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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엄마표, 이렇게 해 보세요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제시작
  • |
  • 2009-03-09 00:46
답댓글

정말 감사해요 학원 이달로 8개월 이달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엄마표로 들어갈까 해요 정말 정말 도움되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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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01-27 01:31
답댓글

보석같은 정보 .....염치없지만 날름~ 스크랩해갑니다.

많은 도움 받네요.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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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
  • |
  • 2009-01-24 07:56
답댓글

참참참..야우진 이슬맘이시군요.

쏙쏙 정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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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9-01-22 13:06
답댓글

쑥쑥에는 어찌나 이리 정리를 잘하시는 맘들이 많으신지..

이슬맘님도 역쉬나입니당...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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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3 00:59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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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쮸우
  • |
  • 2009-01-22 11:25
답댓글

막연하기만 해서 맨날 시작도 못하는데..계획부터..정말 그렇네요..감사해요,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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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3 01:01
무모하더라도 계획은 있는 것이 좋아요.
많이 소리내어 말하고, 적고, 할수록 이루기 쉽다죠.
쑥게에 진행 올리시는 것도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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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엣(인하맘)
  • |
  • 2009-01-22 07:38
답댓글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네요..그동안 넘 아무런 계획이 없는듯...다시 한번 마음 잡아봐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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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3 00:59
파이팅~~~
엄마표를 하시는 모든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엄마라는 동지로서... 건투를 빕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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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채맘
  • |
  • 2009-01-21 22:51
답댓글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댓글 달아요^.^

목표가 뚜렷해야 하는건 정말 맞는말~~

 

아! 울 아들 6살, 4살 되는데 제대로 실천된게 없어서 올해는 정말 맘 독하게 먹어야 하는데~~

다시 목표 정해서 도전해야 봐야 겠어요~~

 

이런글을 읽으면 동기부여가 되는데 왜그리 변수가 많은지~~

두아이 보며 살림하며 시어머니 아프니 시댁 각종 경조사에 제사까지 챙겨가면서 하기란 정말

버겁지만 다시 도전에 힘을^.^  용기좀 팍팍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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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3 00:58
삶이란 거이 그렇죠.
저도 오늘 구슬이 놀다가 앞으로 자빠져서 앞니가 영구치 있는데까지 박히는 바람에... ㅠ_ㅠ
아침부터 유혈사태 처리하느라 제정신이 아니었네요.
그래도 자기 전에 매직스쿨버스 두 권 읽어 줬어요. ^^

승채맘님의 가정에도 엄마표가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양치질처럼, 빼먹으면 찜찜한... 그런 것 말이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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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20 13:20
답댓글

초등학교 가서는 자기가 알아서 책뽑아 읽는 아이로...ㅎㅎㅎ

멋지다~~

이슬맘님 내공이 화악 느껴지는 글이네요..

추천 합니다..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않고 계획 세워 내아이만 바라보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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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47
엄마가 주는 책도 마다 않고 읽었으면 좋겠긴 하지만요. ㅎㅎㅎ
같이 종알종알 어떤 책이 재미있고 어째서 좋고 어째서 싫고 얘기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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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빠삭
  • |
  • 2009-01-20 13:05
답댓글

번호 붙여~!!!!!!

다다다다다다~~!!!

 

걍,,,이슬맘님...떴다하면..

한 번에 정리가 싹~~~되네요.

음...

이것도...스킬이야....^^

쪼아~~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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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20 13:20
빠삭님....나한테 전염된거시여???
쪼아~~~쪼아쪼아쪼아!!!ㅋㅋㅋㅋ

울 빠삭님과 이슬맘님을 한 곳에 모아놓고, 울 다은이의 계획을 세우게 하고싶당!!!
얼마면 돼~~얼마면 되겠어!!!! (원빈 버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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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20 13:21
ㅋㅋㅋ 다은 마미님이 더 잼있으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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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48
쿨럭~ 일, 일단 회동비...
제가 좀 더럽게 많이 먹는데...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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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20 11:54
답댓글

넘쳐나는 정보에.. 아주 허덕이며 살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 여기 있네요~~ㅋㅋ

