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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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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09-11 14:48
답댓글

ㅋㅋㅋ 하여간 대단하십니다~

재치덩어리 koneko님~

정말 시원하게 외치고 가시는 모습이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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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5-09-11 14:35
답댓글

집에 반찬이 똑 떨어졌어요...ㅡ.ㅡ

이제 반찬 사다 먹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요즘인데...

꽃향유님 글 보니 그래도 없는 솜씨로라도 해서 먹이는 게 낫겠지..하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ㅋㅋㅋ

요리 솜씨가 결혼한지 10년을 넘어도 달라지지 않는지 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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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9-11 10:09
답댓글

찌게으게으게으~~~
코네코님글은 소리내서 읽어야 제 맛.
아~~~갑자기 청국장 땡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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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10:27
벨멧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이 들어간 문자입니다. 이쁘게 봐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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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9-10 21:48
답댓글

서서히 청국장의 계절이 돌아오는 걸까요?

첫째를 임신하고 남들은 냄새난다고 거부하는 청국장 파는 식당을 찾아서 입덧의 고통을 누르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청국찌게만 먹으면 가라앉던 속이 신기하기만 했죠 ^^

그런데 청국찌게가 맛나면 밥도 비례해서 많이 먹는다는 불편한 진실...하여 살도 더불어 불어난다는 사실..

그래도 그 맛을 물리칠 수 없다는 거부할 수 없는 진시이이이이일~(코네코님 흉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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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50
어제도 끓여먹고, 오늘도 끓여먹었어요.
청국장은 참...매력적인 음식이에요.
임신했을 때 잘 드셨다니, 신기합니다.
저는 그때 떡꼬치만 좋아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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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9-10 21:27
답댓글

글만 읽었을 뿐인데..
맛난걸 먹은것처럼 배가 부릅니다.
그리고... 살이 찐거 같은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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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9
먹는게 남는 것이지요. 암....^^
산시님 댁의 요즘 요리도 궁금해집니다. ^^
언제 한번 글씨로 쫘라락~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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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0 20:14
답댓글

전 아이들이 두부를 좋아해 자주 해먹긴 하는데 두부만 건져먹는다는게 함정 -_-

나머진..다 내가 처리해야하죠..

두부만 넣고 해줄까..생각도 해봤는데 ㅎㅎㅎ

좀 이상할까요??

순두부도 다행이 좋아하는데 근데 청국장은 별로라..잘 안해요 ㅋㅋ

힘드실텐데 끼니 잘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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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8
저희집은 두부만 건져 먹는데, 집집 마다 참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배고프면 손발이 떨려서 먹을 수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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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5-09-10 18:39
답댓글

ㅋㅋㅋ 맛깔난 글 잘 읽고 갑니다

양념으로 고집 몇숟가락 넣는다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

저도 몇일전 애아빠랑 심하게 싸우고

일도 손에 안잡힌 날

쑥에 글쓰니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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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7
아멜리아코리님...그죠...글올리면, 뭔가 해소된 느낌이에요.
스트레스해소법을 좀더...좀더...찾아야해요.
아직, 부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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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0 17:55
답댓글
어렸을때 된장찌게 청국장찌게를 먹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데..
이젠 우리 딸내미가 질색팔색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고기를 구워요 ㅋㅋㅋ (코네코님 글 믹스답글입니다)
등갈비를 구워 냠냠할거예요. 동네 홈플가니 s카드로 30프로나 할인해줘서 주말에 한~우 구워먹을거예요.
저도 고기가 좋아요~ 
저의 오래된 철학이 있는데요 밥상에는 고기!! 디저트엔 초코!! 진리입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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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6
믹스 댓글도 재미나네요. ^^
등갈비를 어케 잘 구우세요?
궁금합니다. 오븐에 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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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1 10:22
오븐에 구워요 덩어리째 오븐에 넣고 한시간 구워요 시간은 오븐에 따라 다른데 저희는 미니오븐이라오래걸려요 그리고 한대씩 잘라 삼시세끼 바베큐소스만든 후라이팬에 버물버물~ 샐러드와 함께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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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10:25
맛나게 하시나보다...저는 들 맛나요...더욱 궁금해지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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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10 16:59
답댓글
ㅎㅎㅎ 오늘은 글이 목욕탕 내지는 동굴 버전이군뇨군뇨군뇨군뇨~~ ^^

전 깊은 맛을 원하니 오래 끓이는 쪽으로요~
청국장.. 저도 먹고싶은데, 
오늘 저녁은 청국장 파는 식당으로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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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9-11 09:45
아유....센스쟁이 관심과여유님....ㅋㅋㅋㅋ
청국장....식당에서 먹으면 더욱...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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