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채영입니다.
여름방 마지막 일기를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 같네요..넘 늦었습니다.
그래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일기를 쓴 채영이가 대견하네요.
그리고 모두들 열심히 일기를 쓰는 것을 보니 친구들도 모두 칭찬하고 싶구요.
가을일기방에서도 계속 만나고 싶어요.....
채영이는 지난 토요일에 마지막으로 배트맨에 대하여 뉴스를 보고 너무 슬프다면서 일기를 썼네요!!

8/26 다이얀 초5
I met my own teacher at school when i was stairing up to my class with my friend.
I was so surprised at that time because we have still summer vacation.
I think hes surprised too.... he was reading a book and he saw us and said hello teacher
he looked so surprised face ㅎㅎ
숙제 제출을 제때에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ㅠㅠㅠ
그래도 이번학기 신청해 볼랍니다~~
32번 서윤 초2
몇주 숙제제출을 못했네요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면서 꼭 적더구요
지난주 생일이라 생일애기를 적었구요 책보고 참고했어요 ^^






초4 로라
개학해서 게임하고 놀은 이야기를 썼더라구요..개학해서 너무 좋대요..방학을 해도 친구들이 왜케 바쁜지 놀친구가 없었거든요,.ㅠㅠ..덕분에 이런저런 재미 찾아주느라 엄마가 바빴어요^^




4번 현우(7)
지난 주 목요일에 인천에 있는 국립생물자원관에 가서 봤던 방아깨비에 대해서 적었네요.
친구랑 같이 갔는데, 이젠 저희들끼리 구경하고 엄마들은 수다삼매경을 즐겼네요. ㅎㅎ
오늘이 일기방 마지막 참여네요.
지나고 보니 정말 멋진 작품집이 하나 완성돼서 엄마는 참으로 뿌듯하긴 하지만,
현우 스스로 좀 더 실력을 쌓아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때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매주 쓰긴 하지만... 의무감에서 해 왔던지라.. ㅎㅎ
다음에 다시 봬요~~^^

초4 오니
마지막 숙제제출은 동참하네요..ㅠㅠ
방학동안 신나게 노느라 영어일기방 자체 휴강햇었어요..
기본적인 책읽기와 방학숙제만 간신히 했거든요..
일기를 쓰는 모습을 보며 여러 고민을 해봅니다.
원하는 문장을 찾아 거의 그대로 베껴쓰거나 한두단어 바꾸어 써놓던데
그래도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하고요...
뭔가 아웃풋을 바라는 맘만 커져서 인풋을 놓치는 건 아닌가 하고요...
물론 좋은 문장들을 눈으로 보고 옮겨적고 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한 것 같고요..
그러나 스스로 쓰려고 하는 태도는 생기질 않는 것 같아서 하는 고민이지요..ㅎㅎ
왜냐면 선택하는 문장이 짧고 간략한 표현이 아니라서요...
ㅋㅋㅋ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무슨 말을 써놓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일기방을 참여하며 쓰기에 대한 고민이 더 생겼다..
일단 다음 텀은 쉬고 겨울시즌에 다시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고민중이다... 뭐 이런 겁니다...ㅎㅎ
이끌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드리고요..
늘 대문열고 숙제검사해주신 여러 맘님들..
존경스러우리만큼 성실한 여러 맘님들을 보며 오늘도 맘을 다잡아 봅니다.

2번 제니퍼~
꽃향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름시즌이 벌써 끝났네요
제니퍼 엄마와 빨대피리 만든 이야기 입니다
만들때까지 신났었는데 소리가 안나서 급실망 ㅋ
제니퍼가 대체 왜??? 소리가 안나는거냐며 엄청 궁금해했답니다

19번 크리스틴
꽃향유님 마지막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사촌동생 만나 함께 논 이야기를 썼어요^^
지난 금요일은 주말에 물놀이를 앞두고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했답니다..^^
어제 월요일은 드디어 개학을 했다는 내용이예요^^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냐니까..시큰둥하게 대답하더니..
내가 학교에 있다는게 슬펐다고 말해서 제가 빵~터졌답니다..ㅋㅋ
18번 제임스
여름일기방 ~~ 일기 제출이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저희 제임스도 24일 월욜 개학!!!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나누고 놀고 와서는 신나합니다..
3주간 방학이었는데 그동안 새로운 친구 두명이 전학오고 4명이 전학갔다네요..
변화가 많은 동네인가 봅니다..
저희도 새학기3월에 왔으니..ㅎㅎㅎ
에버랜드 놀러간얘기, 과학관에 갔던얘기, 관심사인 터닝 얘기...
그림은 우리나라 선사시대로 '매직트리'의 '잭과 애니'가 이동한 얘기라며 그렸더라구요..
교육방송에 한국사가 있어서 먼저 보면 쉽게 접하겠다싶어 보여주었거든요..ㅋㅋ


16번 소피아
꽃향유님 여름방학 마지막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방학 영어일기방이 이렇게 마무리되는군요
재밌는 이야기로 가을에도 다시 만나요^^
소피아는 24일 개학을 했어요~
방학동안 만나지못한 친구들과 만나서 즐거웠나봅니다.

꽃향유님~
숙제방 대미를 장식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23번 Elsa

지난 주 금요일에 일산의 워터파크에 다녀온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
수영을 배워서...역시나...예전에 비해 물놀이를 더욱 즐겁게 하는 모습이었네요. ㅎㅎㅎ
요즘 어찌나 잠수를 좋아하는지~~~~
이번에 워터파크에 가서도 파도풀장에서 열심히 잠수하고 왔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