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삭님 글보다 더 원초적인 대답...
챕터북은요..두꺼운 책이라 한글책 1장 2장 이렇듯이
영어도 한챕터 두챕터 이렇게 나가는 책을 챕터부기라 하구요..
읽기가 본격적으로 된 아이들이 읽는 책이지요..
파닉스는 영어의 발음 규칙인데요..
a가 애 라고도 발음이 나고 에이로도 나는 것...
그걸 배우는 것이죠..파닉스를 하고나면 어느정도 문자를 읽을 수 있으니 다들 파닉스파닉스 한답니다..ㅎㅎ
리더스는 readers..말그대로 읽기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읽기를 돕기위해 한정된 어휘를 사용하구요..
본격적으로 읽기를 위한 전단계 책입니다..
이게 답이 되셨나요?^^*
이정맘님.....^^
부끄러운 질문...절대 아니구요~~~
찬찬히 살펴 보시면 누구나~~~빠삭하게 아시게 될겁니다 ^^
일단...상단 메뉴중에..<칼럼>들어가시면...
리더스와 챕터북 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답니다.
파닉스는...
컨텐츠공모전...게시글..올라올때마다...챙겨보심 되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