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초3. 미셸
라온제나맘님 마지막 숙제방 예쁜 풍선으로 장식해 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2주는 웤싯이 어렵다고 하여서 책만 여러번 읽고 웤싯은 끝까지 못했네요..
이번이 마지막 웤싯이라고 하니 해보겠다고 하네요
끝까지 완주하면 선물을 사준다고 했기 때문에 선물을 받으려고 그런것 같아요...ㅎㅎ
답안을 읽어보니 뭔가 이상하지만 책 읽고 뭔가 끄적여 준것에 만족합니다.
그래도 처음 시작했을때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것 같아요...
민사고 멋진 오빠들 넘 고맙구요
그동안 함께해준 여러분들께도 넘 감사드려요...^^


13번 초4 Jenny
라온제나님~
마지막 숙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교과서 시작한지가 엇그저께 같은데...벌써 끝나버렸네요.
문제 내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민사고 멋쟁이 학생들~
끝까지 즐겁게 진행하며 완주한 쑥쑥의 이쁜이들~
아이들 격려해가며 함께 이끌어 온 엄마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단지 워크싯을 받아 문제를 풀었다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멋진 오빠들의 나눔의 실천을 함께 보고 배웠다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싶네요.
나눔을 받은 아이들이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마지막 숙제 올리며 눈물이 날 것 같은 이 섭섭함은 어찌해야 좋을까요~~? ㅠㅠㅠ


19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드디어 완주했네요~
같이 함께한 친구들과 민사고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해요~
민사고 학생들은 학업을 하면서 쉽지 않은 시간이였을건데
끝까지 같이 해줘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학업 열심히 하고 항상 건강관리 잘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에게도 민사고 형 누나들이 만든 웍싯이라고 해서
좀더 많은 의미가 되었던거 같아요~
같이 한 학생들과 엄마들에게도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고
완주한 학생들 특히 다들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초 3 아이린.
와~ 이렇게 마지막까지 끝맺음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_^
라온제나님 마지막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했던 학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워크지 만들어주느라 고생한 민사고 학생들도 수고많이했구요. 감사합니다~
다양한 주제가 모여진 미교라서 편식없이 잘 읽고, 워크시트로 확인도 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없이, 아이스스로 월욜이면 당연하다는 듯 책을 읽고, 워크지도 하고,
그렇게 변화한 모습이 제일 감사합니다~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신 쑥쑥에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신 어머님들도 이끌어주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스스로에게도 칭찬해주어요~~^_^



초3 앨리스
라온제나님! 마지막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후배들을 위해서 시간을 기꺼이 나눠준 우리 친구들에게 정말 고마워요!
최선을 다해준 앨리스에게도 너무 고맙고, 함께 달려준 우리 친구들과 어머니들에게도 감사해요.
쑥쑥은 나눔이 있고 소통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지난 주 미션완료를 한 앨리스에게 지갑이 필요할 것 같아서 선물로 사줬더니 '내일은 실험왕'이 갖고싶었는데 그거 안사주고 엉뚱한 거 사줬다고 원망만 들었어요 켁!!
미션 완주후의 달콤한 댓가를 항상 거니까 이젠 완전히 제가 당하는 느낌입니다.
함께 했던 분들 쑥쑥게시판에서 다시 만날 거니까 서운해하지 않을게요~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20번 Carla~☆
시작이 있었으니..이렇게 뿌듯한 끝도 있는것 같습니다^^
함께였기에 가능했다 싶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