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은하지마세요.엄마표가힘드시다면 차라리 윤선생파닉스를권하고싶네요.저희아들 6세때 둘다해봤는데요 튼튼은결국 통문장이다보니 기초가없는상태에서 문장을달달외우면 뜻도모르고그냥 문장외우는식이되요.또! 엄마가 테이프를무지무지틀어주셔야해요 울아들 8살됐지만 그땐 몬정신으로 그렇게 열심히했나 시간이아깝네요.탄탄하게단어외우고 문장나오는좀싼교재사서 엄마표로해주시는것도좋을것같아요^^
8세,5세의 엄마입니다.
저희 큰 아이도 5세에 한솔영어 했었는데요.
프뢰벨 마더구즈 좋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고 시작했는데 처음 가르친 선생님은
아는 단어는 넘어가고 모르는 단어 위주로 하니 한달 반만에 교재 반을 나가시더라구요.
선생님이 꽤 스마트한 분이셨는데 후에 알게되었는데 우수교사시더군요.
그 선생님이 끝까지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시고
이 선생님 영국 유학까지 다녀오고 어려운 자격증도 땄다고 하는데 영~
한솔영어를 폄하하는 건 아닌데 지나서 생각하니 안해도되는 걸 시켰다싶어요.
단어 몇개 알고 영어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고민하다가 동네에서 꽤 우명하다는 교포영어 선생님과 수업을 했는데
파닉스부터 해서... 아이는 영어를 거부
6세부터 영원이맘님이 말하신 스카이라이프 영어 방송시작하고
1년후 아이가 ort 8단계 책도 해석이 가능한걸알고 많이 놀랐어요.
영어 위성방송의 힘만은 아닌것같고,어려서부터 지속적인 노출의 힘이겠지요.
제 경험으론 비디오,dvd등 영상물로 영어를 접하는게 가장 효과가 많구요.
cd 늘 틀어두구요.
저희 아이들 하루 영어 노출은 위성방송 2시간,책 1시간,cd 2시간 입니다.
하루 2~3시간 노출을 꾸준히 하다보면 1년후 아이의 실력에 엄마가 놀라게 되지요.
한솔보다 튼튼을 권하고싶어요.
엄마와 함께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영어환경부터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모든 언어는 듣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람은 태어나기 전부터 소리라는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데 태어난 이후에도 부모가 쓰는 언어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그 언어를 잘 하게 되는 것이죠.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아이가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일매일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영어를 노출시켜줘야 합니다.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 사이에선 어느정도 알려져 있는 '영어방송'이란 걸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키즈톡톡과 플레이하우스디즈니, 디즈니채널 등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가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명한 방송채널입니다~
TV를 꺼도 듣기전용 스피커를 통해 하루종일 영어소리만 들을 수 있는 시스템과 영어대본, 활용자료 등을
제공하므로 영어를 보고 듣고 말하는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고급학습매체라고 할 수 있죠.
'쑥쑥 홈스쿨'의 'TV&동영상'에 들어가면 맨마지막에 '영어세상 프리미엄 신청'이란 부분이
바로 영어방송을 소개해 놓은 곳이며 상품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이 적혀져 있으므로
그 부분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꼭 도움이 되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