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꿈얘기하니 울딸 오늘아침 이야기가 생각나요.
아침준비중에 딸이 부르는 소리에 가보니
눈도 안뜨고 웃고있는거여요.
왜그러냐 물으니 꿈에 라바가 나와서 오빠한테 자꾸
간지럼을 태우고 있었다고 너무 웃겨서 잠이 깼다고 하지뭐여요.
자기는 그런 라바 간지럼 태우려고 좇아다니고..ㅋㅋ
아침부터 온식구가 너무 즐겁게 하루를 웃으며 시작했네요.
기싱꿍,내궁보다 라바꿍 강춥니다~~~ㅋ
앤님~
오늘 쑥 개편게시판을 보니
앞으론 댓글 좀 늘지 않을까요??
쑥트리덕에
눈팅이 좀 줄어들지 싶어요..
아닌가?? 꿈쩍도 안 하실라나ㅎㅎ
ㅋㅋ 기싱꿍꾸지말고.
전 한참 해석했네여..이론,,
앤님과 너무 잘 어울리는~~~
굿모닝~~~^^
잘 주무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쑥쑥에 대한 진~한 애정이 앤님에게서 느껴져요^^
의~~~리인것도 같구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