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해보세요.
어차피 언어는 시간만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어리니까 이것저것 해보면 내 아이에게 맞는 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순수잠수, 안잠수, 학원...뭐든 스타일이 맞는게 있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아이도 원하면 한번 해보는것도 도움될것같네요.
올 봄에 화상영어 원서로 하는 체험이 있어서 해보았는데 부족한부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을 이해해야만 원어민하고도 대화 할 수있고 얘기거리도 많더라구요.
저도 체험할수있는건 이것저것 해보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고 있어요.
엄마가 수업에 마음이 끌리시면 한 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수업을 받아보시면 엄마도 아이도 아 이렇게 하는것도 괜찮구나..해서 쑥이랑 병행하셔도 되고
아님..이런 수업이라면 집에서 하던 데로 계속 해도 되겠다고 생각이 드시면 앞으로
흔들리지 않고 더 매진 하실수도 있죠
아직 1학년이니 다시 돌아올 시간도 충분하여 다양하게 시도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