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방학 짧아요. 겨울에는 겨울방학과 봄방학이 있어서 좀 길어 보이기도하고.
저희고 방학숙제 마무리로 엄마 마음만 바쁘네요. ㅜㅜ
에스더(초1)네 학교 오늘 개학했어요.
뭐이리 짧나요~ 방학동안에 한게 없네요 ㅠ
주6일 가는 수영만했을뿐~
덕분에 자유영 발차기, 팔돌리기, 배영 발차기, 팔돌리기...까지 마스터 했어요.
개학날, 숙제도 안해서 빈손으로 보내기 뭣해서 개학2주전부터 주말에 몰아서
음악회, 뮤지컬, 체험, 박물관나들이, 미친듯이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사진출력해서 스크랩해서 보냈어요. 이건 엄마 숙제네요 ㅋㅋ
오늘 아침, 아이 학교 보내시고 즤엄마 전화오셨어요.
학교 잘 갔다~~~~
엄마 목소리가 자유를 느끼는 듯한ㅋㅋㅋ
저도다 더 좋아하셨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