차라리.. 정보력이 조금 있었을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지금도 그닥 정보력이 많지않지만..  ^ㅡ^

 

정리를 넘 잘해주셔서...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되는것 같네요~~

감솨~~ㅋㅋ  추천도 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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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53
요즘은 인터넷 활용을 거의 못하고 있는 저로서는 가끔 우와~~~ 할만한 사이트를 발견하면 순간 계획이 그 사이트를 중심으로 재정렬되는 느낌을 받아요.
처음에 마구마구 우겨넣던 시기에는 그래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어느 정도 길러야 할 스킬이 고정된 때에는 지나친 에너지 소모가 되더군요. 엄마는 엄마대로 지치고 애는...
뭐 어리니까 아직은 computer-free, worksheet-free 하게 하고 싶은거죠. 얻는 것도 있기야 있겠지만 겹치는 것도 많고. 나가서 비슷한 거 해 가지고 왔을 때는 머리에 피몰리는 느낌이 나기도 하고. ^^
모르는 게 약일 때도 있죠.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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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1-20 10:33
답댓글

흐~~ 정말.. 이슬엄니님.. 이런글은 경험해보지 않고는.. 쓸수없는 글이에요..^^

책에서도 볼수없는.. 팍팍.. 와닿습니다.

엄마표한다고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세우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넘 막연하기도 하구요..

그냥 즐겁게 가자..이렇게 하기엔.. 넘 감이 안오는게 사실이에요..참..

기간을 정해서... 목표를 세워보는건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그리고, 쑥쑥에서 모델을 찾아서.. 해보면. 더 감이 올것같아요.

맨날 쑥쑥에서 살고는 있지만..맨날..내가 뭘하고 있나~~

이렇게 해서 뭐가 되겠어.. 그런 생각을 떨치치가 쉽지 않네요.

다만, 이젠 마음이 안정을 찾아서, 처음처럼 조급해하진 않지만요.흐.

어서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그나마 하는건..

듣기는 맨날 하고 있다는거에 위안을 삼아봅니다.ㅎㅎ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글들..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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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59
전 경험을 공유하는, 나아가 실시간으로 같이 쌓아 나갈 수 있는 쑥쑥이 너무 좋답니다.
아가들 디게 어린데 듣기 맨날 하믄 됐지 뭘 그러셈~ ^^
내일도 출근이시겠네요.
전 별안간 잠이 깨서 책 좀 읽으러 나왔어요.
출근 부담이 없으니 살만하네요. 힘내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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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1-20 09:54
답댓글

목표를 정하라는 말씀 저도 와 닿네요..

아이에게 이제 막 노부영만 조금씩 들이내밀고 있는 저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할지 조금 막연하네요..우선은 마더구즈와 노부영부터 잘 활용해야겠어요..^^

이슬맘님 보면 항상 체계적으로 사시는 것 같아서..넘 부럽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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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5:01
전 처음에 마더구즈로 놀아주기로 거부증 치료가 많이 됐어요.
특히 험티덤티를 좋아해서 다행이었죠. 그림책에 나오면 반가워하기도 하고...
밖에서는 걍 돌아치는 걸로만 보이는데... (어제도 놀이터에서 만난 동네 아줌니가 어딜 맨날 돌아다니느냐고... -_-) ㅎㅎㅎ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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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9-01-20 06:58
답댓글

ㅎㅎ

1.목표를 정합니다...

이게 제일 와닿는데요...

막연한 목표보다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말씀...

 

열심히 듣기하고...목표도 실천할수 있도록~~~고고~~~

 

추천 꾸욱~~누르고 갑니뎌...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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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46
그게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는 것 같습디다.
막연한 목표는 때로는 쉽게 지나친 욕심으로 변해서 순간 버럭~ 하게 되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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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20 04:24
답댓글

아이고 머리야~~~~

금방 초게의 만재아빠님이 올려주신 아이튠..그거 따라하다가 제대로 뭐가 되지 않아 머리 뽀사지다가~~

레이지님 칼럼 읽으면서 머리 찡~~~해오고....

