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래서 1년간 (36개월부터 48개월까지) 그림책 손도 못 대고 액티만 주구장창 했어요.
마더구즈로 액티하고
인터넷으로 스크립트 뽑아서 스토리텔링하고,
동화책은 안 봐도 플래시 무비는 보길래 보여주고,
듣고 할 수 있는 게임 해 보라 하고,
생활회화 좀 빡시게 하고,
나서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사다 (실패하면 아까우니까 싼 걸로 ^^)
오디오+그림책 교재 들이밀어보고,
거부하지 않게 된 다음부터 그림책 시작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후 1년 반, 지금까지 그림책과 이야기책의 세계에서 헤매고 있네요.