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old woman - Clyde
Sarah Ruth - Jangles
2. Edward의 팔,다리에 실을묶어 나무막대와 연결하여 Edward를 춤추게 합니다.
3. 사람이나 사물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하찮다고 생각되어도 환경, 상황에 따라 유용하니까요...
1. 기차에서 떨어진 후 어떤 할머니가 데려다가 정원에 새들 좇는 허수아비가 됩니다. 이름은 Clyde
여기에 일하러 오는 소년이 데려가서 아픈 여동생에게 주네요. 이름은 Jangles
2. Edward의 팔다리에 실을 묶고 막대를 연결하여 춤추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 손에는 하모니카를 들고 연주하면서요. Bryce 어리지만 대단하네요.
3. 저는 수년 씩 떠돌면서 누군가의 무엇으로 쓰이는 Edward 이야기를 읽으며 요즘 아이들 같으면 벌써 쓰레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버려지는 멀쩡한 장난감들 많은데, 이런 것들이 이 소설에서처럼 다시 의미있게 사용되면 참 좋겠더라구요. 쓰레기도 줄이고 말예요~
1. 어느 이름 모를 동네 길바닥에 버려진 에드워드는 할머니 바구니에 실려 그집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곤 Clyde란 이름을 가지며 토끼 허수아비로 탈바꿈되는군요. 정말 에드워드의 삶이 험난하네요!
할머니 밭일을 돕는 소년이 에드워드를 눈여겨 보네요. 아픈 동생을 위해 허수아비 클라이드를 장대에서 내려줍니다. Jangles라는 이름을 얻게 됩니다~
2. 아픈 동생이 갖고 놀던 도자기 인형을 대신해서 그녀의 새 인형 친구가 되어 줍니다. 룻이 자리 털고 일어나는 기적을 바랬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못하고 브라이스는 에드워드를 데리고 떠나게 되네요.
3. 여러 번 다른 주인을 만나면서 상황에 따라 에드워드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사물이 아니라..저는 사람으로 대체해서 생각하고 싶군요. 사물에겐 용도라는 값이겠지만 사람에겐 그 사람이 그 사람일 수 밖에 없는 가치로요.
미션 감사합니다~^^
그쵸~ 메모장 어플이 참 유용해요~!!
장볼 때 리스트 작성에도 참 좋답니다. ㅎㅎㅎ
이번 책이 정말 재미있어서 벌써 다 읽고 여유롭게 미션 기다리고 있었어요~^^
얼른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