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보고 결국은 디비디를 하나 샀습니다. 거기에 무비북 까지
정말 7세 아이 수준에 딱 이더군요.
마다가스카를 오늘 둘이서 봐야겠군요. 그냥 보라고 던져 주기만 하고 ...
오늘은 다정한 엄마 노릇을 한번 해 줘야 겠네요
개봉하믄 무조건 다 접수한다~~!!!ㅎㅎ
볼트는 이번주에 볼라고요..흐히흐히...
애들 영화 함께 보러가는거 어찌나 즐거운지..
새로운 취미생활이 되었당게요..^^
좋아요...
영화 다 생각난다...다 재미나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세개나 있네요 ㅋㅋ
뽀뇨!!!!!!!!!!!!!!!!!!! (지금 성대모사하고 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리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친정이 천안인데 이번에 시집 식구들과 여행가기로 해서 천안에 안간답니다.
혹시 어느 여고 나왔는지 나중에 한번 맞춰보면 재밌겠군요. ^^;;
월E랑 벼랑위의 포뇨를 아쉽게도 놓쳐서
DVD로 구해서 보려고 합니다.
늘 책과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