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반영님~ 에이든과 영어 시작하신지 1년 6개월만에 매직트리를 하셨단 말씀이셔요????
먼저 이부분에서 완전 깜짝 놀랬잖아요!!
이렇게 엄마가 쌩쌩~ 달렸는데도 잘 따라온 에이든도 놀랍네요~~
그리고 반영님의 진행기에서 제가 또 힘을 얻네요.
바로 둘째^^
큰아이 신경쓰느라 둘째는 책 읽어주는 것 조차도 너무 힘들었는데.....
입학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걱정이 너무 되었었거든요.
윤이도 사실 7세 3월부터 엄마표를 시작해서 빨리 시작한 편은 아니었지만
둘째는 워낙 느린 아이라 7세부터 제대로 시작해야지 했는데 글쎄요.... ㅎㅎ
제가 그럴 여력이 없어서 본격적으로 한 건 없네요.....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에이든을 보며 힘내볼래요^^
그러면 둘째도 에이든처럼 비비 6권을 쫘악~ 매직트리를 쫘악~ 들어줄 날이 오겠지요? ㅎㅎㅎ
생각만해도 흐뭇~~ ㅎㅎㅎ
6개월 후의 에이든 모습이 또 기대가 되네요~
얼마만큼 발전해 있을지 궁금하네요*^^*
반영님~ 진행기 잘 읽었어요.
그동안 반영님이 끊임없이 에이든이 영어에 발을 담글 수 있도록 이끄시고 지도해주셨기에 많은 발전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BB 6권을 앉은 자리에서 집듣한다는 거에 놀랐습니다. 이건 정말 재미와 흥미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에 기특하고 한편 부럽기도 하네요.
지금처럼 꾸준히 에이든 이끌어주신다면 아마도 언젠간 성공담을 올리실 일이 머지않아 있을 것 같아요.
반영님도 에이든도 정말 멋진 모자이십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정산내역에 13기 북클럽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제 기분도 덩달아 흐뭇~해집니다. ^^
앞으로도 긍정 에너지 넘치는 진행기 기대할게요~!!
반.영님 홧팅이에요~!!!
무언가에 미쳐서 정말 앞뒤안보고 달린것은
아이 3-4살때 한글뗄때 말고는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 영어실력이 늘 지지부진한 것을 알고 있지만
다시 그렇게 달리기에는 너무 초반에 진을 뺏나봅니다.
그렇지만 또 한글책 읽기를 멈출 수가 없어서
영어에 그렇게 미친듯이 언제쯤 해볼까 기약이 없지만
반영님 보면서 다시 꿈꿔봅니다.
우리도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는 날이 곧 오기를.......^^
입 벌려가며 읽어내려갔어요~
저녁에 애들 재우고 다시 천천히 메모하며 읽어봐야겠어요~
우선 아이보다 엄마께 칭찬드리고 싶어요, 엄마표 해보니, 엄마의 노력과 열정만큼 아이도 따라오고 발전하는거 같아요,
정말 궁금한거 있는데요,
ORT 1~9단계까지 어떤방식으로 몇개월 진행하셧는지 궁금해요.
초2인 울 아들은 올해 1월부터 ORT1단계 시작으로 들으면서 따라읽기, 거의 매일 하루에 5권씩하면서 잘 따라읽는 책은 다음 책으로 넘어가면서 하고 있는데 8월 현재 2단계 끝트머리 진행중이에요, 빠진날도 많지만 최대한 매일 하려고 노력했구요.
구체적을 말하면 펜으로 들으며 따라 읽다가 삼일정도 뒤에는 펜없이 스스로 무난히 잘 읽을때까지 몇칠부터 2주정도까지 반복한 다음에 다음책으로 넘어갔어요~
너무 진행이 늦는듯해서 요즘엔 어느정도 읽을수 있으면 다음책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반영님 아이보니, 진행하는 속도, 발전하는 단계도 놀라워요.
집듣을 재밌다고 6권이나 하다니...ORT의 힘인가요?
진행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