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나 for나 큰 차이 없이 다 초대한다는 뜻이어요. invite로 하면, 또는 to로 하면 정확히 한 가지 뜻이지만 딱 이 동화에서는 고양이와 쥐 사이이기 때문에 for가 되면 중의적이네요. 저더러 번역하랬다면 "저녁에 친구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 라고 할 거 같아요. 친구가 음식이라도 말이 되니까. "저녁에 치킨이 있으니 참 좋네!" 처럼. I would like to have Mary (over) for dinner. Thank you for having me for dinner. 일상적으로는 그냥 "초대하다"입니다.
이 문장이 '너를 잡아먹으려고 부른다~' 인가요,
아님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는 뜻도 있는 건가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 문장에 2가지 뜻이 다 있는 것인지
아님 고양이가 속내를 드러내지 말고 말을 해야하는데 너무 멍청해서
너(쥐)를 잡아먹으려고 불렀다고 잘못 말한 것인지... 그겁니다. ㅋ
have a friend to dinner / have a friend for supper
요 for 가 문제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