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파닉스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계신
엄마의 열정이 보입니다.
코스북과 액티자료 그리고 리딩북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진행하고 계신모습이 돋보이셔요.
아이의 반응에따라 강약을 조정하시면서
천천히 진행하시려는 모습 그리고 액티를 찾아 접목해 보려는
엄마의 정성에 한표 던집니다. 추천~^^
힘내시고 홧팅!하셔요!!!
하하. 같은 발음 찾기 문제는 저도 잘 기억하고 있어요~
같은 모음발음 찾는게 주된 과제였죠?
그런데 그게 중학교 이상에서 나온 문제라는게.. ;;
파닉스가 초등학교 이전에 해결되어야 하는 미션임을 우린 그땐 몰랐었잖아요 ㅜ.ㅜ
어릴때는 파닉스라는 이름으로 학습을 하지만, 어른으로서는 INTONATION/PRONUNCIATON 등으로 좀 더 세분화 될 뿐 발음의 공부는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몸으로 감으로 익숙해지기 어려운 한국에서는 말이죠.
파닉스 학습기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옛날 고리짝 생각도 나고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