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으면 당연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에서는 온라인 프로그램 도입할 때 아무래도 초기 투자비가 들었을 것이고요...
그것을 학부모에게 전가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부 반응보여서... 못하겠다고 하고, 일단 납부하신 2만 5천원은 이월해 달라고 하세요.
환불이 힘들면..일단 이월하시고...
어차피 원비랑 별도로 납부하실텐데요... (아닌가요?)
원비낼때, 온라인 프로그램비는 내지 마시고...버티면 어떨까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활용하지 못하면 ...효과없고,
더욱이 아이가 싫어한다면.... 잠시 안 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