이제는 이슬맘님 글 읽으면서 머리 속이 휭휭~~돕니다..ㅋㅋㅋㅋ

 

난 지금까지 아주 단순하게.....어떤 영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보다는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최대한으로

이용해보자는 것이 내 단순한 영어계획으로 지내온 엄마표이기에(최대한으로 이용한 적도 거의 없지만..)

이슬맘님의 너무나도 똑부러지는 이런 계획하에 진행이 부럽기만하고...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진행해왔고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이 엄마표라는 것이 왜이리도 막막하게

느껴지는지....머리 무지 아픕니다.

하지만...잠을 자고 일어나면 또 다시 단순해집니다..

 

레이지님과 이슬맘님의 글을 읽으면서....언제까지나 유아기에 머물지 않음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고~~~

앞으로의 준비는 아이가 아닌...부모의 계획적인 준비아래 진행이 되어야함을 느끼면서~~무거워져만 오는

머리와 가슴이란....~~~~~휴~!!!

 

이슬맘님께서 저번에 말씀하진....향후 10년까지의 계획을 세워보라는 말씀!!!

되뇌이며...되뇌이며....~~~

하지만 어찌 계획을 세워야할지 막막했었는데...이런 제 마음을 알았나요??

요런 부분을 언급해주시고...^^

 

1000권읽기....

요거이 영어책만이였던가요>??

난 영어책만 따로 분류하지 않았는디...ㅎㅎㅎㅎ

영어는 거의 창작쪽만 읽히고 있고, 한글책으로 수학, 과학을 나름 계획적으로 읽히고 있는지라~~~~

 

아~~~~

머리 뽀사짐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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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20 04:25
앗....요거이 말끔하게 정리해주신 감사의 선물로~~~
추천 날립니다...
잘 받으셔야해요!! 휙~~~~*^^*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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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0 04:53
저두 방금 아이튠은 아니고... ㅋㅋ 애플 컴퓨터가 멀티미디어가 그리 좋나 찾아보고 왔답니다.

[금발이 너무해]에서, 혼자 칼라풀한 노트불, 그거지요?

아이들용으로 디자인 좋은 아이맥? 탐스럽긴 하더군요. 히히

아니 근디 다은마미님처럼 즉석에서 팟팟 뽑아 쓸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이 무신 걱정이시래요. 넘치시니까 단순히 어려움 없이 진행하실 수 있는 거겠죠.
언제나 아이디어 고갈로 낼 할 거리, 모레 할 거리 찾는 저 같은 엄마나 계획이 필요하고 주제가 필요하고 한 거지요. 안 그렇삼?

번지르르하게 정리는 해 두었지만 저는 언제나 말로 해요. 이슬이가 언어적인 면에서 엄마를 닮아 그나마 코드가 같아서 따라와주니 다행이지... 흑- 1년 어찌 액티하며 살았나 다시 돌아가래도 못 가겠어요. 둘째는 형아 옆에 방치한 덕에 이해언어보다 표현언어가 더 발달한 것 같아, 본격적으로 해야 하는데... 말로만 벼르고만 있고 아마도 맘 속 깊은 곳에서는 3돌 이후로 미룬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아이가, 이제 엄마 손길은 필요 없어, 내가 알아서 할 꼬얌 하고 훨훨 날아가 버릴까봐, 그 전에 내가 아는 거 별 거 없지만 그거라도 재산 밑천으로 전수해 주고 싶어서 안달이랍니다. 최근 부쩍, 아 왜~ 하면서 반항하는 이슬이를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그러다가도 자기 전엔 엄마 손 꼭 잡고 자는 것에 다시 안심하고...

1000권은 영어책만인 것이 맞슴다.
전 우리말은 환경과 제 주댕이에 모든 것을 맡겼음다. 여기서 감히 말을 꺼낼 수가 없죠.
한글도 못 뗀 것을요. 우리말 책은 읽기 연습용이나 시각적인 자극이 강한 것, 저그 혼자 갖고 놀 수 있는 것만으로다가 고르고 있답니다. 글밥으로 따지면... 히유... 영어책 읽다가 하나가 죽어도 몰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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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20 21:10
아..그 1000권이 영어책만 이었군요...ㅠㅠ
바부 리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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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21 04:46
영어 게시판이니깐... 헤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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