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건 즐겁다는것...
이말이 제 뇌리에 콱..박히네용..^^
저도 엄마표 시작한지 몇달 되지않았지만
몇년이 지나도 준서맘님처럼 즐거움만은 변치않게
노력해야겠어요....^^
흑- 울 집은 저거이 둘째넘 때문에 책장 밑에 들어가서 발굴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ㅠ_ㅠ
진작 고리에 묶어 놓는 방법을 알았으면 뿔뿔이 이산가족이 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기껏 사 놓고 다른 리더스 빌려다가 사이트워드 짚어주는 엄한 짓 하고 있죠. 쁘하하~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
저도 저책 사다가 한달내내 읽혀줬더니만. 파닉스를 완전히 뗐답니다..저도 저렇게 링을 만들어서 가방에 내내 들구 다녔네요..
그때가 언제더라..*^^*
딱 6개월전인데... 지금은 우리아들 리딩타운 2a구요.. 프래니 읽어요..*^^*
기특하죠..
ㅋㅋ..지두 저 방법은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몬 했는디..ㅡㅡ;
뭐 게을러서죠..^^;; 집에 펀치 있겠다 저 링만 있으믄 되는 걸..작년 초 생각만 하고선 여태 미실행..ㅡㅡ;
이젠 아예 잊고 지냈는디..우리 준서맘님이 친절하게 또 이리 상기시켜 주시니..오늘은 가는 길에 꼭!
저 링 사가야쥐..^^;;
중이 제 머리는 못 깍는다는 속담에 100% 공감하는 찬사랑..ㅡ.ㅡ;;
남들은 직업정신이 어디에서나 분출된다는디..
지는 직업은 사서임서 집안 책정리는 아주 개판이라는..ㅡㅡ;;
오늘은 진짜 맘 묵고..우리 준서맘님 덕분에 얍실한 책들 단장 좀 시켜줘야 겄슴돠~^^;;
준서맘님도 참 부지런하셔~~~~~ ^0^
저두 펀치로 뚫어서 3-4권씩 묶어두었답니다 ^^
좋은방법 같아요~
헉!!!
저는 간이 작아서인지 책에 이름쓰는것도 손떨려서 못해요^^;;
아들넘도 제가 책을 밟고 지나간다던가 펴진채로 주욱~ 미는꼴 못보는 걸 익히 알기에
저희집 책은 다른아이가 오지 않는 이상은 쫙 소리만 안나는 새책이지요 ㅋㅋ
천년만년 구워 먹을 것도 아닌데 뭐하는 짓인지...
번호붙이는 방법이라도 따라 하고 싶네요^^
어머.. 왜 저 방법을 생각못했을까요.. 참..
펀치로 구멍 뚫어쓰는건.. 필요한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몽땅 복사해서는..ㅎㅎ
펀치로 하나 뚫어서 끼워쓰긴했었는데.. 저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었어요.ㅎㅎㅎ
아직도 말문이 트이지 않은 우리애들.. 까이유책은 보여주지도 않는데,
일찍 들였더니만..
벌써 이책들이 섞여서는.. T,T
저도 번호붙여서.. 다시, 정리해봐야겠어요.ㅎㅎㅎ
준서맘님은 참 즐겁게 하시는것같아요.. ^^
오래갈수있는 비결이겠지만요..흐흐.
책장 보여주시고, 작가도 소개해주시고.. 하는 것들이..
즐겁다 하셨지만.. 보는 저희는 더 더 즐겁지요..흐흐..
감사합니당..^^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왜 전..진작 저 방법을 몰랐을까요??
얇은 리더스들이 어디론가 늘~~사라지고 또 다시 찾아내고...
왜 진작 이 방법을 몰랐단말입니까요!!!
감사..또 감사한 준서맘님!!!
준서맘님...넘 바쁘신 와중에 요로코롬 도움되는 글 올려주셔....사랑해요잉!!!
그리고....
엄마도 성향에 맞는 공부!!
요거이 완전 공감인뎁쇼!!~~~
깜찍이 예원이가 보고싶었는데....사진 속의 깜찍이는 한 살이 더해졌음에도 여전히 깜찍한 듯..*^^*
안그래로... 얇은 리더스들.... 보관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집에 스티커랑... 고리랑 다 있으니깐... 바로 실천 들어갑니다요...ㅋㅋ^ㅡ^
저두... 오랜만에... 집에서.. 한가로이.. 인터넷 하고 있어요....
꿀맛같은... 휴식....ㅋㅋㅋㅋ
엄마표 진행도... 가만보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가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이 전제가 되지만요...ㅋㅋ^ㅡ^
아직도 까이유나.. hbhm같은건.. 외울 생각도 못하네요....ㅋㅋ
저두.. 학창시절부터... 외우는건.. 영~~~ㅋㅋㅋ
오랜만에 준서맘님 뵈니.. 좋네요...ㅋㅋㅋ
저두.. 추천 꽝 누르고 가요~~~
책에 번호대로 붙인 스티커라~
난 요런것도 없네요....^^*
꼼꼼하게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준서맘님~
맞습니다. 정말 사이드워드와 파닉스를 떼어서 생각할 수 없지요.
공모전 주제 덕분에 파닉스와 사이드워드에 대한 정말 너무나 훌륭한
엄마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정말 그냥 보기 넘 아까울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준서네~ 파닉스진행기도 공모전에 올리심이 어떠실런지요.
전 이번엔 뒤에서 기립박수칠 준비하고 항시 대기할라구요~
넘 알찬 엄마표정보와 반가운 마음에 살짝 댓글달고 추천누르고 갑니다^^*
준서맘님 홧팅!
방학이 끝났다고라고라.......
부러워 몸살 나겟으...
울 아는 왜케 길은지...
초등 되면 한달은 기본이니 미리부터 염두해 두시길...^^*
동화책..아직도 모르는 책들이 왜이리 많은 지..
이번주 도서관서 빌려온 아서 가이서트 아저씨도...
이번에 첨 알았는데..개구쟁이맘님이 소개해주시기도 했지요...며칠전에..^^*
나도 이제서 뭔가를 아는 듯..아직 멀었지만서도...ㅎㅎㅎ
같이 가자구요~~~
사이트 워드 리더스...고리 끼워서 고것만 읽어주는 거야..다석권씩...ㅎㅎㅎ
베렌도 번호를 붙이면 좋겠네....
런투리드는 네권씩 ...^^*
오랫만에 봐서 더 좋네~~~^^*웃음 남발이여~~~
그동안 유게에 뜸하시다 생각했더니 아이들 방학이라 바쁘셨군요.
사실 저도 주말에는 거의 쑥질을 못합니다.
저도 계획을 세워서 쭈욱~ 외우는건 못하고요,
여기 저기서 주워들은걸로 대충 때우는 스타일입니다.
준서맘님 같은 선배맘들 덕분에 오늘도 귀동냥 많이 하고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준서맘님...^^
좋으시겠어요...방학이 끝나서....
우리 빠삭이는 2주방학하고, 2주는...가긴가는데...
특강이라고...12시 땡~~~하면 와유 ㅋㅋㅋ
진짜...둘 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깐...
완전 머리털 다 빠지겠더라구요...ㅋㅋㅋ
아, 그리구....
사이트 워드..고리로 묶으시는거....
저도 즐기는 방법이라...반가웠네요 ^^
으이구~~~
예원이 볼봐라...
꽉 깨물고 싶네요...귀여워라....
준서맘님도...나름 바쁘시겠습니다..
일상이...!!!
빨리 봄이 왓으면 좋겠어요 ^^
그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