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America는 starter a,b를 포함하여 1~6 까지 총 8단계의 코스북입니다.
Starter a는 friends, color, shape, pets, body 등 쉬운 주제를 대상으로 listen, sing, play등으로 학습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른 교과목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는 Cross-curricular page도 수록이 되어있지요
교재 맨 끝에는 연극 대본도 수록이 되어있어서 아이의 fluency능력도 향상시켜 줄 수 있습니다.
어린 연령대이므로 Text가 많이 없어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참! 다른 코스북과는 달리 워크북도 컬러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계속 끌수 있으니까요.
Starter b는 clothes, weather, special days 등과 같은 주제가 수록이 되어있고요 이제 간단한 문장이 같이 수록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을 수 있습니다. 역시 연극대본과 주제별 키워드를 스티커를 붙일 수도 있는 페이지도 수록이 되어있지요.
Level 1부터는 각 주제에 대한 학습 레슨이 3개씩 구성이 되어 있어, 단어, 회화, language in usage, writing등
언어향상의 4 skill을 매일 한 수업에 다루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또 1 ~ 4 까지는 CD-Rom을 통해 복습이 용이하도록 지원되는 점이 특징이에요.
궁금맘의 자녀분이 공부를 시작한다면 starter b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주제나 text길이나 여러 학습의 액티비티들이 그 정도면 무난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컬러링 페이지가 너무 많다거나, 빽빽하게 Writing만 하지도 않고, 고른 언어발달을 향상시키도록 고안된 점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영어서점에 가서 한 번 전체 레벨을 비교해 보세요. 아마 말씀드린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부족하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