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to meet you.
Good boys
이제 이글을 봤는데...
참으로 훈훈한 형아들 이네요~~^^
너무 멋진 형아들입니다^^
6세 둘째아이가 보고, 형아들이랑 공부하는 거라고 하니, 자기도 꼭~ 하고 싶다고 기대가 큽니다!
겁도 없이, 어려울텐데... 형아들 사진보고 편지글 함께 읽고 자기도 영어를 잘 하고 싶다네요~ㅎㅎㅎㅎ
엄마인 저는, 첫째 초2인 딸아이가 함께 잘 따라주기를 또한 바래요~~
이렇게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 부탁드립니다*^^*
어머나...
다들 훈남이고 잘 큰 엄친아들이네요^^
우선 이렇게 한국 학생들의 영어 공부에 자진해서 돕고 나섰다니 대견하네요.
우리 celine한테 보여주면서 이번 날따라를 시작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오빠들~
이렇게 만나게되서반가워요.
잘 부탁드릴께요
바쁜 시간을 쪼개어 재능을 나누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획기적인 프로젝트네요.
만나서 반가와요.
^^
정말 멋진 형아들이예요^^
Joel 도 이 글 꼭 보여주어야 겠어요.
아마 형들이 쓴 글을 보면 마구마구 하고싶다고 할 것 같은데요?
자기 공부도 바쁠텐데 너무 고마워요...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불어,중국어 공부를 공부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즐기려는 듯하여 우리꼬마에게 좋은 멘토가 될것 같아요

다국적 멤버들이 뭉쳤네요. 모두 만나서 반가워요~!!!
대학입시를 앞두고 많이 바쁠 텐데 이렇게 발벗고 나서 주어서 감사해요.
쑥쑥에 머물면서 후배들에게 나눔을 주는 멋진 형아들, 누나들을 많이 만나네요.
그런데 이번엔 미국 현지에서 살고있는 형아들이라니~~ @@
기대고 되고 꿈도 커지고~ ㅎㅎ
멋진 오빠들 자기 소개도 정성껏햇네요...모두들 넘 반가워요...^^
어스본 기대되네요...더이상 따라가믄 안되는데 집에 이벤트로 받은 책이 있네요...ㅎㅎㅎ


반가워요~ 케빈, 아디탸, 동하, 아이잭~!
친구들의 성의있는 소개글을 읽어보니 이번 프로젝트가 더욱 더 기대됩니다~
좋은 프로젝트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요~^^
엄마 옆에서 같이 열심히 읽은 다니엘도 자기소개를 하겠다고 해서 아래 첨부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다니엘이에요.
저는 형들이랑 같이 공부하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형들의 자기소개가 다 멋져요!
저는 영어를 배운지 4개월되었어요. 영어를 배우는게 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형들처럼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우와.., 다시 봐도 너무 멋진 프로젝트네요...
정말 글로벌한 쑥쑥의 모습에 그냥 여기 앉아있는데도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ㅋ
귀한 재능기부 다시한번 감사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