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첫시험 저희 아이도 자만심 덕분에 영어 책 한번도 안보고 시험 쳤어요^^
결과야 뻔하죠.
영어실력과 내신은 다르더라구요.
비슷한 아이들보면 웃음이나요^^
저희 아이 수학을 너무 싫어하고 잘 못해서 기본만 시키고 있어요.
그러면서 넘 불안한 맘이 한켠에 있었는데 중학교 내신 시험을 잘 보았다고 하니
제가 더 기쁘네요.^^
이런 중학시절의 생활을 보면서 예비초6 지금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 수학 시험 잘 봤다니 축하드릴일이네요.
겸손하라는 그 말씀도 꼭 새겨 듣구요. 글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엔터 잘 치셨어요`~
날씨는 흐려도 단단이맘님~ 글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수학시험 잘 봤다니 두배로 축하드려요,~~~~
제마음과 같은 글이라 정말 오랜만에 답글 달아요^^
저희는 초5 이지만 초3부터 영어시험 모두 맞은적 없어요...항상 실수로 어쩌구저쩌구..
바로 님이 말씀해주신 영어에 대한 자만심..^^
그래도 항상 싱글벙글...^^
저도 바로 그게 문제라는걸 진즉에 알고는 있었지만, 어찌 건드릴수가 없는 부분인거 같아요...
오늘 학기에 한번있는 기말시험이지만 영어교과공부하는거 못봤어요..물론, 다른과목도 마찬가지지만요..
다행히 공부를 열심히 시켜주시는 담임샘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중딩가서 몸으로 느껴야겠죠^^
님의 말씀처럼 완벽히 준비해야 이룰수 있다는걸 본인이 언제쯤 깨달을지...깨닫기나 할런지...
성격도 많이 관여하는거 같아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내신이 만만치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다시 한번 환기하게 되는 글이라 감사히 읽었습니다.
수학도 만만치 않을텐데 모두 다 맞다니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것 같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