. T,T

저도 번호붙여서.. 다시, 정리해봐야겠어요.ㅎㅎㅎ

준서맘님은 참 즐겁게 하시는것같아요.. ^^

오래갈수있는 비결이겠지만요..흐흐.

책장 보여주시고, 작가도 소개해주시고.. 하는 것들이..

즐겁다 하셨지만.. 보는 저희는 더 더 즐겁지요..흐흐.. 

감사합니당..^^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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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16 13:33
답댓글

왜 전..진작 저 방법을 몰랐을까요??

얇은 리더스들이 어디론가 늘~~사라지고 또 다시 찾아내고...

왜 진작 이 방법을 몰랐단말입니까요!!!

감사..또 감사한 준서맘님!!!

 

준서맘님...넘 바쁘신 와중에 요로코롬 도움되는 글 올려주셔....사랑해요잉!!!

그리고....

엄마도 성향에 맞는 공부!!

요거이 완전 공감인뎁쇼!!~~~

 

깜찍이 예원이가 보고싶었는데....사진 속의 깜찍이는 한 살이 더해졌음에도 여전히 깜찍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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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16 12:56
답댓글

안그래로... 얇은 리더스들.... 보관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집에 스티커랑...  고리랑 다 있으니깐...  바로 실천 들어갑니다요...ㅋㅋ^ㅡ^

 

저두... 오랜만에... 집에서.. 한가로이.. 인터넷 하고 있어요....

꿀맛같은... 휴식....ㅋㅋㅋㅋ

 

엄마표 진행도... 가만보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가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이 전제가 되지만요...ㅋㅋ^ㅡ^

아직도 까이유나.. hbhm같은건.. 외울 생각도 못하네요....ㅋㅋ

저두.. 학창시절부터... 외우는건.. 영~~~ㅋㅋㅋ

 

오랜만에 준서맘님 뵈니.. 좋네요...ㅋㅋㅋ

저두.. 추천 꽝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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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3:10
바로 실천 들어가시는 이쁜 령돌맘님..^^
저도 오랫만에 글도 올리고 댓글도 쓰고 좋으네요.
곧 또 아이들이 들이 닥칠 테지만...ㅎㅎ
외우기 싫어하시는 동지들이 많아서 외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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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16 12:42
답댓글

책에 번호대로 붙인 스티커라~

난 요런것도 없네요....^^*

꼼꼼하게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준서맘님~

맞습니다. 정말 사이드워드와 파닉스를 떼어서 생각할 수 없지요.

공모전 주제 덕분에 파닉스와 사이드워드에 대한 정말 너무나 훌륭한

엄마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정말 그냥 보기 넘 아까울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준서네~ 파닉스진행기도 공모전에 올리심이 어떠실런지요.

전 이번엔 뒤에서 기립박수칠 준비하고 항시 대기할라구요~

넘 알찬 엄마표정보와 반가운 마음에 살짝 댓글달고 추천누르고 갑니다^^*

준서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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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3:09
흐흐
우리집 둘째 파닉스는 아직 진행중이 아니라 올릴수가 없다는..
첫째와 둘째는 그렇게 다릅니다요...
가은이 동생나믄 느낄꺼인디..ㅎㅎ
모든 면에서
더 잘하고 계신거 알고 있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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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16 12:37
답댓글

방학이 끝났다고라고라.......

부러워 몸살 나겟으...

울 아는 왜케 길은지...

초등 되면 한달은 기본이니 미리부터 염두해 두시길...^^*

 

동화책..아직도 모르는 책들이 왜이리 많은 지..

이번주 도서관서 빌려온 아서 가이서트 아저씨도...

이번에 첨 알았는데..개구쟁이맘님이 소개해주시기도 했지요...며칠전에..^^*

나도 이제서 뭔가를 아는 듯..아직 멀었지만서도...ㅎㅎㅎ

같이 가자구요~~~

 

사이트 워드 리더스...고리 끼워서 고것만 읽어주는 거야..다석권씩...ㅎㅎㅎ

베렌도 번호를 붙이면 좋겠네....

런투리드는 네권씩 ...^^*

오랫만에 봐서 더 좋네~~~^^*웃음 남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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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3:07
그려요..
초등 엄니들께는 3주가 걍 우습게 들리지만서도
저에겐 참으로 애들과 사투를 벌이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래도 수업외 모든 시간을 지들과 보내 주었으니 딴소리는 못할껍니다..ㅎㅎ
책을 묶어 놔야 도망을 안가지..
내 그거 찾느라 힘빠져서리..

저도 오랫만에 글달고 있으니 좋으네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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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1-16 11:57
답댓글

그동안 유게에 뜸하시다 생각했더니 아이들 방학이라 바쁘셨군요.

사실 저도 주말에는 거의 쑥질을 못합니다.

 

저도 계획을 세워서 쭈욱~ 외우는건 못하고요,

여기 저기서 주워들은걸로 대충 때우는 스타일입니다.

준서맘님 같은 선배맘들 덕분에 오늘도 귀동냥 많이 하고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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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3:05
방학이네 뭐네해서 제가 쫌 엄살을 피웠습니다.^^
이제 토욜이되니 또 보살필 사람이 더 생기겠네요.ㅎㅎ
저도 주말엔 엄두를 못냅니다..
애들이 제 생활 패턴을 맞춰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개구쟁이맘님께 선배맘은 아닌것 같어요.
동료라고나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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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빠삭
  • |
  • 2009-01-16 11:56
답댓글

준서맘님...^^

좋으시겠어요...방학이 끝나서....

우리 빠삭이는 2주방학하고, 2주는...가긴가는데...

특강이라고...12시 땡~~~하면 와유 ㅋㅋㅋ

진짜...둘 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깐...

완전 머리털 다 빠지겠더라구요...ㅋㅋㅋ

 

아, 그리구....

사이트 워드..고리로 묶으시는거....

저도 즐기는 방법이라...반가웠네요 ^^

으이구~~~

예원이 볼봐라...

꽉 깨물고 싶네요...귀여워라....

 

준서맘님도...나름 바쁘시겠습니다..

일상이...!!!

빨리 봄이 왓으면 좋겠어요 ^^

그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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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1-16 13:03
그래요..
꿈같은 봄날?이 언능 와야하는데..
왔구나 하믄 또 아니고 아니고 그러네요..ㅎㅎ
오늘은 신나게 컴 앞에서 눈을 껌벅거리고 있네요.
오랫만이라 어깨가 결려요..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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