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는네네... 가슴이 왜이리도 뭉클한지요...^^
울집 1호도 6학년이라... 더욱 마음이 가는 글이었던것 같아요~~
워크샵이라....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가족들끼리 뭔가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하기가 쉽지만은 않은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하고... 저두 워크샵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ㅡ^
세아이와님의 글은 늘 마음이 따스해져옵니다..
저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고.. 뭐 그래요..
얼만큼 마음을 다져야,,,어떻게해야 그런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고 또 볼 수 있을런지..^^
가족 워크샵~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저희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날씨가 너무 좋은 요즘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잘 지내시지요?^^
지나는 혼자 엄마를 하루종일 매일 매일 독차지하는데도 뭐가 그리 모자란지...
어디 다녀오는길에 갑자기 차를 세워 공원에 들렀더니 꼬마가 된듯이 기뻐하며
제 손을 잡고 조잘 조잘...
그런 아이덕에 사랑을 배워가는거겠지요...
조막만하던 손이 이제 제 손을 점점 채워가는걸 보면서... 아이의 키만큼 줄 수 있는 사랑도 커지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엄마를 키워요, 그죠?^^
큰 아드님의 말이 저에게도 와 닿네요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 아들 참 기특하구요
저도 큰 아이가 4학년이고 밑에 동생들이 줄줄이 있어 늘 정답게 얘기나누기조차 힘들어요
요즘 부쩍 손을 잡고 옆에서 같이 자자고 하네요
일단은 다 들어주고자합니다.
어릴적에 잘 못해준 애정표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지요 ^^
저스틴이군요..ㅎㅎ^^
세아이와님 같은 엄마를 엄마로....저스틴은 분명 훌륭히 자라겠지요...
엄마의 마음... 고스란히 글에 담겨있네요^^
아이가 셋이면 첫째와의 시간을 따로 내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들과 엄마와의 1:1 시간이 정말 필요한데 말이죠.
같은 세아이의 엄마임에도 저는 세아이님께 항상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항상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은 같은 길을 걷는 엄마들에게 많은 지침이 되고있어요. 아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통해서 많은 교감이 이루어진 것 같네요.
맞아요..우리 어른들도 아이들을 통해서 항상 배우는 것 같아요. 우린...아직 덜 자란 어른인 것 같아요 ^^

너무너무 조은글~~~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작고 사소한거에도 행복을 느끼시는 느끼게끔해주는..
세아이와님의 글이 그래요..
오늘 아덜냄오면 두팔벌여 안아주며 눈 맞추기부터해야겠네요..
엄마에게 먼저 다가와 안기려하는 아들냄에게 아직은 고마워하며 실컷 즐기기..
엄마욕심내려놓기...
세아이와님글 중에
'엄마는 아이에게서 배워갑니다.
무엇이 사랑인지를...
사랑하는 법을 ........... 배워갑니다..'
가슴 뭉클~~~ 감사합니다...
오늘도 밝게웃으며 학교다녀온다며 나간 아덜냄을 설레어 하며 기다릴수 있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