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해요 학원 이달로 8개월 이달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엄마표로 들어갈까 해요 정말 정말 도움되는 글 입니다
보석같은 정보 .....염치없지만 날름~ 스크랩해갑니다.
많은 도움 받네요. 추천 꾹~~~!
참참참..야우진 이슬맘이시군요.
쏙쏙 정리 감사해요.
쑥쑥에는 어찌나 이리 정리를 잘하시는 맘들이 많으신지..
이슬맘님도 역쉬나입니당...화이팅!!!
막연하기만 해서 맨날 시작도 못하는데..계획부터..정말 그렇네요..감사해요,담아가요~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네요..그동안 넘 아무런 계획이 없는듯...다시 한번 마음 잡아봐요...감사합니다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댓글 달아요^.^
목표가 뚜렷해야 하는건 정말 맞는말~~
아! 울 아들 6살, 4살 되는데 제대로 실천된게 없어서 올해는 정말 맘 독하게 먹어야 하는데~~
다시 목표 정해서 도전해야 봐야 겠어요~~
이런글을 읽으면 동기부여가 되는데 왜그리 변수가 많은지~~
두아이 보며 살림하며 시어머니 아프니 시댁 각종 경조사에 제사까지 챙겨가면서 하기란 정말
버겁지만 다시 도전에 힘을^.^ 용기좀 팍팍 주세요
초등학교 가서는 자기가 알아서 책뽑아 읽는 아이로...ㅎㅎㅎ
멋지다~~
이슬맘님 내공이 화악 느껴지는 글이네요..
추천 합니다..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않고 계획 세워 내아이만 바라보는 엄마들 화이팅~~~~
번호 붙여~!!!!!!
다다다다다다~~!!!
걍,,,이슬맘님...떴다하면..
한 번에 정리가 싹~~~되네요.
음...
이것도...스킬이야....^^
쪼아~~쪼아~~~@@@
넘쳐나는 정보에.. 아주 허덕이며 살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 여기 있네요~~ㅋㅋ
차라리.. 정보력이 조금 있었을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지금도 그닥 정보력이 많지않지만.. ^ㅡ^
정리를 넘 잘해주셔서...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되는것 같네요~~
감솨~~ㅋㅋ 추천도 쏩니다요....
흐~~ 정말.. 이슬엄니님.. 이런글은 경험해보지 않고는.. 쓸수없는 글이에요..^^
책에서도 볼수없는.. 팍팍.. 와닿습니다.
엄마표한다고 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세우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넘 막연하기도 하구요..
그냥 즐겁게 가자..이렇게 하기엔.. 넘 감이 안오는게 사실이에요..참..
기간을 정해서... 목표를 세워보는건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그리고, 쑥쑥에서 모델을 찾아서.. 해보면. 더 감이 올것같아요.
맨날 쑥쑥에서 살고는 있지만..맨날..내가 뭘하고 있나~~
이렇게 해서 뭐가 되겠어.. 그런 생각을 떨치치가 쉽지 않네요.
다만, 이젠 마음이 안정을 찾아서, 처음처럼 조급해하진 않지만요.흐.
어서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어요. 그나마 하는건..
듣기는 맨날 하고 있다는거에 위안을 삼아봅니다.ㅎㅎ
경험에서 나오는 좋은글들.. 항상 감사해요.
목표를 정하라는 말씀 저도 와 닿네요..
아이에게 이제 막 노부영만 조금씩 들이내밀고 있는 저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할지 조금 막연하네요..우선은 마더구즈와 노부영부터 잘 활용해야겠어요..^^
이슬맘님 보면 항상 체계적으로 사시는 것 같아서..넘 부럽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받을게요..^^
ㅎㅎ
1.목표를 정합니다...
이게 제일 와닿는데요...
막연한 목표보다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말씀...
열심히 듣기하고...목표도 실천할수 있도록~~~고고~~~
추천 꾸욱~~누르고 갑니뎌...감사해요~
아이고 머리야~~~~
금방 초게의 만재아빠님이 올려주신 아이튠..그거 따라하다가 제대로 뭐가 되지 않아 머리 뽀사지다가~~
레이지님 칼럼 읽으면서 머리 찡~~~해오고....
이제는 이슬맘님 글 읽으면서 머리 속이 휭휭~~돕니다..ㅋㅋㅋㅋ
난 지금까지 아주 단순하게.....어떤 영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보다는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최대한으로
이용해보자는 것이 내 단순한 영어계획으로 지내온 엄마표이기에(최대한으로 이용한 적도 거의 없지만..)
이슬맘님의 너무나도 똑부러지는 이런 계획하에 진행이 부럽기만하고...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진행해왔고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이 엄마표라는 것이 왜이리도 막막하게
느껴지는지....머리 무지 아픕니다.
하지만...잠을 자고 일어나면 또 다시 단순해집니다..
레이지님과 이슬맘님의 글을 읽으면서....언제까지나 유아기에 머물지 않음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고~~~
앞으로의 준비는 아이가 아닌...부모의 계획적인 준비아래 진행이 되어야함을 느끼면서~~무거워져만 오는
머리와 가슴이란....~~~~~휴~!!!
이슬맘님께서 저번에 말씀하진....향후 10년까지의 계획을 세워보라는 말씀!!!
되뇌이며...되뇌이며....~~~
하지만 어찌 계획을 세워야할지 막막했었는데...이런 제 마음을 알았나요??
요런 부분을 언급해주시고...^^
1000권읽기....
요거이 영어책만이였던가요>??
난 영어책만 따로 분류하지 않았는디...ㅎㅎㅎㅎ
영어는 거의 창작쪽만 읽히고 있고, 한글책으로 수학, 과학을 나름 계획적으로 읽히고 있는지라~~~~
아~~~~
머리 뽀사짐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