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전시회 소식 들으면 준준맘님이 떠오르더라능.......^^
그리만 그리 가보프진 않던데 원영사랑님도 스빠구나....ㅋㅋㅋㅋㅋ
ㅋㅋ 바로 이겁니다.~~~ 집을 요렇게 꾸며놓고 살아야겠어요~~~~ 히히히히~~~!!
지난 번에 스누피의 '폐소공포증'에 대해 읽고서 솔직히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ㅋ 스누피의 집은 결코 좁지 않고
스누피가 자기 집에 들어가기를 싫어하지 않거든요.
아끼는 '고흐'의 작품도 걸어놓았고... 당구대도 있구요.
(당구대 놓으려면 마루가 얼마나 넓어야 하는지.. 혹시 아세요?? ㅋㅋ)
스누피의 집이 얼마나 넓은지, 지하 몇층까지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찰리브라운의 친구들이 청소해준다고 10명 이상 들어간 적도 있고
'It's magic, Charlie Brown~!' 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는 집 지하에 마련된 실험실에
내려가는 장면도 나오거든요. ㅋㅋㅋ (저 정말 전문가 포스죠??)
그래서, 아냐... 폐소공포증 때문이 아닐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여기에서 더 길어지면 너무 지겨우니까~~~!)
제 예상이 딱 맞았습니다. 나머지 얘기는...
혹시 오프에 나가게 되면 얘기해드릴게요~
(저 올까봐 오프 안온다는 분 많으실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