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영유 3년에 초등 연계해서 보내고 작은 아이 영유 3년차 들어갑니다...
제가 어머니라면 B쪽의 영유를 택하겠습니다...
원어민이 100% 수업을 했을 때 아이가 100% 소화할 수 있는 정도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영유의 경우 아니 초등을 올라가서도 그 만한 실력이 안되면 힘든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형을 모르는데 영어는 안되는데 외국인은 열심히 말하고 아이는 이해를 못하고...수업이 힘들지 않을까요...등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요...
개원한지 1년이 채 안되었다면 원장이 시행착오가 없었기에 운영이 다소 중심이 없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오래 된 곳은 그 만의 원장이 개방되어있으면 괜찮겠지만 정말 꽉 막힌 사람이라면 힘들겠지요...
그리고 대형 체인이라도 그 지역마다 다 다르니 발품을 파셔야 할 듯 합니다...
수업 진도가 고민이시라면.....
주변 보내는 엄마 말씀도 들어 보시고...(간혹 영업사원도 있기는 합디다...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