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지하철에서 눈 안좋은 할머니들이 학생! 하고 부를때요 ㅎㅎ
소소한 것들이 주는 행복. 참 좋아요^^
신나있는 오빠와 심드렁한 여동생이 저리도 닮아보인다니...신기한 일입니다^^
우째요...여동생의 표정에서 모든게 느껴져요 ㅋㅋㅋㅋㅋㅋ
- 전 애들이 밥 다 먹을때(워낙 둘다 말라서..)
- 친정엄마랑 통화햇는데 무!사!히 서로 기분 안상하고 끊었을때(저만 그런가요..서로서로 잔소리)
- 맑은 날씨에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신나게 걸어다닐때..
- 떡뽀끼 먹을때
투민맘님 덕분에 기분좋은 생각 많이 해봤네요..
감사헤요~~
음...많이 공감이 가는 내용이에요
근데 7번 알람 울리기 한참전에 눈 떠지면 전 피곤해서 싫을거같아요...ㅋㅋ
전 막내가 스스르 혼자 자줄때 ...그때 기분이 좋아요
쑥에서 웍싯 다운받아 출력할때 ...ㅋㅋ
두 아이가 아주 든든하시겠어요.^^
요즘 살짝 심드렁했는데.......
사실 행복은 참 사소한데서 찾을 수 있는데 말예요.
오늘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와서 더운데 오래 기다리지 않았고,
지하철도 바로 와서 목적지에 금방 도착했는데
그런게 왠지 운이 좋은거 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