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야 어떻든, 그날의 떨림과 신선한 기분이 좋은 경험이었을거예요.^^
울딸이 그러대요. 뭐든 처음은 떨리지만, 두번째는 괜찮대요. 그래서 자기는 처음엔 해보는거다...라고만 생각하고 참가한대요. 그럼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다고..ㅎㅎ
결과가 좋은면 좋은대로, 아니라면 다음을 위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아자!!!
면접 잘 보셨어요?^^
전 요즘 머리쓰지 않고 몸으로 해결할수 잇는 알바 하고 싶다고 간간이 생각중입니다
뭐~
오라는데는 없지만...ㅎㅎ
면접 잘 보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면접보기전의 설레임 긴장... 그 모든것들이 전 부럽습니다!! ^ㅡ^

늦은 시간이지만 화이팅 입니다.
약간의 긴장과 스트레스, 새로운 만남, 환경 우소부인님께 활력이 되리라 믿어요 ^^

우소맘님~~ 무조건 홧팅요!!!
아이들 간식을 사줘도 내돈으로 사주면 더 뿌듯하잖아요 ^^
좋은 결과 있기를요!!!
그럼요~~~^^
남편 월급 말고 내가 번돈이 통장에 들어오면 자아도 살고 자존감도 높아져요.....ㅎㅎㅎ
화이팅 입니다~~^^
와우~~면접이라
떨리시겠지만....그래도 기분전환은 되실꺼예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