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문자친화형이 아니라
파닉스를 안하고 책과 소리의 노출로 은근슬쩍 넘어갈 생각이긴 한데요,
특별히 문자를 좋아한다거나 하면,
파닉스를 일찍 하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닐거같아요.
중요한 건 아이의 성향!!
어찌저찌해서 5~6세 이전에 파닉스를 하시려면 찬찬히 읽어보세요^_^
(솔직히 저는 말머리와 끝부분만 보고 내용도 안읽었음을 고백합니다.^^;;;)
당연하지요!!
파닉스를 꼭 해야만 할까요?
저는 그것조차도 의문스럽습니다.
주야장창 책 읽고 듣고 하다보면 스스로 파닉스규칙을 깨우쳐 처음보는 단어도 줄줄 읽게 되는거 아니겠어요.
괜히 영어시작하려는 아이한테 파닉스를 디밀어 흥미를 빼앗게 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